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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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교육청, 빛고을 혁신학교 포럼 개최
    혁신학교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평가하기 위한 대규모 토론회가 열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23)과 내일(24) 이틀 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혁신학교 등 50여 곳에서 학생과 교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더 나은 학교, 더 높은 가능성'을 주제로 빛고을 혁신학교 포럼을 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교육대전환기 혁신학교의 역할을 살펴보고 향후 10년 광주혁신교육의 비전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2021-11-23
  • 광주 전남 코로나 확산세 계속..중증 병상 부족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병상 중증 환자 전담 병상도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중증 환자 전담 병상은 전남대병원 16개, 조선대병원 13개, 화순전대병원 10개 병상 등 모두 39개인데, 현재 전남대병원 4병상, 화순전대병원 6병상 등 모두 10병상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노인요양시설에서 집단 확진이 발생한만큼, 중수본은 광주 전남의 대학병원 등에 행정명령을 내려 중증 환자 병상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39명, 전남에서는
    2021-11-23
  • 2021년도 법관평가 우수법관 7명 선정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올해 법관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우수법관과 하위법관을 선정했습니다. 우수ㆍ친절 법관으로는 이승철 광주고법 형사1부 고법판사와 노재호 광주지법 형사12부 부장판사, 강미희 광주가정법원 판사와 김동욱 광주지법 순천지원 민사9단독 판사 등 7명이 뽑혔습니다. 하위법관으로는 5명이 선정됐으며 증거 신청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소송관계인을 대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2021-11-23
  • 이용섭ㆍ김영록 "전두환 사죄 없이 사망..분노"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사죄 없이 사망한 전두환 씨에 대해 분노를 나타냈습니다. 이 시장은 전 씨가 사과 한 마디 없이 생을 마감해 울분과 분노가 앞선다며,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국가와 국민에 반역한 전 씨에게 어떠한 애도도 적절하지 않다면서 국가장 등 예우를 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지사 역시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5.18의 가치를 폄훼한 전 씨에게 대한 애도는 적절치 않다고 강조하며, 학살 주범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11-23
  • 전남도, 학교 및 학원 종사자 전수검사 권고
    학교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전라남도가 교육기관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권고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학교 감염 차단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의 교직원과 종사자, 학원강사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전수검사를 받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기도원은 신규 입소 전 48시간 이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을 확인한 뒤 입소해야 하며, 경로당은 접종 완료자 등으로 운영하며 취식을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2021-11-23
  • 고흥군, 섬 지역 드론택배 사업 추진 본격화
    고흥군이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내에 있는 섬 지역 드론 택배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드론 택배 사업은 교통 여건이 불편한 소규모 유인섬에 의약품과 택배 등 20kg급 물자를 드론을 통해 수송하는 사업입니다. 고흥군은 최근 참여기업과 함께 4kg 무게의 물건을 싣고 드론으로 8킬로미터 바다를 배송하는 데 성공했고, 내년까지 장거리 물자수송 뿐 아니라 무인기 비행 실증 사업에도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1-11-23
  • 광주 전남 코로나 확산세 계속..중증 병상 부족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병상 중증 환자 전담 병상도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의 코로나19 중증 환자 전담 병상은 전남대병원 16개, 조선대병원 13개, 화순전대병원 10개 병상 등 모두 39개인데, 현재 전남대병원 4병상, 화순전대병원 6병상 등 모두 10병상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노인요양시설에서 집단 확진이 발생한만큼, 중수본은 광주 전남의 대학병원 등에 행정명령을 내려 중증 환자 병상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28명, 전남에서는
    2021-11-23
  • 전두환 항소심 '공소기각' 결정 내려질 듯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항소심에 대해 공소 기각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의 항소심 재판에 대해 피고인이 사망할 경우 재판에 회부할 수 없도록 한 형사소송법 제328조에 따라 공소 기각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전 씨는 지난 2017년 발간한 회고록에서 5.18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증언한 조 신부를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고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했습니
    2021-11-23
  • 담양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 발생
    담양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22일) 담양군 대덕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기검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되면서 해당 농장의 오리 만 마리를 살처분 하고,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정해 집중 소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현지조사 결과, 해당 농장은 출입구 통제가 미흡하고, 출입차량과 운전자들에 대한 소독을 소홀히 하는 등 기본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올 가을 들어 나주와 강진 등 3개 농장에서
    2021-11-23
  • [탐사] 마을 덮친 암 공포.."산단 주변 발병률 높아"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이어갑니다. 산단 밀집지역으로 대기 중에 유해물질 농도가 짙은 여수와 광양 주민의 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 당 여수 342.2명, 광양 348.7명입니다. 전국 평균에 비해 9.5% 가량 높은 수치인데요. 하지만 주민들의 암 발병률과 산단의 관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아 지금은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만 취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암 발병 실태를 특별취재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평생을 여수시 묘도
    2021-11-23
  • 11/23(화)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 AI집적단지 착공.."광주 미래산업 총아" 광주의 미래 먹거리산업인 인공지능 집적단지가 오는 24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됐습니다. 데이터센터와 실증시설, 창업 공간 등 AI 산업 육성을 위한 첫 걸음을 뗐습니다. 2. 첨단3지구 특혜 시비로 조성 차질 우려 AI단지가 착공됐지만 나머지 개발사업은 난항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주거단지 특혜 시비로 토지 보상 협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3. 마을 덮친 암 공포..발병률 높아 여수와 광양 주민들의 암 발병률이 전국 평균보다 10% 정도 높은 것으
    2021-11-23
  • [우리동네는 요즘] #함평 LH 행복주택 건설 #담양 산타축제 취소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LH가 함평에 행복주택 60가구를 건설합니다. LH 광주ㆍ전남본부는 쇠퇴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함평읍 기각리 일대에 107억 원을 투입해 행복주택 60가구를 오는 2025년 4월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함평읍 기각리 일원에 대한 노후 주택 정비사업은 내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담양의 대표 겨울 축제인 '산타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취소됐습니다. 담양군은 메타프로방스 일원을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1-11-23
  • 비바람 불고 기온 '뚝'..낮 기온 광주 7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강한 비바람이 부는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2.9도, 담양 1.8도 등 0도에서 5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광주 7도, 목포 8도 등 7도에서 10도 사이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3에서 5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비는 오후까지 5밀리미터 정도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내륙 산지에는 비와 함께 눈발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11-23
  • [탐 사]마을 덮친 암 공포.."산단 주변 발병률 높아"
    【 앵커멘트 】 여수산단과 광양제철소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이어갑니다. 산단 밀집지역으로 대기 중에 유해물질 농도가 짙은 여수와 광양주민의 암 발병률은 어떨까요? 2018년 기준으로 10만 명 당 여수 342.2명, 광양 348.7명입니다. 당시 전국 평균은 315.9명으로, 여수와 광양이 전국에 비해 9.5% 가량 높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암 발병률과 산단의 관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아 지금은 개인적인 건강 문제로만 취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암 발병 실태를 특별취재팀 이
    2021-11-22
  • 장성 국립심뇌혈관센터 백지화 우려..예산도 있는데 왜?
    【 앵커멘트 】 국가 차원의 심뇌혈관 질환을 통합 관리하는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장성 설립이 백지화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미 올해 첫 예산 44억 원까지 확보가 돼 있었는데 질병관리청이 갑자기 센터 규모를 문제 삼으며 예산 집행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질병청을 규탄하는 범군민 궐기대회까지 열릴 정도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장성역 광장에 군민 5백여 명이 가득찼습니다. 국립심뇌혈관센터 건립 예산의 조속한 집행을 촉구했습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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