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사나이'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5시간 35분 '세계신기록'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얼음 위에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6일 전남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시 홍보대사인 조 씨는 지난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아트페스타' 개막식에서 '얼음 위에 맨발로 오래 서 있기' 5시간 35분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조 씨가 미얀마 고마다사원에서 세운 5시간 30분 기록을 넘어서는 겁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도전을 이어오고 있는 조 씨는 "얼음은 급속히 녹아내리는 빙하를, 얼음 위의 맨발은 지구 온난화로 병들어가는 지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