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유격수 김선빈이 미뤄왔던 발목 수술을 받습니다.
KIA는 김선빈이 오는 7일 서울에서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와 외측 인대 봉합 수술을 받고, 앞으로 3~4개월 정도 재활 치료와 재활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선빈은 KIA 타이거즈의 주전 유격수로 올 시즌 타율 3할7푼으로, 23년 만에 유격수 타격왕에 올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2026-02-15 20:53
저수지에 빠진 60대, 40분 간 얼음판 잡고 버티다 구조
2026-02-15 16:02
공동주택 외벽 '쩍' 벌어져...붕괴 위험에 27명 긴급 대피
2026-02-15 14:58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꽂힌 빵...견주들 경악
2026-02-15 14:04
설 연휴 첫날부터 음주운전 뺑소니 50대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