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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장 생일 황금열쇠 선물, 행자부 적발
    전남지역 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생일이나 해외 출장을 갈 때 간부급 공무원들로부터 과도한 선물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행자부 감사에서 나주시와 보성군 전·현직 단체장과 부단체장의 생일과 해외 출장 때 간부 공무원들이 순금으로 만든 180만 원 상당의 열쇠나 현금을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단체장의 선물이나 출장비 마련을 위해 금전을 걷는 관행을 없애도록 일선 시군에 지시했습니다.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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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4
  • <160614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영산강 한달 빠른 녹조)...창궐 우려 영산강 전 구간에서 녹조가 발생했습니다. 지난해보다 한달이나 빠른건데, 수온 상승으로 창궐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제 20대 국회 개원...("호남 이익 대변") 20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상임위 배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광주 전남 국회의원들은 호남 권익을 지키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남>무인텔 '난립'...(청소년 범죄 사각지대) 곳곳에 자리잡은 무인텔에 청소년들이 맘껏 드나들고 있습니다. 출입 통제가 없어 청소년 범죄의 사각지대가
    2016-06-14
  • 영산강 녹조 작년보다 한 달 빨리 발생..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남>영산강에 녹조가 발생했습니다. 때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발생 시기가 지난해보다 한 달이나 빨라졌습니다. 여>영산강 전 구간에서 녹조가 관찰되면서 올해 여름엔 창궐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를 관통하는 영산강이 온통 녹색 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강 가장자리는 물론 한 가운데도 마치 녹색 분말을 잔뜩 뿌려놓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 스탠딩 : 이계혁 불과 6월 중순, 초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강 전체가 녹조로
    2016-06-14
  • [모닝]광주시, 친환경차 주도권 지켜갈 수 있나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추진하는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의 근간이 친환경 찹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전기찬데요, 현대*기아차는 전기차 대신 수소차를 연구하고 있고, 지역 대학들은 역량을 갖추지 못해 결국 광주시가 주도권을 빼앗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친환경자동차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친환경 차 중에서도 광주시가 우선 신경을 쓰는 부분은 전기찹니다. 광주시는 전기차와 함께 전장산업을 육성하기 위
    2016-06-14
  • 여수 낙지잡이 한창.."어획량 1/3로 뚝"
    【 앵커멘트 】 남>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는 통발로 잡는 낙지잡이가 한창인데요. 어민들이 울상이라고 합니다. 여>바다 수온이 올라가면서 어획량이 지난해에 비해 많이 줄어든 탓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화양면 앞 바답니다. 어선 한 척이 닻을 내리고 낙지잡이에 한창입니다. 통발을 끌어올리자 어른 손바닥 크기만한 낙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요즘 여수 앞 바다에서 이 소형어선 잡는 낙지는 500마리. 무게로 따지면 50kg에 이
    2016-06-14
  • 순천만국가정원, 2018년 에너지 자립 추진(모닝)
    에너지 자립률 100% 달성을 위해 순천만국가정원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국가정원 서문주차장에 260kwh급 태양광발전시설이 완공됨에 따라 에너지 자립률 6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20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2018년 에너지 자립률 100%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2016-06-14
  • 목포시 '몽골 의료관광객 유치' 시동(모닝)
    목포시가 몽골의 의료관광여행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몽골 환경녹색개발관광부와 여행협회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초청해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몽골 관광객이 목포 메디컬스트리트에서 치료를 받고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목포시는 그동안 신흥 의료관광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몽골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접촉해 왔으며 8월이나 9월 중 몽골 현지를 방문해 업무협약 체결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6-06-14
  • 여수산단 주변 15곳 '토양오염도 조사'(모닝)
    여수국가산업단지 주변 토양에 대한 오염도 조사가 실시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30일까지 여수산단 내 사업장 11곳을 비롯해 산단 주변 마을 2곳, 산단 내 하천 2곳 등 모두 15곳에서 표토와 심토를 각각 채취해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여수시가 해마다 대상 지점을 달리해 토양오염도 조사를 실시해오고 있는데 지난 2014년엔 2개 지점이 기준치를 초과했고 지난해에는 초과 지점이 없었습니다.
    2016-06-14
  • 6/13(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20대 국회 개원)..장병완 산자위원장 선임) 제20대 국회가 개원한 가운데,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은 지역발전과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병완 의원이 산자위원장에 선임되는 등 상임위 배정도 마무리됐습니다. 2.() 친환경 미래자동차 주도권 '흔들') 광주시가 선점했던 친환경 미래자동차의 주도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주도하는 현대차는 물론, 지역 대학들과의 협력도 제대로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긴급 점검했습니다. 3.(무인텔, 청소년 범죄 사각)..대책
    2016-06-13
  • 20대 국회 본격 개원..호남 정치 주목
    【 앵커멘트 】 제20대 국회가 오늘 공식 개원했습니다. 광주*전남 의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습니다. 장병완 의원이 산자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직결된 상임위원회 배정도 마무리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제 20대 국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원식 광주*전남의 국회의원 18명도 다시 한 번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특히 16년 만에 광주*전남 출신으로 국회부의장에 오른 박주선 의원은 의장단에서 호
    2016-06-13
  • [점검]광주시, 친환경차 주도권 지켜갈 수 있나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전기차 등 미래형 친환경자동차를 바탕으로 한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관련 대기업인 현대기아차와도, 지역 대학과도 보조를 맞추지 못하면서 주도권을 놓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은 친환경자동차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친환경 차 중에서도 광주시가 우선 신경을 쓰는 부분은 전기찹니다. 광주시는 전기차와 함께 전장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16-06-13
  • 출입 통제 없는 무인텔, 청소년 범죄 온상
    【 앵커멘트 】 여고생이 성폭행을 당한 뒤 투신해 크게 다치는 등 무인텔에서 청소년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원확인 등 출입 통제가 전혀 이뤄지지 않으면서, 청소년 범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애띤 얼굴의 남녀가 무인텔로 들어옵니다. 무인시스템을 거쳐 두 사람이 방으로 들어간 시각은 지난 6일 오후 3시 30분쯤, 그로부터 두 시간 뒤 여성은 4층 창문에서 떨어졌고,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18살 최 모 군에게 성
    2016-06-13
  • '가고 싶지 않은 섬'..성폭행 '후유증' 심각
    【 앵커멘트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지역과 주민들을 향한 비난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특산물 판매가 감소하고, '가고 싶지 않은 섬'으로 낙인 찍히면서 관광객 유치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천혜의 갯벌과 백사장, 국내 최대 규모의 천일염전 등을 간직한 신안군 증돕니다. 해마다 7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올 정도로 남도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았지만 올해는 걱정이 앞섭니다. 여교사 성폭행 사건 여파로 섬에 대한 부정적인
    2016-06-13
  • 5월 단체, '5.18 흔적 복원' 장관 면담..입장차만 확인
    【 앵커멘트 】 옛 전남도청 건물의 5.18 총탄 흔적 복원을 요구하고 있는 5월 단체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났지만, 별 성과없이 서로의 입장 차만 확인했습니다. 민주평화교류원의 개관도 기약 없이 늦어질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민주평화교류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 옛 전남 도청에서는 총탄 흔적과 방송실, 상황실 등이 사라졌습니다. 5월단체는 곧바로 복원을 요구했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공사가 이미 끝나 복원이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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