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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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원 "국힘, 서울시장 후보 국회의원 보궐선거 염두에 둔 '사심' 100% 내부 충동질...'사시미' 수준"[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둔 설 연휴, 정치권의 시선은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로 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할 압승을, 국민의힘은 보수 재건의 발판 마련을 목표로 치열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설 특집 <기자 4인방의 정치수다>로 진행한 17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는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도원 데일리안 정치부장, 장나래 한겨레신문 기자, 김도형 한국일보 기자가 출연해 6·3지방선거의 최대 관심사인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전망했습니
    2026-02-17
  • 유승민 "국민의힘 집안싸움 안타까워...경기지사 출마 안해"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의 '집안싸움'을 비판하며,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15일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한 유 전 의원은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에 대해 "제명할 일이 결코
    2026-02-15
  • 오세훈, 배현진 징계 비판..."국힘, 빨리 '절윤'해야"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방선거를 위해 당이 노선을 바꾸고 빨리 '절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에서 진행자로부터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한 이유를 질문받고 "우리 당에 아직도 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분들이 주로 장 대표 주변에 포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런 분들이 계속 계시는 한, 또 노선 자체가 '윤 어게인'에 가깝다고 느껴지는 한 이번 선거는 굉장히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고 부연했습니다. 그러면서 "평소
    2026-02-14
  • "에버랜드·롯데월드가 아니네"...설 연휴 1위 관광지는?
    지난해 설 연휴 기간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관광지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승수(대구 북구을) 의원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제출받은 빅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작년 설 연휴 기간 T맵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관광지는 코엑스(총 9만 3,274건)였습니다. 2위는 에버랜드(6만 5,080건), 3위는 롯데월드(5만 7,867건)로 나타났고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박물관, 이천 지산포레스트리조트, 고양 킨텍스, 강원 속초시 해변, 인천 월미도 등
    2026-02-14
  • 송영훈 "외부에 덕망 인사 많은데 이정현 인선, 첫 단추 잘못 꿰"[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공천심사의 키를 쥔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 과거 친박계 핵심으로, 보수정당 최초 호남 출신 당대표를 지낸 인물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역주의 벽을 허물어 온 존경받는 정치인"이라며 험지 호남에서 두 차례나 당선된 이력을 소개하며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이 우리당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지도부는 이정현 공관위원장 임명을 두고 "통합과 확장성"을 강조했지만, "과거 논란인사 재등장"이라는 비판
    2026-02-13
  • '친한계'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에 "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친한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배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윤리위에 제소됐습니다. 윤리위는 이날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와 이유 등을 담은 결정문을 출입기자단에 배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당위원장을 맡아 서울 지역 공천 작업을 주도해야 하는 배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이 자동 박탈돼 조만간 시당위원장 보궐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배 의원은
    2026-02-13
  • 이종훈 "장동혁 대표 인지부조화 증상...국민의힘 참 걱정스럽다"[박영환의 시사1번지]
    설 연휴를 앞두고 연초부터 정국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습니다. 5개월여 만에 열릴 예정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이 돌연 취소된 가운데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를 위한 본회의도 반쪽 개의를 했고 대미투자특위도 40분 만에 파행했습니다. 파행의 버튼을 직접 누른 건 장동혁 대표로 오찬 시작 1시간을 앞두고 전격 불참을 통보한 데 이어 본회의 보이콧도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장 대표는 회동 거절의 이유로 민주당이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적으로 통과시켰으며, 이 대통령의 '당무개입' 논란으로 인해 정 대표와의 사이
    2026-02-13
  •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3% 올 들어 '최고치'…민주 44%·국힘 2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전주보다 5%포인트(p) 상승한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6%로 전주보다 3%p 하락했고, '의견 유보'는 11%였습니다. 긍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이 16%로 가장 높았으며 '부동산 정책' 11%, '외교' 10%가 뒤를 이었습
    2026-02-13
  • 민주 "이재명 방탄 4심제" vs 국힘 "국민 기본권 수호"....사법개혁 정면충돌
    대법관 증원과 재판소원 도입을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이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방탄 입법'이라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왜곡된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에서 "지금 국회에서 추진되는 대법관 증원과 4심제 재판소원 도입은 사실상 '이재명 방탄 패키지 법'"이라며 "겉으로는 사법개혁이라 하지만, 실상은 대통령 퇴임 이후 닥칠 사법 리스크를 막기 위한 입법이라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헌법재판소와 법조계에서도 위헌 우려가 제
    2026-02-12
  • 신인규 "장동혁, 배현진 견제 서울시당 공천권 회수...국힘 민주주의 궤도 이탈한 정당"[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지도부와 친한계의 이른바 '징계 대전'이 확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양측의 갈등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부터 시작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9일)→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 탈당 권유(10일)→친한계 배현진 의원 윤리위 소환(11일)으로 이어지며 물고 물리는 징계 도미노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파 갈등이 윤리위 징계 대전으로 옮겨붙는 양상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2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국민의힘 '징계 대전'에 대한 논평을 들어보았습니다
    2026-02-12
  •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전 대표 임명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대표를 임명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전 대표는 우리 당 당직자 출신으로, 지역주의의 벽을 용기 있게 허물어 온 존경받는 정치인"이라며 "우리 당의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정부에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지방 분권과 국가
    2026-02-12
  • 청와대 오찬 불참?... 장동혁, 최고위원들 반대에 "재검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대한 당일 보이콧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장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여러 최고위원이 제게 재고를 요청했기에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사실 오늘 오찬 회동은 어제 대구, 전남 나주 현장 방문 중 급작스럽게 연락받았고, 혹시 대통령 만날 기회가 있으면 살기 힘들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는 말씀이 제게 무겁게 남아 오찬에 응했다"며 "그런데 그 이후 국회 법제사법위에서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일이
    2026-02-12
  • 국힘, 신재생에너지로 호남 껴안기?..."특별법 적극 검토"
    【 앵커멘트 】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책에 미온적인 모습을 보였던 국민의힘이 호남 껴안기의 일환으로 관련 특별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호남의 풍력 발전과 태양광 산업을 키우겠다는 것인데, 법안 심사와 표결 과정에서 약속을 증명할지 주목됩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호남을 에너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력 기반을 갖춘 호남에서 풍력 발전과 태양광 산업을 키우고, 인공 지능과 반도체 같은 미래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 싱크 : 장
    2026-02-11
  • '전두환 미화' 고성국, 탈당 권유 불복..."소명권 무시한 불법 징계" 이의신청
    국민의힘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해 '탈당 권유' 중징계를 받은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가 11일 서울시당 윤리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하며 이의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리위원장이 평당원의 소명권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불법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소명서를 제출하거나 출석할 시간이 부족했던 점과 구체적인 징계 사유가 적시되지 않은 점을 들어 절차적 부당함을 강조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당 윤리위는 고 씨가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사진 게
    2026-02-11
  • 홍석준 "선거 이겨야 한동훈도 살아, 친한계 날선 비판 자제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국민의힘의 '징계'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이 확정됐고, 배현진 의원에 대한 윤리위 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배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반대하는 입장문 작성이 서울시당 전체의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에 제소됐습니다. 친한계 한지아 의원은 "숙청 정치는 계속된다" 비판했고, 안상훈 의원은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라며 반발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
    2026-02-10
  •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제명… "지도부·당원 모욕"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했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당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회의 의결은 없었고 보고 사항으로 마무리됐다"며 "김 전 최고위원은 제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6일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해 품위유지 의무 및 성실한 직무수행 의무 위반을 사유로 탈당 권고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는 당무감사위원회가 윤리위에 권고했습니다 당원권 정지 2년보다 한 단계 높은 징계 수위입니다. 국민의힘 당규에
    2026-02-09
  • 李대통령 지지도 55.8%…민주당 47.6%, 국민의힘 34.9%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55.8%로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9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6일 전국 18세 이상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5.8%로, 지난주보다 1.3%포인트(p) 올랐습니다. 부정 평가는 39.1%로 직전 조사보다 1.6%p 하락했고,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5.1%로 집계됐습니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다주택 투기 규제 및 물가 관리 등 체감도 높은 민생대책과 더불어 대기업 채용
    2026-02-09
  • 국민의힘 "3·1절에 새 당명 발표 목표로 작업 중"
    국민의힘의 새 당명이 이르면 오는 3·1절에 발표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명 개정 작업 진행 상황과 관련해 "논의를 거쳐 지금 스케줄대로라면 3월 1일 정도에 새로운 당명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때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설 연휴 기간 복수 당명 후보군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초 당 쇄신 작업의 일환으로 당명 개정 방침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의 최근 대국민 당명 공모전에서는 '국
    2026-02-07
  • 국힘 윤리위, '韓 제명 반대'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리위는 5일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했습니다. 윤리위는 이후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습니다. 관련 내용을 배 의원에게도 조만간 통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됐습니다. 윤리위 제소 사유에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
    2026-02-07
  • 양대 정당 대표 평가는?...정청래·장동혁 모두 부정평가 우세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건으로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두 정당 대표에 대한 민심은 모두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양대 정당 대표 역할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는 38%가 긍정, 45%가 부정 평가를 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27%가 긍정, 56%가 부정 평가를 해 부정평가가 긍정평가의 두 배를 넘는 것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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