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앞바다서 50대 남성 추정 부패 시신 발견

작성 : 2026-03-07 06:51:01 수정 : 2026-03-07 09:04:07
▲ 창원 해양 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경남 고성 앞바다에서 시신이 발견돼 해양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창원해양경찰서 등은 6일 오후 4시 10분쯤 고성군 동해면 외산리 동진교 남쪽 약 600m 인근 해상에서 부패한 시신 1구를 발견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바다에 사람이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해경에 연락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신은 50대 남성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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