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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외민주당 박준영 대표, 국민의당 합류
    원외 민주당의 박준영 공동대표가 국민의당에 합류했습니다. 박 대표는 오늘 입당식을 갖고, "신당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국민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6-03-14
  • 광주 초중고생 내년 20만 명 붕괴
    출산률 감소로 내년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수가 2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출산율 감소현상이 지속되면서 내년 광주지역 초·중·고 학생 수는 올해보다 7천여 명 줄어든 19만 7천여 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초등학생이 8만 8천명으로 천여 명 줄고, 중학생과 고등학생도 4만8천 명과 6만 명으로 각각 3천 명씩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016-03-14
  • "5·18 정신 기린다"…전남대 민주공원 조성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원지인 전남대 정문 일대에 '전남대학교 민주공원'이 조성됩니다. 전남대는 5·18광주민주화운동 사적 제1호인 전남대 정문 주변을 민주공원으로 확장*재정비하고 사회대, 인문대 등 교내 일원을 잇는 민주의 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남대는 내일 사업 설명회에서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6월까지 민주공원 조성을 마칠 예정입니다.
    2016-03-14
  • 선관위*각 시도당, 정책선거 실천 협약
    광주,전남선거관리위원회와 주요 정당의 시도당 관계자들이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의 시도당 전남도당 관계자들과 함께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갖고 유권자들의 희망메시지를 각 정당에 전달했습니다.
    2016-03-14
  • 민중연합당 김해정 예비후보, 광산갑 출마
    김해정 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 교육국장이 4.13 국회의원 선거 광주 광산구갑 선거구에 민중연합당으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해정 예비후보는 99% 서민들을 대표하는 광주의 첫 노동자 국회의원이 돼 서민들에게 따뜻한 밥이 되는 진짜 정치를 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2016-03-14
  • 첫 호남 출신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취임
    호남 출신 첫 민선 농협중앙회 회장으로 당선된 김병원 회장이 오늘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김병원 회장은 취임식에서, "농민을 위한 농협을 만들겠다"며, "농협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조직과 문화를 혁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 창조경제 농심 프로젝트를 만들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3-14
  • 곡성군 섬진강변 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
    곡성군 섬진강변 일대에 대한 습지보호지역 지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학술적, 생태적 보전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곡성군 고달면 침심마을 일대 섬진강변 1.3㎢ 구간 습지에 대해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환경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 내륙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담양 하천습지와 신안 장도습지, 순천 동천하구습지 등 3곳입니다.
    2016-03-14
  • 전남문화예술재단, 2016 토요문화학교 운영(모닝)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 밖 토요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전남문화예술재단은 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도내 곳곳에서 초*중*고교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과 음악 등 32개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특히 4월부터 가족 단위 오케스트라와 문화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이동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열리고 5월에는 지역 특화 자원과 연계한 장보고 학교와 남진시장예술학교 사업이 진행됩니다
    2016-03-14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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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4
  • "공교육, 5.18 교육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공교육에서 5.18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 5.18연구소가 지난해 5.18 단체와 시민사회단체, 학계 전문가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5.18 교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7%가 공교육에서 5.18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5.18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이유로는 교재 개발 부족과 교육 내용이 진부하고 상투적이라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2016-03-14
  • <160314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거북 유람선 사업 정리)..."예산 낭비" 해남 울돌목의 거북배 유람선이 운행을 중단한 데 이어 사업 정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적자 누적에 탓인데, 예산 낭비라는 지적입니다. 여>총선 한 달 앞으로...("후보*공약 몰라")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야권연대 논란과 공천 갈등으로 혼란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후보도 공약도 몰라 깜깜이 선거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 광주 지자체, 생색내기 '펑펑' 광주시내 구청들이 선심용으로 설치한 운동기구들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예산이 허투루 사용되면서 정
    2016-03-14
  • 울돌목 거북선 적자 지속.. 결국 사업 포기 수순
    【 앵커멘트 】 남>해남 울돌목의 명량해전을 관광 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남도가 거북 유람선을 만들어 운영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용객이 없어서 사실상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여>누적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유람선 사업 정리에 나설 것으로 보여 수십억 원의 예산만 날리게 됐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왜군 3백여 척을 무찌른 해남 울돌목입니다. 세계 해전사에 남을 명량대첩의 현장인 우수영 주변에는 지난 2008년 거북선 유람선이
    2016-03-14
  • 밤 사이 화재 잇따라
    밤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휴게소에서 불이 나 종업원 4명이 대피하고 건물 1층의 절반이 타 소방추산 4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저녁 7시 20분쯤에는 광주시 양산동에 있는 80살 김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56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6-03-14
  • 오폐수 바다로 유입.."시설 노후화가 원인"
    【 앵커멘트 】 남>전남 동서부권 소식입니다. 여수의 한 산단에서 나온 오*폐수가 앞 바다로 유입돼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여>2년 전부터 주민들의 빗발치는 민원에도 여수시는 부서 간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30개 중소기업이 입주해 있는 여수 오천산단 앞 바답니다. 하얀거품이 섞인 오폐수가 하천을 따라 내려가더니 별다른 여과없이 바다로 방류됩니다. 해안가에 설치된 우수 관로에서도 빗물이 아닌 오폐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갑니다. 심한 악취
    2016-03-14
  • [모닝] 전남도 수급 안정 위해 쌀 3만3천톤 매입
    전남도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쌀 3만3천톤을 매입합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과잉 생산된 쌀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농가와 농협, 민간 RPC에서 보유중인 쌀 3만3천톤을 시장에서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이 물량은 정부가 전국에서 시장 격리 조치 할 쌀의 20%에 해당하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에서는 가장 많습니다.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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