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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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서왕진 "초당적 협의체 필요"
    더불어민주당과 기본소득당에 이어 조국혁신당에서도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정춘생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 차원의 통합 수준을 넘어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권한과 책임의 이양, 민주적 통제, 사회권 보장이 결합된 새로운 초광역 자치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및 미래전환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서울특별시와 동등한 법적 지위와 자치권한을 갖는 초광역 특별
    2026-02-04
  • 조계원 "정청래, 합당 전당원 투표?...던지는 순간 당 분열 폭탄, 지방선거 전대 끝나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합당 이거 의원님은 어떤 입장이신가요? ▲조계원 의원: 네. 우선적으로는 좀 절차가, 당내 논의 절차가 생략된 게 너무나 안타까운 대목이고요. 그리고 지금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입니다. 이미 공천 서류까지 다 접수가 된 상황이고 심사까지 서류심사가 되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리고 정청래 당 대표께서 누구보다도 이번 공천은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 투명한 공천이 되도록 하겠다. 그걸 강조한 마당인데. 이 합당 논의가 불거지면서 합당 논의 자체가 광역이든 기초든 선거구 그러니까 후
    2026-02-04
  • 장동혁 연설에 여야 격돌..."미래 로드맵"vs"6채 다주택자의 위선"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의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여당은 대한민국을 내일로 이끌 '혁명적 제안'이라며 치켜세운 반면, 야권은 장 대표의 부동산 보유 현황과 외교관을 문제 삼으며 '위선과 사대의 극치'라고 맹비난했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장 대표의 연설을 "대한민국을 내일로 이끄는 미래 로드맵"이라고 극찬했습니다. 특히 결혼 시 대출금을 탕감해 주는 '가족드림대출'과 지방 이전 기업에 대한 '법인세 제로화' 등 인구 및 지방 위기에 대한 혁명적 발상을
    2026-02-04
  • 배종찬 "민주당 합당 갈등, 피가 철철 흐르는 명청혈전"[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놓고 민주당 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합당에 대한 공론화의 문을 열었으니 당원들이 결정하고, 다들 결정에 승복하자"고 했지만, 이언주 최고위원은 면전에서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래·조국의 민주당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라며 "합당의 본질은 대통령 지지율이 높은 임기 초반에 2인자·3인자들이 판을 바꿔 당권과 대권을 향하려는 욕망"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이에 친청계 문정복 최고위원은 "공개 석상에서 여당 대표의 제안을 갖고 모욕에 가깝게 말한다"며 "이 대통령이 당
    2026-02-04
  • "합당이냐 독자노선이냐"...조국혁신당, 전국 15개 시·도당 간담회로 '끝장 토론'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합당 제안을 두고 당의 운명을 결정지을 의견 수렴 절차에 돌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공식 제안한 합당 안에 대한 당내 의견을 모으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8일까지 전국 15개 시·도당별 당원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단위 의견 수렴은 울산시당에서 첫 간담회를 가진 지난달 27일로부터 일주일이 지나서야 공개됐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당원들이 외부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비공개'를 원칙으로 운영됩니다.
    2026-02-03
  • 金총리 "합당 이슈, 갈등 되면 바람직하지 않아...과정이 결과보다 중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합당이 되느냐 안되느냐와 별개로, 이런저런 이슈들이 범여권 내에서 갈등을 일으키거나 국정 운영에 덜 플러스(도움)가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양당의 합당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아울러 김 총리는 "범여권 내의 정치세력의 경우 합당이 되든 안 되든 국정운영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라며 "대통령은 각 정당의 지지율과 별개로 일정하게 국민적
    2026-02-02
  • 조국 "합당 밀약 없다…민주, 합당 결론 내달라. 이견 해소까지 기다릴 것"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밀약설'이 일각에서 제기된 데 대해 "밀약 따위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을 함께 극복한 동지이자 우당인 혁신당을 제멋대로 활용하지 말아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내부에서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비전과 정책을 놓고 벌어지는 생산적인 논쟁은 아닌 것 같다"며 "혁신당을 공격한다고 해서 민주당의 내부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높은 정치의식과 오랜 정치 경험이 있는 민
    2026-02-02
  • 정청래 "합당 제안했지 선언 아냐...전당원 투표로 결정해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 "전(全) 당원 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문제든, 무슨 문제든 민주당의 운명은 당의 주인인 당원이 결정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옛날 제왕적 총재 시절에는 총재 1인이 합당을 결정하고 선언했다"며 "지금은 총재가 합당을 결정하거나 선언할 수 있는 폐쇄적·수직적 정당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저는 당 대표로서 합당 제안을 한 것이지, 합당을 결정하거나 합당을
    2026-02-02
  • 한준호 "숙의 없는 통합은 분열"...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철회 요구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정청래 대표를 향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철회하라고 공개 촉구했습니다. 한 의원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당이 국민과 당원에게 보여줘야 할 것은 내부 갈등이 아니라 책임"이라며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은 여기에서 멈춰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충분한 숙의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신중론을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한 의원은 합당 추진의 명분과 시기를 문제 삼았습니다. 그는 "합당이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된다는 객관적 근거는 무엇인지, 후
    2026-02-01
  • [영상]사순문 장흥군수 출마예정자 북콘서트 "안전·깨끗한 환경, 의료·돌봄, 양육·노후 보장되는 살만한 곳으로"
    조국혁신당 사순문 장흥군수 출마예정자가 31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 센터에서 '문명장흥의 비전'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사순문 출마예정자는 이번 저서를 지역의 미래와 문명의 의미를 다시 묻는 문제 제기서로 소개하고, 장흥이라는 구체적인 공간을 통해 한국 사회가 지역을 어떻게 바라보고 선택해 왔는지를 돌아보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명장흥의 비전'에서 말하는 문명은 안전한 이동, 깨끗한 환경, 의료와 돌봄, 양육과 노후가 보장되는 삶의 조건이라며. 이 같은 조건이 갖춰질 때 지역은 비로소 '살 만한 곳'이 된다
    2026-01-31
  • 민주 "'합당 밀약설'? 부적절·송구...합당 논의 시작에 불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싸고 '밀약설'을 공격해야 한다는 취지의 한 국무위원 텔레그램 메시지가 국회에서 카메라에 잡힌 가운데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파장 확산 견제에 나섰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31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결식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해당 메시지에 대해 "국민에게 송구스러운 모습"이라며 "민생이 처리되는 국회 본회의장에서 적절치 않은 모습이 보인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합당 시 지도체제나 공천 문제 등에 대한 이른바 밀약 여부와 관련해 "합당의
    2026-01-31
  • 민주-혁신 합당 추진에…28% "좋게 본다" VS 40% "좋지 않게 본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을 두고 부정적인 여론이 더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합당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응답이 우세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상황과 관련해 응답자의 28%는 '좋게 본다', 40%는 '좋지 않게 본다'고 답했습니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32%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합당 추진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응답이 48%로, 부정적이라는 응답 30%
    2026-01-30
  • 김지호 "정권을 쥐고 있는데 조국혁신당에 끌려가는 모습 속상해"[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제안한 이후 양당 간 기싸움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합당을 제안했던 민주당 내에서 '흡수통합'으로 해석될 소지가 있는 발언이 이어지면서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이라는 큰 생명체 내에 혁신당의 DNA도 잘 섞이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당명 고수' 의견과 함께 흡수합당론으로 해석되고 있는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은 매우 전격적인 것이어서
    2026-01-27
  • '합당' 승부수 던진 정청래, 친명계는 반발...'명청 대전' 격화[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카드를 전격적으로 꺼내 들면서 범여권의 권력 지형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26일 박영환의 KBC 시사1번지에서는 이번 행보가 차기 대권 구도와 지방선거 공천권을 둘러싼 정 대표의 '권력 공고화' 작업이라는 분석과 함께, 친명계 주류의 거센 반발로 인한 '명청(이재명-정청래) 대전'의 서막이라는 진단이 쏟아졌습니다.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이를 두고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라며, 한동훈-장동혁 갈등과는 비교도 안 될 수준의 '명청 대전'이 시작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강찬호 위원
    2026-01-26
  •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당원 총의·조국 전권' 의결..."독자적 DNA 사수가 원칙"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독자적 가치 고수'와 '당 대표 전권 위임'을 골자로 한 공식 입장을 확정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당무위원회는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회의를 열고 민주당의 합당 제안에 대해 격렬한 토론을 벌인 끝에 2개 항의 의결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당무위는 우선 "조국혁신당의 독자적인 비전, 가치, 정책에 기초하여 당원의 총의에 따라 합당 여부를 판단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이는 최근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된 '당명 고수'나 '흡수 합당' 식의 논의에 선을 긋고, 혁신당이 추구해 온
    2026-01-26
  •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한 민주당, 그에 걸만한 비전과 예우 보여라"
    조국혁신당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언급한 '합당 시 당명 고수'와 '흡수 통합' 시사 발언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조 사무총장의 "민주당이라는 큰 생명체 내에서 혁신당 DNA가 잘 섞일 것"이라는 발언을 사실상의 흡수 합당론으로 규정했습니다. 서 원내대표는 "통합은 단순한 몸집 불리기가 아니라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가치 연합이어야 한다"며 기존 시스템의 오류를 반복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혁신의 DNA를 만드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1-26
  • 조국혁신당 '與합당' 논의 착수..."혁신당 DNA 보존 원칙"
    조국혁신당이 자당의 정치적인 가치를 보존하는 것을 원칙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전격적인 합당 제안에 대한 당내 논의를 차분하고 질서 있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의 합당 제안을 논의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소속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한 이날 비공개 의총에서 지난 21일 정 대표로부터 합당 제안을 받은 경과 등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의총 뒤 기자들과 만나 "혁신당의 독자적·정치적 DNA가 보존은 물론 확대돼야 한다는 원칙에
    2026-01-24
  • '5선' 김태년 “정청래-조국 합당, 될 것...협력 아닌 경쟁자 될 수도, 난 국회의장 출마" [유재광의 뉴스메이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전격 제안한 것과 관련해 수도권 5선인 김태년 의원은 "두 분이 공감대를 형성한 거라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안이 너무 전격적이어서 좀 당황스럽긴 한데 합당 못 할 이유가 없는 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며 합당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태년 의원은 23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이게 당내 논의가 이제 시작한 거죠. 정청래 대표는 제안을 한 거고, 당내에 여러 기구들도 있는 거고, 특히 당원들과의 토론 등 필요한 과정이 남아 있다"며 "합당 못 할 이유가
    2026-01-24
  • 범여권 합당 불붙자...민주당 내홍·호남 선거판도 '흔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제안하면서, 여권 내부와 호남 지방선거 판도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는데요. 민주당에선 합당 추진이 독선적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향후 지방선거 공천과 후보 구도에 혼선이 클 수 있단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를 찾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합당 제안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합당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되, 혁신당이 내세운 정치 개혁의 가치와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 싱크 :
    2026-01-23
  • 강찬호 "청와대, 조국당과 합당논의 입닫고 있지만 속은 부글부글"[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전격적인 합당 제안에 당내 공개 반발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이른바 반청계인 이언주 최고위원은 "연임을 위한 포석 아니냐"며 "전 당원에게 물어보고, 당 대표의 진퇴도 묻는 게 맞다"고 했고, 강덕구 최고위원은 "발표 20분 전 통보받았다"며 "최고위가 거수기인가. 자괴감과 모멸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반면, 친명계 김영진 의원은 "합당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박지원 의원도 "정 대표의 제안을 적극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합당이 현실화할 경우,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혁신당 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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