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30분쯤 전남 광양에 있는
한 장례식장 앞 도로에서 골재를 싣고 달리던 25톤 트럭이 갑자기 전도되면서 근처 교통신호기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5살 이 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교통신호기 교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신호를 위반한 트럭이 정상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2026-01-13 08:32
"'나는 신이다'는 사기"...JMS 성폭력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집유
2026-01-12 22:18
강남 길거리서 여자 친구 폭행한 교육부 사무관, 경찰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