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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어요"...폐의류업체서 헌 옷 고르던 50대, 옷더미에 깔려 숨져
    경기 양주시의 한 폐의류 수거업체 창고에서 50대 여성이 옷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7시 9분쯤 양주시 광사동의 한 폐의류 수거업체에서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A씨는 중고의류 판매업자로, 사고 당시 새벽 시간대 혼자 창고에 들어가 헌 옷을 고르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높게 쌓여 있던 의류 더미가 무너지면서 A씨가 깔려 질식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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