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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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산의 고독한 추적자, 윤영녀 작가 광주서 '산빛' 초대개인전
    지난해 서울 전시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윤영녀 작가가 이번에는 고향 광주를 찾아 산의 서사시를 펼쳐 놓습니다. 4월 1일부터 12일까지 광주 양림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초대전의 주제는 '산빛, 순간과 영원의 경계에 서다'입니다. 전시장에는 작가가 전국 명산을 누비며 포착한 대한민국 산의 정수가 가득합니다. 백두산의 장엄한 풍광부터 월출산 향로봉의 오묘한 기운, 그리고 계룡산과 소백산의 부드러운 능선까지 작가의 렌즈를 통해 재해석된 대자연의 경이로움이 관객을 맞이합니다. 작가의 사진 앞에 서면 찰나를 포착한 기록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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