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R)상처난 단일화*역차별, 정치력 회복 의문
    민주통합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계기로 호남인사들이 당내에서 입지를 회복할지 여부가 주목돼 왔습니다 그러나 호남출신 당대표 후보간 단일화가 큰 상처를 남긴데다,호남 후보론에 대한 역풍도 우려돼 호남의 정치력 회복은 쉽지않아 보인다는 지적입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지난 28일 강기정, 이용섭 두 광주지역 의원은 당대표 후보 단일화를 이뤘습니다. c/g1~2> 하지만 두 후보가 말했던 아름다운 단일화가 아니라 강후보의 사퇴였고, 이 과정에서 감정싸움 양상까
    2013-05-01
  • 나주미래산단 신규사업자 선정 실패
    나주시가 나주미래산단 신규 사업자 심사에서 적격업체를 찾지 못해 재공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나주시는 나주미래일반산단 신규사업자 선정에 공모한 3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벌였지만, 금리와 신용공여 조건 등이 시가 정한 가이드라인에 못미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지 못하고 재공모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는 또한, 5월말로 만기가 돌아오는 2천억원 규모의 어음은 나주시의회 동의를 거쳐 3개월짜리 자산담보부 기업어음을 다시 발행해 상환한다는 계획입
    2013-04-30
  •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88명 선발
    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 88명을 뽑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교육행정직 80명을 비롯해 전산과 식품위생 각각 3명, 건축직 2명 등 모두 88명을 선발하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건축직 시설직렬 2명은 전남 지역 특성화고교 졸업생이나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하고 고졸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교육행정직의 고등학교 교과목 선택과목이 늘어났습니다.
    2013-04-30
  • 7억 원 상당 가짜경유 유통 주유업자 구속
    수억 원 상당의 가짜경유를 유통시킨 주유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1년동안 경유에 등유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에 7억 원 상당, 30만리터의 가짜경유를 공급한 혐의로 주유소 운영자 38살 A모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짜경유를 공급해 오다 공급받은 업체의 포크레인이 고장을 일으키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2013-04-30
  • F1 지원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관련 개정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향후 f1의 수익성이 보다 나아질 전망입니다. F1대회조직위원회는 조직위원회가 대회 수익사업의 주체가 되고 정부 지원과 세제 감면 등의 내용을 담은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지원법의 일부 개정 법률안이 오늘 국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금 조성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나 지자체, 개인, 법인 등으로부터 출연금, 보조금, 기부금 등을 받을 수 있고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따
    2013-04-30
  • R)집중2>지방투자기업 지원 갈수록 인색
    이처럼 기업들이 수도권에 투자하거나 계속 남아있을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려는 움직임은 커지고 있는 반면 (cg-수도권 완화, 지방 규제) 지방투자기업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cg-지원대상 기업 제한적) 또 지원대상도 일부에 국한되면서 기업 이전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 경우 지원받을 수 있는 업종이 지역선도산업이나 지역집중유치업종으로 제한돼 있는데 이 업종들은 이미 타지역이 선점한 경우가 많아 다른 시도에 비해
    2013-04-30
  • R)집중1>수도권규제 완화 추진, 반발 거세
    정부가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명분으로 수도권규제 완화를 담은 법 시행령 개정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G-수도권 규제완화 추진) 지난 정부에서도 지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규제가 완화된바 있는데 (CG-기업입장 대폭 반영 전망) 이번 정부에서도 기업의 입장이 대폭 반영되면서 규제가 큰 폭으로 풀릴것으로 전망됩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시,도는 지역 투자유치의 어려움과 불균형 심화를 이유로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정부는 지난주 차관회의에서 수도권 개발 규제 완화의 하나로
    2013-04-30
  • R)허술한 감독 규정, 원룸 불법 증축 여전
    불법으로 원룸을 증축한 건물주와 이를 눈감아 주고 허위로 감리보고서를 작성한 건축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지난 2010년에도 대규모 불법증축 사례들이 적발됐었는데 3년이 지났지만 불법은 여전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원룸 밀집지역. 골목마다 새로 지어진 원룸 건물들이 빽빽히 들어섰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들어선 원룸 건물 대부분은 불법 건축물들입니다. 스탠드업-김재현 "원룸 건물 주차장입니다. 원룸 건물의 경우 한 세대당 0.5대의 주차면적을 확보해야 하지만 보다시피 이렇게 주차 공간
    2013-04-30
  • R)국제수영연맹 실사단 광주 준비 훌륭
    2019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유치 현장 실사를 마무리한 국제수영연맹이 광주의 준비상황을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몇몇 시설에 대해서는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국제수영연맹 실사단의 둘째날 일정은 현장 실사 중심으로 꾸려졌습니다. 주 경기장이 지어지고 있는 남부대학교 수영장 건설 현장을 시작으로 오픈워터 경기장이 조성될 나주호를 들러 시설 조성 계획을 검토했습니다. 광주시의 주요 기업들까지 둘러본 국제수영연맹은 광주의 수영대회 준비가 매우 훌륭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싱크-코넬 마르쿠레스쿠
    2013-04-30
  • R)한센인들 얼굴담은 벽화 탄생
    한센인들의 보금자리인 고흥 소록도의 슬픈역사가 희망과 꿈이 담긴 대형벽화로 탄생했습니다 한센인들의 실제 얼굴을 새겨 희망벽화로 제작했는데요. 국민후원금과 재능기부로 사업이 추진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여인의 미소. 삶의 질긴 굴곡이 느껴지는 노인의 무표정한 표정. 소록도 희망벽화에 새겨진 한센인들의 얼굴입니다. 한평생 차별과 편견속에 살아야 했던
    2013-04-30
  • R)정부 추경안 특정 지역 편중 심각
    추경예산에서 대구.경북 예산이 광주전남 예산의 두배가 넘는 등 지나치게 편중됐다는 지적입니다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이 문제를 놓고 정부를 집중 성토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입니다. CG)정부의 추경안 가운데 배정이 확정적인 예산, 34개 사업 1조 천2백억원을 보면 대통령 출신지인 대구.경북에 3천억이 넘는 전체의 27%가 배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이는 광주.전남 예산 비중 12.4%의 두배를 훌쩍 넘습니다 경기는 16.2%,대전충남은 13%로 이들 지역 역시
    2013-04-30
  • 근로자의 날 대형병원 휴진
    지역 대형병원들이 근로자의 날을 맞아 오늘(1)하루 모두 휴진합니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과 산하 재활병원 등은 오늘 하루 외래진료를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중형병원들은 내과와 외과, 정형외과 등 내원환자가 많은 일부과의 외래 진료를 계속하고 대부분의 동네 병의원들도 진료를 쉬지 않을 예정입니다.
    2013-04-30
  • 화순전남대병원 윤정한교수 유방암학회장(라)
    화순 전남대병원 유방*내분비종양 클리닉의 윤정한 교수가 한국유방암학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오는 2015년까지 2년간 유방암학회장으로 일하게 된 윤정한 교수는 유방암에 관한 150여 편의 논문, 3천여 차례의 수술기록과 함께 생체흡수되는 합성천을 이용한 결손부위 재건 등 첨단수술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3-04-30
  • 맑고 평년 기온,내일 구름 많고 기온 낮아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1.7도 순천 22.4도 등 18도에서 23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목포 7도 순천 6도 등으로 오늘 아침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14도에서 19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 전 해상에서 0.5~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4-30
  • 광주지법, 전남대 로스쿨에서 실재 재판 개최
    로스쿨 출신 예비 법조인들의 실무 교육을 위해 법원이 대학 캠퍼스에서 실제 재판을 개최했습니다. 광주지법 제3민사부는 오늘 오전 광주 전남대 로스쿨 모의 법정에서 로스쿨생 백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땅 주인과 건물주가 다른 상황에서 벌어진 실제 민사 사건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로스쿨 출신들의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해 시행된 로스쿨로 찾아가는 법정 서비스는 광주지법이 서울고법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시행했으며 앞으로 광주고법과 함께 일년에 2-3차례 가량 로스쿨에서 재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3-04-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