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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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국민의힘 집안싸움 안타까워...경기지사 출마 안해"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의 '집안싸움'을 비판하며,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15일 MBN '시사 스페셜'에 출연한 유 전 의원은 "지금 당의 모습이 정상적인 당이 아니다"라며 "탄핵의 강을 건너지 않고 보수가 분열된 상태로 선거를 치르면 판판이 패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당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를 잇달아 제명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된다는 지적에 대해 "제명할 일이 결코
    2026-02-15
  • 이종훈 "장동혁 대표 인지부조화 증상...국민의힘 참 걱정스럽다"[박영환의 시사1번지]
    설 연휴를 앞두고 연초부터 정국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습니다. 5개월여 만에 열릴 예정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이 돌연 취소된 가운데 비쟁점 민생법안을 처리를 위한 본회의도 반쪽 개의를 했고 대미투자특위도 40분 만에 파행했습니다. 파행의 버튼을 직접 누른 건 장동혁 대표로 오찬 시작 1시간을 앞두고 전격 불참을 통보한 데 이어 본회의 보이콧도 선언했기 때문입니다. 장 대표는 회동 거절의 이유로 민주당이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적으로 통과시켰으며, 이 대통령의 '당무개입' 논란으로 인해 정 대표와의 사이
    2026-02-13
  • 신인규 "장동혁, 배현진 견제 서울시당 공천권 회수...국힘 민주주의 궤도 이탈한 정당"[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지도부와 친한계의 이른바 '징계 대전'이 확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양측의 갈등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부터 시작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9일)→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 탈당 권유(10일)→친한계 배현진 의원 윤리위 소환(11일)으로 이어지며 물고 물리는 징계 도미노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계파 갈등이 윤리위 징계 대전으로 옮겨붙는 양상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2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국민의힘 '징계 대전'에 대한 논평을 들어보았습니다
    2026-02-12
  • 장동혁, 청와대 오찬 한 시간 남기고 "불참"...최고위원들 반대에 결정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함께하기로 한 이날 청와대 오찬을 한 시간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 보이콧을 결정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여러 최고위원이 제게 재고를 요청했기에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하며 보이콧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2026-02-12
  • 청와대 오찬 불참?... 장동혁, 최고위원들 반대에 "재검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 대한 당일 보이콧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장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여러 최고위원이 제게 재고를 요청했기에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논의하고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사실 오늘 오찬 회동은 어제 대구, 전남 나주 현장 방문 중 급작스럽게 연락받았고, 혹시 대통령 만날 기회가 있으면 살기 힘들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는 말씀이 제게 무겁게 남아 오찬에 응했다"며 "그런데 그 이후 국회 법제사법위에서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일이
    2026-02-12
  • 李 대통령, 청와대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초당적 협력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합니다.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장 대표 간의 회동은 지난해 9월 8일 오찬 이후 157일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오찬에서 양당 대표들과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고, 여야의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오찬 일정을 발표하면서 "이번 회동은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작
    2026-02-12
  • 국힘, 신재생에너지로 호남 껴안기?..."특별법 적극 검토"
    【 앵커멘트 】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책에 미온적인 모습을 보였던 국민의힘이 호남 껴안기의 일환으로 관련 특별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호남의 풍력 발전과 태양광 산업을 키우겠다는 것인데, 법안 심사와 표결 과정에서 약속을 증명할지 주목됩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호남을 에너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키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력 기반을 갖춘 호남에서 풍력 발전과 태양광 산업을 키우고, 인공 지능과 반도체 같은 미래 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겠다는 겁니다. ▶ 싱크 : 장
    2026-02-11
  • 李 대통령, 12일 靑서 정청래-장동혁 만난다...민주-혁신 합당 이야기 나눌까?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국정 현안을 논의합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이번 오찬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여당과 제1야당이 책임 있
    2026-02-11
  • 박지원 "장동혁, 대통령 분당 집 팔면 나도 판다?...좀 심해, 그런다고 이재명 안 망해" [여의도초대석]
    부동산 관련해서 연일 강경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를 팔면 나도 팔겠다"고 냉소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해도 해도 너무 심하다"고 일갈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대 대통령 누구도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관저로 옮기시면 살던 집을 팔라고 요구한 사실도 없고 그런 잡음이 나온 적도 없다"며 "해도 해도 너무 심하다"고 장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저도 대통령 비서실장 공관이나 국정원장 공관에서 살았지만
    2026-02-08
  • "이재명 잡아 남산에 매달면 1억"...尹과 전한길, 개가 짖는다고 돌아보지 않는다, 견폐불고(犬吠不顧)[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전한길 "지귀연, 尹 무죄 선고 안 하면 역사의 대역죄인"...162일 만의 입국, 50분간 '퍼포먼스' "지금 한국은 체제 전쟁 중이다. 지귀연 판사께서 어떠한 회유와 외압에도 불구하고 오직 헌법과 법률, 실체적 증거에 의해서 양심을 가지고 공소기각과 무죄를 선고해 달라. 그렇
    2026-02-07
  • 양대 정당 대표 평가는?...정청래·장동혁 모두 부정평가 우세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건으로 당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두 정당 대표에 대한 민심은 모두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양대 정당 대표 역할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는 38%가 긍정, 45%가 부정 평가를 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27%가 긍정, 56%가 부정 평가를 해 부정평가가 긍정평가의 두 배를 넘는 것으
    2026-02-06
  • 韓 제명 후폭풍에 장동혁 '재신임 투표' 승부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한동훈 제명 사태'로 인한 당내 논란이 계속되자 자신에 대한 '재신임 투표' 카드를 전격적으로 꺼내 든 것입니다. 한 전 대표 제명 이후 친한(친한동훈)계, 소장파, 오세훈 서울시장 등 당 일각에서 자신에 대한 사퇴 내지 재신임 투표 요구가 이어지자 반대 측에 '정치생명을 걸라'고 요구하며 자신 역시 의원직까지 걸면서 배수진을 친 셈입니다. 최근 여론조사상 불리할 것이 없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장 대표의 제안에 친한계 등은 '협박·계산 정치'라며
    2026-02-05
  • 박지원 "장동혁 영수회담, 받고 생중계...이 대통령 꿀릴 것 없어, 국민 다 보게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명 정부 8개월을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으로 규정하면서 관세, 환율, 물가, 부동산, 고용지표, 3대 특검과 사법개혁,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이재명 정부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날을 세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라지 않는다"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거듭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지금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심한 내홍을 앓고 있는데 본인을 대통
    2026-02-05
  • 장동혁 연설에 여야 격돌..."미래 로드맵"vs"6채 다주택자의 위선"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의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여당은 대한민국을 내일로 이끌 '혁명적 제안'이라며 치켜세운 반면, 야권은 장 대표의 부동산 보유 현황과 외교관을 문제 삼으며 '위선과 사대의 극치'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장 대표의 연설을 "대한민국을 내일로 이끄는 미래 로드맵"이라고 극찬했습니다. 특히 결혼 시 대출금을 탕감해 주는 '가족드림대출'과 지방 이전 기업에 대한 '법인세 제로화' 등 인구 및 지방 위기에 대한 혁명적 발상을
    2026-02-04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검찰 해체 시도 중단" 촉구...이재명 정부 맹비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및 사법 체계 수호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국정 운영 방식을 '해체와 파괴'로 규정하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헌정질서 회복과 민생 경제 재건을 위해 야당의 입법 독주 중단과 실질적인 정치 개혁을 요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지방 혁명'의 일환으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그는 "행정수도 이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하다"며 "정부 임기 내에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완전히 옮길 수 있
    2026-02-04
  • 장동혁, 오늘 교섭단체 대표연설…정부 비판·당 정책 제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섭니다. 장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정부·여당을 향한 비판과 함께 당의 주요 정책 대안과 비전 등을 포괄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환율 및 미국의 관세 문제 등과 관련해 정부의 '실용 외교'의 실효성도 지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개혁 법안의 문제점을 부각하는 한편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등 3대 특검 관
    2026-02-04
  • 장동혁 "李 대통령, 분노 화살 돌릴 곳 결국 집 가진 중산층뿐이었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겨냥한 메시지를 잇달아 내놓는 것에 대해 "(미국) 관세 장벽은 높고 당내 2인자 싸움은 사생결단이니 그 분노의 화살을 돌릴 만만한 곳이 결국 집 가진 중산층뿐이었느냐"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대통령님, 요즘 참으로 조바심이 나시는 모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주식이 좀 올랐다고 해서 부동산 시장을 대통령님의 의지대로 주무를 수 있다는 그 대담한 착각에 맞서기엔 제가 지금 단식 후유증으로 체력이 달린다"며 "그 기적 같은 논리가 외경스럽다.
    2026-02-03
  • 장동혁 "경찰 수사로 털고 간다"...국힘 '한동훈 제명' 내홍 2라운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지 나흘 만인 2일 연 의원총회에서 당 내홍의 책임론을 놓고 격한 설전이 이어지면서 또다시 극명한 분열상이 노출됐습니다. 친한(친한동훈)계와 일부 소장파는 한 전 대표를 제명한 이유를 설명하라며 압박했고, 당권파 일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지도부를 흔들어선 안 된다며 방어막을 쳤습니다. 이날 총회는 지난달 30일 초·재선이 주축인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원내지도부에 소집을 요청해 열렸습니다. 소속 의원 107명 중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02-02
  • 여의도서 ‘한동훈 지지’ 대규모 집회 “장동혁 끌어내자”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후 첫 주말인 31일, 한 전 대표 측 지지자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 대표 측은 “이제 미래로 나가야 한다”며 정면 돌파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이날 여의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제명해도 소용없다, 살아난다 한동훈”, “장동혁을 끌어내자”, “윤어게인 꺼져라”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연단에 선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2026-01-31
  • 하헌기 "한동훈, 장동혁 때문이 아니라 국민에게 사랑받지 못하기 때문"[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국민의힘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최고위 결정 4시간 뒤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사퇴하고 책임지라"고 공격했습니다. 주류의 제명 강행과 친한계의 반발은 예정된 수순이었지만 오 시장이 참전하며 갈등이 보수진영 전체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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