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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록의 전설' 스프링스틴 저격..."말라비틀어진 자두 같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계의 대표적인 반(反)트럼프 인사로 유명한 록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을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스프링스틴을 "형편없고 매우 지루한 가수"라면서 "매우 형편없는 성형외과 의사의 시술로 크게 고통받은 말라비틀어진 자두처럼 보인다"고 혹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프링스틴이 "오래전부터 끔찍하고 치료 불가능한 '트럼프 발작 증후군'을 앓아왔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어 "마가(MAGA·트럼프 대통령 강성 지지층)는 그의
    2026-04-02
  • 찰리 커크 아내, "살인범 용서"...트럼프, "적 용납 못해"
    미국 친 트럼프 우파 진영의 상징적 인물로 남게 된 고(故) 찰리 커크 전 '터닝포인트 USA' 대표의 추모식에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ㆍ트럼프 핵심 지지층을 지칭) 인사들이 대거 집결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미 애리조나주 교외 글렌데일의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21일(현지시간) 열린 추모식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필두로 한 행정부 요인들과 보수 진영 주요 정치인들, 그리고 지지자 약 9만 명이 운집했습니다. 커크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18살 때 터닝포인트 USA를 설립해 미국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2025-09-22
  • 찰리 커크 암살...美에 어떤 정치적 파장 불러올까
    '트럼프의 아들'로 불리던 미국의 우익 정치활동가 찰리 커크의 암살 사건이 미국에 거대한 정치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치 문화는 기존의 공화·민주당의 제도권 정당정치 영역을 벗어나 보수·진보의 진영 대결로 흐르는 양상인데, 커크의 죽음은 상대 진영에 대한 '증오'의 불길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기 때문입니다. 미 정가를 발칵 뒤집은 커크 암살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껏 해온 '좌파 척결'에 더욱 전력투구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건에 진심으로 분노하고 있는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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