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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 땅끝에 음식 특화단지 조성(모닝)
    해남 땅끝에 디톡스 음식 특화단지가 조성됩니다. 해남군은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빼는 제독요법인 디톡스를 테마로 연말까지 땅끝마을의 특산물인 어류와 패류, 해초류 등을 활용한 맞춤형 메뉴 개발과 음식점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음식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2016-06-16
  • 6/15(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예고 단속에도 36명 적발)..음주운전 불감증) 경찰의 사전 단속 예고에도, 어젯밤 광주*전남 지역에서 36명의 음주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2.(멸종위기종 황구렁이) 먹이 찾아 도심으로) 멸종위기종이 황구렁이가 도심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서식 환경이 나빠지면서 먹이를 찾아 내려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3.(인사권 등 막강)..줄서기*상납 악습 반복) 지자체 단체장과 부단체장은 인사와 예산 권한이 막강합니다. 이 때문에 공직사회
    2016-06-15
  • 예고된 단속에도 36명 적발, '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경찰이 어젯밤 대대적인 음주단속에 나선다고 사전 예고를 했었죠.. 그런데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시간 만에 36명이나 적발됐습니다. 하루 평균 적발 인원의 75% 수준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밤 11시가 가까워진 시각. 한 남성이 자신을 쫓아오는 경찰들을 피해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음주단속을 피해 차량을 두고 도망가려다 붙잡힌 겁니다. ▶ 싱크 : 단속 경찰 - "옷 찢어진다고 놔두
    2016-06-15
  • "금붙이에 넉넉한 판공비" 왕대접 따로 있나
    【 앵커멘트 】 전남 각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은 인사와 예산에 대한 막강한 권한을 쥐고 있고,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억대의 업무추진비를 쓰고 있습니다. 이런 대접도 모자라서 생일이나 해외 출장 때면,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금붙이를 받는 관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각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은 인사와 공사, 예산 지출 등의 막대한 권한을 나눠 갖고 있습니다. 또 관용차와 비서 인력을 제공받는 예우를 받고 연간 부단체장은 9천여만 원, 시장*군수는 2억 원이 넘는
    2016-06-15
  • 먹이찾아 빌딩숲으로..황구렁이 도심 출몰
    【 앵커멘트 】 멸종위기종인 황구렁이가 최근 광주 도심 주택가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산이나 습지에 주로 사는 황구렁이가 서식 환경이 나빠지면서 먹이가 부족해지자, 민가까지 내려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9일 광주 풍암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주차장입니다. 119 구조대가 수로 덮개를 열고 무언가를 끌어냅니다. 성인 남성 키를 훌쩍 뛰어넘는 길이의 황구렁이입니다. ▶ 인터뷰 : 민자기 / 주변 상가 상인 - "산에서 바로 오기는 힘들고 제
    2016-06-15
  • [점검]화순광업소 감산*감원 방침..갈등 불씨 여전
    【 앵커멘트 】 폐광 위기를 넘긴 화순광업소가 또다른 암초를 만났습니다. 감산과 감원이 불가피해지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데, 정규직은 한숨 돌렸다는 반응인 반면, 감원 대상 1순위인 비정규직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가 일단 폐광의 위기를 넘기게 됐습니다. 정부는 화순광업소 등 대한석탄공사가 운영 중인 3개 광업소에 대해 연차별 감산과 감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구조조정안을 내놨습니다. 화순광업
    2016-06-15
  • 업주 부부 징역형..성매수남 수사는 미적
    【 앵커멘트 】 여종업원 사망 사건이 발생한 여수의 유흥업소 업주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사건 당일 업주의 폭행 사실은 인정됐지만, 여종업원의 죽음과 폭행과의 연관성은 밝혀지지 못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유흥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하고, 종업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업주 박 모 씨와 박 씨의 남편 신 모 씨. cg/ 재판부는 인권을 보호받기 힘든 상황에서 지속된 폭력에 대해 무거운 처벌이 필요하다며 박 씨와 신 씨에게 징역 2년
    2016-06-15
  • "쫄깃쫄깃" 문어 대풍..낚시꾼 '북적'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는 문어낚시가 한창입니다. 짜릿한 손맛을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문어 낚시꾼들이 여수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오천동 앞 바답니다. 문어잡이에 나선 낚싯꾼들이 낚싯배마다 가득합니다. 저마다 낚시대를 드리우고 입질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짜릿한 손맛이 느껴지고, (#이펙트) 갈색 문어가 몸을 꿈틀거리며 올라옵니다. ▶ 인터뷰 : 김성식 /
    2016-06-15
  • 건국대 교수, "5.18에 북한군 개입" 발언 논란
    국내의 한 사립대 교수가 수업 도중, 5.18에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입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건국대학교 교양과목을 가르치는 홍 모 교수가 수업시간에 북한이 5.18에 개입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해, 5.18을 왜곡했다"면서 홍 교수와 건국대 총장 앞으로 항의 서신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홍 교수는 이런 내용이 담긴 보수논객 지만원 씨의 저서를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님을 위한 행진곡'이 북한과 연관된 노래라는 발언도 한 것으로 알려
    2016-06-15
  • 광주시 장애인체육대회 개막
    광주시장기 장애인체육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광주시장기 장애인체육대회에는 볼링과 탁구 등 8개 종목에, 3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시장기 대회는 장애인들의 화합은 물론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광주대표 선수 선발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2016-06-15
  • 호남대 개교 38주년..'학생이 행복한 대학' 실현
    개교 38주년을 맞은 호남대가 '학생이 행복한 대학'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는 교직원과 동문, 재학생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38주년 기념식을 갖고, 프라임*특성화 국책대학으로서의 역할과 '학생이 행복한 대학'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2016-06-15
  • 챔피언스필드 빛 공해 '허용기준 초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경기장의 야간 경기 때 인근에 있는 한 아파트의 조도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어제 저녁 경기장 정면에 있는 아파트 두 동 4개 지점서 빛 공해 공정 시험기준에 따라 조도를 측정한 결과 12.4룩스에서 23.7룩스를 기록해 조명환경 관리구역 주거지역 허용기준인 10룩스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곳을 '조명환경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인데, 시행 전 설치된 조명기구는 5년 안에 빛 방사 허용기준에 맞게 개선해야 합니
    2016-06-15
  • 더민주 광주시의원, 원내 교섭단체 구성 추진
    광주시의회가 더민주와 국민의당 양당 구조로 재편된 가운데 더민주 소속의원들이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추진합니다. 더민주 소속 광주시 의원들은 오는 20일 원내대표를 선출한 뒤 23일에 소속 의원이 4인 이상이면 구성할 수 있는 교섭단체 신청서를 의장에게 제출하기로 했는데, 현재 광주시의회는 더민주 13명, 국민의당 8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당 소속 의원들은 교섭단체 구성에 소극적인 반응입니다.
    2016-06-15
  • 여종업원 사망 유흥업소 업주 부부 징역형
    여종업원 사망 사건이 발생한 여수 유흥업소 업주 부부에게 나란히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여종업원 34살 강 모 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흥업소 업주 43살 박 모 씨와 박 씨의 남편에게 각각 징역 2년 6월과 2년을, 업소의 cctv 저장장치 등 주요 증거를 없앤 혐의로 기소된 종업원 23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유흥업소에서 쓰러진 뒤 숨진 여종업원 강 씨의 죽음에 대해 동료 여종업원들은 업주의 폭행이 원인이라고 주장해왔으나 직접 증거가 없어
    2016-06-15
  • 민변, 한전 '직접 활선공법' 폐지 촉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가 한전의 직접 활선공법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한국전력이 비용절감을 이유로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전선을 교체하는 이른바 '직접 활선공법'을 도입한 뒤 감전사고가 5배 증가했다며 즉각적인 폐지와 배전 공사 관리감독 강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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