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지난해 광주광역시 출생아 수 11% 증가..8천 명 대 회복할 듯
    광주광역시 출생아수가 11% 넘게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의 11월까지 출생아수는 7천 500여 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1.1% 증가했으며, 12월까지 출생아수는 8천 명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출생아수가 3.4% 감소한 것 비교됩니다. 광주광역시의 출생아 수는 2015년 만2000명대에서 계속 감소해 2020년에는 7000명 대로 줄었습니다.
    2022-02-01
  • 광주 확진자 매일 최고치 경신..광주ㆍ전남 801명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오늘(1일) 광주에서는 585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기존에 확진자가 발생했던 요양병원과 복지시설 등에서 22명이 확진됐고, 광주 서구의 한 종합병원에서도 환자와 종사자 등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도 기존에 확진된 가족과 지인을 통한 감염이 잇따르면서 하루 동안 216명이 확진됐습니다.
    2022-02-01
  • 곳곳서 귀경길 정체..내일도 오전부터 정체 시작
    귀경이 본격화 하면서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저녁 8시 요금소에서 출발했을 경우 광주에서 서울은 4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울은 5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통 정체는 내일 새벽 2~3시쯤에야 완전히 해소될 전망입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전국적으로 428만 대가 고속도로를 통해 이동하면서 오전 8 ~ 9시쯤부터 귀경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2022-02-01
  • 설날에도 수색 이어졌지만..화정아이파크 추가 실종자 발견 안 돼
    설날인 오늘(1일)도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현장에서 수색작업이 이어졌지만, 추가 실종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구조당국은 일주일 전 27층에서 발견한 실종자에게 접근하기 위해 굴삭기 등을 이용해 잔해물을 제거하고 있지만, 여전히 철근과 콘크리트가 층층이 쌓여있어 접근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9층과 28층의 잔해물을 덜어낸 뒤에는 구조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다른 실종자 3명을 찾기 위한 수색도 이어졌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는 못했습니다. 구조당국은 구조인력의
    2022-02-01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600명 육박..연일 최고치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오늘(1일) 광주에서는 585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기존에 확진자가 발생했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복지시설 등에서 2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주 서구의 한 종합병원에서도 환자 6명과 종사자 1명 등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도 기존에 확진된 가족과 지인을 통한 산발적인 감염이 잇따르면서 하루 동안 216명이 확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와 무안이 28명과 26명, 여수와 광양이 각각
    2022-02-01
  • 귀경 방향 고속도로 곳곳 정체..광주-서울 5시간 30분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되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날인 오늘(1일) 귀성과 귀경, 성묘행렬이 뒤섞이며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6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서울 5시간 30분, 목포~서울은 6시간 2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서울 5시간 40분, 대구~서울은 5시간 걸릴 전망입니다. 귀경길 정체는 2일 새벽 2~3시쯤에야 모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도 전국적으로 428만대가 고속도로
    2022-02-01
  • 전남도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 법인으로 탈바꿈
    전남도 직영 쇼핑몰 '남도장터'가 법인으로 탈바꿈합니다. 전라남도는 다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처하고, 체계적인 고객관리를 위해 전문 경영인 중심의 법인으로 바꾸기로 하고, 올해 안에 법인 설립 타당성 검토와 조례 제정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남도장터는 지난해 최대 매출액인 522억원으로 전년도보다 69% 늘었습니다. 남도장터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는 10개 상품은 전남이 자랑하는 쌀, 배, 고구마, 토마토, 소고기, 돼지고기, 전복, 김치 등 특산물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남도장터 입점 업체 수
    2022-02-01
  • 광주 출생아수 8천명대 회복하나..지난해 11% 증가
    광주시 출생아 수가 11%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까지 광주시의 출생아수는 7,500여 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1.1% 증가했습니다. 12월까지의 출생아수를 더하면 8천 명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출생아수가 3.4% 감소한 것에 대비됩니다. 광주시의 출생아 수는 2015년 1만 2천명대를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해 2020년에는 7천명대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광주 지역 출생아수는 6년 만
    2022-02-01
  • 목포세관 창고 등 주요 문화재..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목포 시내 주요 문화재들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목포시는 목포 여객선터미널에 위치한 옛 목포세관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합니다. 근대역사문화공간에 위치한 '갑자옥 모자점'은 모자박물관으로, 호남은행 목포점은 오는 4월 대중음악 전당으로 탈바꿈합니다. 목포세관은 1897년 개항과 함께 관세업무를 시작한 건물이며, 갑자옥 모자점은 1927년 개업 당시 원도심 중심부에 자리 잡은 유일한 조선인 가게입니다. 호남은행 목포점은 1926년 호남 인사들이 설립한 순수 민족 자본 은행으
    2022-02-01
  • 귀경 정체 4~5시 절정..3시 출발 기준 광주-서울 6시간 30분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되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날인 오늘(1일) 귀성과 귀경, 성묘행렬이 뒤섞이며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서울 6시간 30분, 목포~서울은 7시간 1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서울 7시간 10분, 대구~서울은 6시간 43분이 걸릴 전망입니다.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르겠고, 2일 새벽 2~3시쯤에야 모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
    2022-02-01
  • '광주 미래 먹거리' 드론 산업, 신산업 육성 박차
    드론 산업이 광주의 미래 신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대촌동과 오치동에 드론 공원과 센터를 조성해 시민들이 드론을 쉽게 배우고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 18종의 실증 장비와 기업 입주 공간, 교육 시설 등을 갖춘 드론실증진흥센터도 착공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3회를 맞는 '빛고을 드론 페스티벌'에서 초정밀 제어기술을 활용한 '드론 라이트 쇼'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드론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 성장 선도 산업이자 기술들이
    2022-02-01
  • "설 연휴에.." 담양 주택 화재로 80대 노인 숨져
    담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31일 오후 5시 10분쯤 담양군 대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안방에서 자고 있던 81살 노인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35㎡를 모두 태운 뒤 1시간 반 만에 꺼지면서 소방서 추산 7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방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2-02-01
  • 여수서 3중 추돌..귀성객 등 5명 부상
    여수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나 귀성객 등 5명이 다쳤습니다. 31일 밤 9시 반쯤 여수시 둔덕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 등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2-01
  • 귀경길 정체 본격화..11시 기준, 광주-서울 7시간 50분
    귀성과 귀경 차량이 더해지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날인 오늘(1일)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오전부터 귀경길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충청권에 밤 사이 눈까지 내리면서 곳곳이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서울 7시간 50분, 목포~서울은 8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산~서울 9시간 10분, 대구~서울은 7시간 20분이 걸릴 전망입니다.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4
    2022-02-01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911명 '역대 최다'
    광주ㆍ전남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9백 명을 넘겼습니다. 31일 광주에서는 50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며 다시 한번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했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원 3곳에서 각각 2명씩 추가 확진됐으며, 산발적인 감염도 지속됐습니다. 또 이들 요양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던 환자 등 3명이 숨지며, 광주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92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도 역대 최다인 411명이 확진됐습니다. 대부분 가족과 지인 등을 통한 산발적인 확산이
    2022-02-0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