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사법파괴 3법'…앞으로 후유증 엄청 클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이 여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을 '악법'으로 규정하고,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며 장외투쟁에 돌입했습니다. 3일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출발해 광화문 정부서울청사를 지나 청와대까지 이동하는 '대국민 호소 도보행진'을 진행하고 내일은 국회에서 규탄대회를, 5일부터는 전국 순회에 나섭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 대통령에게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3대 악법 모두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 등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