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수묵, 사진으로 만나는 윤상원展'..전국 순회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 시민군의 대변인, 윤상원 열사를 기리는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윤상원 열사의 삶의 궤적을 담아낸 수묵화와 사진, 80년 5월 광주를 함께한 동료들의 목소리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데요. 서울 뿐 아니라 전국을 돌며 윤 열사의 흔적을 되새길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로 만들 것'이라고 외쳤던 80년 5월 시민군의 대변인, 윤상원 열사.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전의 날인 5
202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