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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집적단지 조성돼도..' 첨단3지구는 여전히 난항
    【 앵커멘트 】 AI집적단지의 착공으로 첨단3지구의 개발 공사가 첫 발을 내딛은만큼, 나머지 개발사업도 정상적으로 진행될 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주거 상업지역의 개발 대행사 선정에서 불거진 특혜 논란을 잠재우고, 토지 보상 협의를 순조롭게 마쳐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AI집적단지 착공식장 앞에 모인 첨단3지구 토지소유주와 원주민들이 토지 보상 금액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 싱크 : 광주 첨단3지구 주민대책위 - "
    2021-11-22
  • 주말 이틀간 191명 확진..오늘 광주 52ㆍ전남 14
    주말 이틀간 191명의 확진자가 나온 광주 전남의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오후 2시 기준 52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1명이 추가 확진돼 학생과 교직원 등 4백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목욕탕과 학교, 학원, 외국인 교회 등 생활 밀접 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은 14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여수의 한 초등학교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와 7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중입니다.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위중
    2021-11-22
  • 30년 넘게 이용 보육원 통행로 일방 폐쇄 논란
    광주에서 30년 넘게 이용되던 보육원 통행로가 건설사업을 이유로 폐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는 지난 20일 봉선동의 한 보육원 통행로가 경고 안내문과 함께 철제 구조물로 가로막히자 주변 상가 부지를 활용해 임시 통행로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통행로는 사유지로 보육원 측이 지난 1987년 이후 34년간 땅 주인의 양해를 얻어 사용해왔으나 최근 건설 시행사가 매입을 추진하며 사유재산권 행사를 이유로 통행로를 폐쇄했습니다.
    2021-11-22
  • 내일 새벽 눈 소식 전남 북부 중심 1~3cm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최고기온이 8도에서 11도 분포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전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으며 예상 적설량은 1에서 3센티미텁니다. 아침 최저기온도 광주 3도, 목포 4도 등 0도에서 5도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오후에는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와 함께 눈발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11-22
  • 코로나19 확산..광주ㆍ전남 109개 학교 원격수업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광주ㆍ전남 100여 개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여수 지역 전체 학교가 원격수업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집단감염 여파로 광주 ㆍ전남 109개 초중고교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교육청과 연계해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21-11-22
  • 전라선에 수서행 SRT 올해 투입 무산
    전라선에 수서행 SRT를 올해 안에 투입하려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국토교통부가 SRT 206호 차량을 정비한 뒤 연내에 전라선에 투입할 계획을 세웠지만, 관련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고 있다며 오는 25일로 예고한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지역 사회에서는 전라선 SRT 투입이 철도 통합과 별개의 사안이고, 지역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SRT를 신속히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2021-11-22
  • 주말 이틀간 191명 확진..오늘 광주 49ㆍ전남 10명
    주말 이틀간 191명의 확진자가 나온 광주 전남의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오후 2시 기준 49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1명이 추가 확진돼 학생과 교직원 등 400여 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목욕탕과 학교, 학원, 외국인 교회 등 생활 밀접 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은 10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여수의 한 초등학교에서 2명의 확진자가 나와 7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중입니다.
    2021-11-22
  • 고병원성 AI 확진 농가들, 기본 방역수칙 미이행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확진된 전남 지역 가금농가들이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3개 농장 모두 농장 출입구 통제가 미흡하고, 출입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소홀히 하는 등 기본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들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함께 살처분 보상금 감액을 결정했습니다. 또 현장방역점검반 10명을 투입해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무작위 점검에 나서는 한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격히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2021-11-22
  •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증가..병상 확보 '비상'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위중증 환자도 늘면서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2일 새벽 0시를 기준으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코로나19 위중증 병상 39개 가운데 26개가 차면서 가용 병상은 13개만 남은 상탭니다. 방역당국은 위중증 병상 확보에 힘을 쏟고 있지만, 의료기관들이 전담인력 배치에 난색을 나타내면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중등증 치료 병상 역시 가동률이 70%에 육박해 병상 포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1-11-22
  • 김치의 날 맞아 곳곳서 이웃돕기 김장 행사 개최
    김치의 날을 맞아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라남도와 한여농 전남연합회는 전남도청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고, 한여농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배추 1,000포기를 김장해 사회복지시설 2곳과 취약계층 18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나주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도 배추 7,000포기를 김장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21-11-22
  • "질병청의 국립심뇌혈관센터 예산 불용 처리 결사 반대"
    질병관리청이 장성에 건립 예정인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올해 예산을 반납하기로 하면서 거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장성 시민사회단체들과 주민 500여 명은 22일 장성역 광장에서 궐기대회를 열고 질병관리청이 장성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올해 첫 설립 예산 44억 원을 불용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센터 설립을 백지화하려는 수순이라면서 즉각 예산을 집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와 장성군이 지난 14년 동안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을 추진한 결과 올해 설계비와 부지 매입비 등 4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
    2021-11-22
  • 비 그친 뒤 기온 '뚝'..이번주 눈 소식
    절기상 소설인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춥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화순 5도, 목포 8도 등 5도에서 9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광주 9도, 여수 11도 등 8도에서 11도 사이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6~7도가량 낮겠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고 저녁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5에서 10밀리미터 정도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전남 북동부를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서 첫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11-22
  • 전남도, 논이모작 직불금 227억 원 지급
    전남도가 논이모작을 재배 중인 도내 2만 3천 농가에 직불금 227억 원을 지급합니다. 논이모작 직불제는 밭작물 재배농가의 소득 안정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시책으로, 전년 10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 논에 작물을 키우면 지급합니다. 지급단가는 헥타르 당 50만 원으로, 전남의 논이모작 재배면적은 전국 대비 48%인 4만 5,000ha(헥타르)입니다.
    2021-11-22
  • 전남도, 가을철 소나무류 불법 이동 특별 단속
    전남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22일부터 소나무류 불법이동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원목 생산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 등 4,5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활동을 벌입니다. 현재 목포 등 13개 시군 20만 3천 헥타르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전남에서는 여수 등 12개 시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1-11-22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연일 100명 돌파..차단 총력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이틀 연속 100명을 돌파해 방역 당국에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학교 내 감염이 일주일째 지속되고, 광주 목욕탕에서도 집단 감염이 발생해 어제 오후 6시 기준으로 69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목욕탕입니다. 지난 1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사흘 동안 사우나 이용객 1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근의 목욕탕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해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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