광주의 한 대학교가 보육교사 자격증 발급 과정에서 허술한 업무 처리로 일부 학생의 채용이 취소되는 등 혼란을 빚었습니다.
광주의 한 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난 1월 졸업예정자 72명의 보육교사 자격증을 관련 기관에 신청했지만 실습 근무 기간이 사실과 다르다는 등의 이유로 45명의 서류가 반려됐습니다.
해당 학과는 뒤늦게 서류를 보완 제출해 1명을 제외한 모든 학생이 자격증을 발급받았지만, 일부 학생이 유치원에 취업했다가 자격증 발급이 늦어져 취소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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