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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들 생각에 깊은 우려"...윌리엄 왕세자, '숙부 앤드루' 엡스타인 스캔들에 첫 공식 입장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문건 공개의 후폭풍이 영국 왕실을 뒤흔드는 가운데, 찰스 3세 국왕의 장남 윌리엄 왕세자가 이번 사태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적인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켄싱턴궁 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윌리엄 왕세자의 사우디아라비아 공식 방문을 앞두고 "왕세자와 왕세자빈이 계속되는 폭로에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여전히 피해자들을 중심에 두고 그들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왕실 최고위 인사가 숙부인 앤드루 왕자의 추문과 관련해 내놓은 첫 직접적인 언급입니다. BBC 등 현지 언론은 윌리엄 왕세자의 이
    2026-02-09
  • 英 찰스 국왕 동생, '성추문'으로 왕자 칭호 박탈·거주지 퇴출
    각종 추문에 휩싸여온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가 왕자 칭호를 박탈당하고 왕실 거주지에서도 나와야 하는 신세가 됐습니다. 30일(현지시간) B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버킹엄궁은 성명을 통해 찰스 3세가 "오늘 앤드루 왕자의 칭호와 지위, 훈장을 박탈하기 위한 공식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앤드루 왕자는 이제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로 불리게 된다. 로열 롯지(Royal Lodge)의 임대 계약 반납을 위한 공식 통지가 전달됐으며, 다른 사설 거주지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찰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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