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선수촌으로 송정주공이 확정됐습니다. 광주 송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2019년 4월부터 5개월 동안 선수촌 임대료 21억원 안건을 통과시킴에 따라 세계수영대회 선수촌으로 확정됐습니다. 올해 8월부터 연말까지 이주와 철거 작업을 거쳐, 내년 1월부터 27개월간 공사가 진행됩니다.
군 장성급 인사에서 호남 홀대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에 따르면, 현재 8명의 대장 가운데, 서울과 충남 출신이 각각 3명, 영남 출신이 2명이었는데, 지난 4월 전반기 장성인사에서도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이 된 8명 중 영남 출신 5명, 서울과 인천, 강원이 각각 1명인 반면, 호남 출신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대학으로부터 넘겨받은 학교 시설 운영권을 불공정하게 행사했다면, 대학 측에 손해배상을 해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전남대가 식당 공간을 특정 업체에 싸게 임대해 학교로 돌아올 수익금이 줄었다며 생활관 운영업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학교 측에 5억7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광주 제2순환도로 송암과 유덕영업소의 하이패스가 다음 달 1일부터 개통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일 0시를 기해 제2순환로 송암과 유덕영업소 상하행 각각 2개 차로에 하이패스를 개통하고, 소태영업소도 오는 9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 현금 징수 차로에도 카드 결제 기능을 도입해, 하이패스 로고가 새겨진 전자카드나 선불 교통카드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
광주시가 다음 달부터 전국 최초로 아이돌봄서비스 48시간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정부가 지원하는 아이돌봄서비스 480시간을 모두 사용한 가정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48시간을 추가로 지원하는 '광주형 아이돌봄 지원사업' 시행을 앞두고 동주민센터와 아이돌봄서비스사업단을 통해 지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돌봄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가정에 혼자 남겨진 아동을 돌보미가 찾아가 1대1로 안전하게 돌봐주는 사업인데, 서비스 이용료는 한 시간당 6천5백 원이 책정돼 있지만,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75%까
남>(기후변화로 쌀 생산량 급감)..."재검토" 기후변화로 쌀 생산량이 급감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식량 안보 차원에서 감산 정책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여>(중도금 대출규제)...지역에 영향 '미미' 다음달부터 아파트 중도금 대출 규제가 시작됩니다. 우리 지역 분양 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짜여져 있어 영향은 미미할 전망입니다. 남>(수영대회 '무관심')...개최 준비 '비상' 문체부 장관이 2019세계수영대회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의 무관심 속에 개최 준비
【 앵커멘트 】 남>정부가 남아도는 쌀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강도 높은 쌀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재배면적을 줄이고 재고량도 감축할 예정입니다. 여>그런데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급감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식량안보 차원에서 쌀 감산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는 불안정한 쌀값과 재고 과다 등을 해결하기 위해 쌀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2018년까지 벼 재배 면적 3만ha를 줄이고 재고는 80만 톤 수준으로 감축한다는 계획입니
【 앵커멘트 】 정부가 가계 빚 대책의 하나로, 다음달부터 아파트 중도금 대출 규제에 나섭니다. 하지만 우리 지역의 분양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이고, 규제 대상에서도 벗어나 있어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정부가 가계부채 증가세를 잡기 위해 다음 달부터 아파트 중도금 대출을 규제합니다. 1인당 최대 2건의 중도금 대출보증만 허용되고, 보증 한도도 수도권과 광역시는 6억 원, 지방은 3억 원으로 제한합니다. 수도권은 큰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
【 앵커멘트 】 남>강진군이 일제시대를 거치며 사라졌던 토종 마늘 종자를 확보해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여>일반 마늘보다 커 코끼리 마늘로 불리는데, 6.25 때 미국으로 넘어갔다가 9년 전 우리나라로 돌아온 식물 유전자 자원입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밭에서 캐내고 있는 마늘이 일반 마늘의 5배는 돼 보입니다. 코끼리 마늘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 마늘은 1940년대 후반까지 농가에서 재배되다 사라져버린 작물입니다. 우리 땅에서 자취를 감춰버린 이
광양시가 중국 바이어를 초청해 매실 가공품 수출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수출 상담회에는 중국 샤먼시 샤상그룹이 참석해 매실 가공품 생산 시설과 제품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샤상그룹은 백화점 12곳과 슈퍼마켓 2백여 개를 운영하는 유통기업인데, 광양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매실 가공품의 중국 수출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이 문화정책과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강진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문화지수 평가에서 오감통 노래도시와 영랑생가 등을 잇는 감성 여행과 농촌문화체험 등 다양한 문화정책이 전국 군 단위 중 1위에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노인일자리사업 종합 평가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 다른 고령의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영예를 안았습니다.
일자리 업무를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관에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에서 개소식을 갖고 앞으로 청년, 여성, 중장년 취업지원과 실직자 생계안정, 복지상담, 금융서비스 등의 각종 일자리 업무를 통합해서 제공할 계획입니다.
1.(수영대회 개최 '비상')..정부 '무관심') 2019세계수영대회가 3년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회가 개최될 수 있을 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관심으로 조직위 출범도, 예산 지원도 제대로 이뤄지는 게 없습니다. 2.(주부 살해 가출 10대 체포)..택배로 위장) 어제 광주의 아파트에서 50대 주부를 살해한 혐의로 10대가 긴급체포됐습니다. 가출한 뒤 금품을 훔치기 위해 택배로 위장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미화원 야간수당 미지급)..순천시 "관행") 순천시가 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