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코로나](/data/kbc/image/2022/02/1643703294_1.800x.0.jpg)
광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오늘(1일) 광주에서는 585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기존에 확진자가 발생했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복지시설 등에서 22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주 서구의 한 종합병원에서도 환자 6명과 종사자 1명 등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도 기존에 확진된 가족과 지인을 통한 산발적인 감염이 잇따르면서 하루 동안 216명이 확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와 무안이 28명과 26명, 여수와 광양이 각각 22명 확진되는 등 나주를 제외한 전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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