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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다향대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모닝)
    보성다향대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시상식에서 축제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보성다향대축제는 지난해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유치하고 경제파급효과도 200억 원에 달하는 등 성공적인 행사로 인정받아 축제경제부분 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 보성다향대축제는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보성 차문화공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6-03-10
  • <16031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현역 '좌불안석')...임내현 공천배제 더민주의 2차 컷오프 발표를 앞두고 현역의원은 좌불안석의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국민의당 현역 의원으로는 광주 북을의 임내현 의원이 처음으로 공천배제됐습니다. 여>세월호 소방헬기 추락...(조종사 과실) 세월호 참사때 광주 도심에 추락한 소방 헬기의 사고 원인이 조종사 과실로 드러났습니다. 훈련을 이수하지 않아 비행 자격이 없었습니다. 남>(PC 종업원 살해)...외국인 범죄 급증 케냐 국적의 남성이 피시방 종업원을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최근 도박과 성매
    2016-03-10
  • (모닝)더민주, 컷오프*경선지역 발표..임내현 공천 배제
    【 앵커멘트 】 남>더불어민주당이 오늘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합니다. 또 광주*전남 경선 지역구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현역의원들은 말 그대로 좌불안석입니다. 여>국민의당은 현역 의원 첫 컷오프 대상으로 광주 북구을의 임내현 의원을 확정한 데 이어, 오늘은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늦어지던 더불어민주당의 2차 컷오프 결과가 호남 경선 지역과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컷오프에 광주*전남에서 1~2명이 포함될 것이란 전망 속에, 광주*전남 현역 의원
    2016-03-10
  • [모닝]절도에서 살인까지...외국인 범죄 잇따라
    【 앵커멘트 】 어제 케냐 국적의 한 남성이 피시방 종업원을 폭행한 뒤 살해했습니다. 최근 절도와 성매매, 살인까지 외국인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경찰의 대응은 범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한 외국인 남성이 PC방 종업원과 함께 화장실로 들어갑니다. 잠시 뒤 홀로 나타나더니 카운터에 있던 흉기를 들고 다시 화장실로 향합니다. 어제 오전 1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PC방에서 케냐 국적의 28살 남성이 종업원 37살 김 모 씨를 폭행
    2016-03-10
  • 예술로 도시재생, 예술가 잇따라 입촌
    【 앵커멘트 】 남>전남 동서부권 소식입니다. 예술촌 조성으로 옛 도심을 활성화시키겠다는 순천시의 계획에 유명 작가들이 호응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여>입촌을 약속한 데 이어 도시재생사업에도 직접 참여할 계획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000년대 초반까지 순천의 핵심 상권이었던 중앙동과 향동의 거립니다. 공공기관과 상점이 밀집해 사람들로 북적였던 거리는 신도심 개발로 빈집과 공터가 늘어났고, 중앙동의 인구는 10년 만에 반토막났습니다. 순천
    2016-03-10
  • 호남 첫 호국기념관, 순천에 조성(모닝)
    순천시와 국가보훈가 호국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는 국가보훈처가 호남의 첫 호국기념관을 순천에 지어 운영하고, 순천시는 기념관의 부지를 제공해 공원으로 조성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192억 원을 들여 순천시 연향동 올림픽기념관 옆에 건립될 순천 호국기념관은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2016-03-10
  • 윤동주 시인 토크콘서트, 광양서 개최(모닝)
    윤동주 시인을 기념하는 토크콘서트가 오는 19일 시인의 유고집이 발견된 광양에서 열립니다. 광양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는 윤동주 시인의 육촌인 가수 윤형주 씨의 노래와 사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안소영 작가의 저서 '시인 동주'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는 등 윤동주 시인에 대한 기념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6-03-10
  • 여수시, SNS 활용 시민소통 강화(모닝)
    여수시가 소셜미디어인 SNS를 활용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시민들의 여론을 실시간으로 수렴하는 SNS 소통방을 개설하고 음식문화 개선과 관광지 청결 문제, 교통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의견을 접수해 개선방안을 토론한 뒤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6-03-10
  • 0309 타이틀+주요뉴스
    1.(임내현 의원 공천배제)...내일 중진 컷오프) 광주 북구을의 임내현 의원이 국민의당 현역의원으로는 첫 컷오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내일 2차 컷오프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혁신도시 상가 과잉)...금융기관 대출꺼려) 빛가람 혁신도시에 상가가 과잉공급되면서 금융기관들이 대출을 꺼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임대료가 비싸 분양이 제대로 안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3.(외국인 범죄 급증...(PC 종업원 살해) 케냐 국적의 남성이 PC방 종업원을
    2016-03-09
  • 임내현 컷오프..중진들 떨고있나?
    【 앵커멘트 】 광주 북구을의 임내현 의원이 국민의당 현역 의원으로는 첫 컷오프 대상이 됐습니다 임의원은 당이 부당한 결정을 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차 컷오프 결과 발표가 내일로 연기되면서 광주*전남 현역의원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이 광주 북구을의 임내현 의원을 현역 의원으로는 처음으로 공천에서 배제했습니다. 전윤철 공천관리위원장은 두 차례 전화 여론조사와 면접을 통
    2016-03-09
  • 절도에서 살인까지...외국인 범죄 잇따라
    【 앵커멘트 】 오늘 케냐 국적의 한 남성이 피시방 종업원을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최근 도박과 성매매, 살인까지 다양한 유형의 외국인 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전담 수사 인력과 기구 등은 범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한 외국인 남성이 PC방 종업원과 함께 화장실로 들어갑니다. 잠시 뒤 홀로 나타나더니 카운터에 있던 흉기를 들고 다시 화장실로 향합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PC방에서 케냐 국적의 28살 남성이 종업원 37살
    2016-03-09
  • 세월호 지원 헬기 광주 추락..조종 과실 결론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수색을 지원하고 강원도로 복귀하던 소방 헬기가 광주 도심에 추락했던 사건 기억하실텐데요 국토부가 1년 8개월 동안 블랙박스 등을 조사한 결과 비행 자격 없는 조종사들의 과실이 사고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7월 세월호 희생자 수색 업무를 마치고 강원도로 복귀하던 소방 헬기가 광주 도심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2명을 포함해 탑승자 5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사고조사위
    2016-03-09
  • 광주시공무원노조, 전공노 가입 투표 시작
    【 앵커멘트 】 광주시 공무원노조가 성과퇴출제를 막아내겠다며 오늘부터 사흘 동안 법외노조인 전국공무원노조 가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업무시간 외 투표에 대해서는 막지 않겠다면서도 전공노 가입이 가결돼 중앙정부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인권침해 감시단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투표소 주변을 지키는 가운데 광주시 공무원노조원들의 투표가 오전 7시부터 시작됐습니다. 투표는 업무시간을 피해 출퇴근시간과 점심시간에만 운영됐습니다.
    2016-03-09
  • 잇따르는 상가 분양.. 대출은 꽉 막혀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 곳곳에서 상가 분양이 잇따르고 있지만, 과잉공급과 비싼 임대료로 수익률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급기야 금융기관들이 대출을 하지 않거나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상가 분양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먼저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빛가람 혁신도시 곳곳에선 대형 상가 건물 공사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데다 임대료가 비싼 탓에 분양률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 싱크 : 빛가람 혁신도시 공인중개사
    2016-03-09
  • 기아 2016시즌 첫 시범경기, 공격력 문제점 '여전'
    【 앵커멘트 】 포로야구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정규시즌에 앞서 시범경기가 시작됐는데, 첫 경기에서 기아는 투수력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최약체 타선이라는 평가를 증명이라도 하듯 단 1안타에 그쳤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겨우내 미국, 일본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린 기아 타이거즈가 오래간만에 팬들 앞에 섰습니다. 5년 만에 1군 무대에 돌아온 곽정철은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는 등 1과 1/3이닝 동안 1볼넷만을 내주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고, 2016드래프트 1차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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