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운정동 태양광발전시설 건립사업에 또 한 번 제동이 걸렸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당초 운정동 태양광발전시설 1순위 협상 대상이었던 녹색친환경에너지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배제 처분 효력정지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광주시는 녹색친환경에너지는 컨소시엄에 참여한 업체가 부정당업자라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뒤 2순위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는데, 법원이 효력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당초 11월 말에 착공할 예정이던 태양광시설 건립은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06 20:28
"고양이 키우려면 나가라" 인천 오피스텔 반려동물 공지 논란
2026-01-06 17:43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재판...29일 시작
2026-01-06 17:11
직원 4대 보험료 6,800만 원 미납한 회사 대표 체포
2026-01-06 11:45
장성군 일부 간부 업무배제 '대기발령'...'직장내 괴롭힘'
2026-01-06 10:21
경찰 '쿠팡 전담 TF', 쿠팡 고소·고발 20건 수사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