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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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유치 나서
    광주시와 지역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공동 유치활동에 나섭니다. 이들 기관은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해 유치 활동을 펴는 한편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을 개설해 지원 시책 등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번 유치활동에는 전남대와 조선대 등 지역 대학들이 참가하고, 박람회는 2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3주간 열릴 예정입니다.
    2021-11-22
  • [주간 브리핑] #인공지능집적단지 #광융합전시회 #광주전남미래비전
    11월 넷째주 주간브리핑입니다. 22일 월요일에는 국가인공지능집적단지 착공식이 있습니다. 첨단3지구 4만7천여 제곱미터에 조성되는 국가인공지능집적단지는 4천백억 원을 들여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인데요. 국가 AI데이터센터와 실증단지, 70여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광주시가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 24일 수요일에는 국제광융합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와 한국광산
    2021-11-21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 연일 100명 돌파..차단 총력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이틀 연속 100명을 돌파해 방역 당국에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학교 내 감염이 일주일 째 지속되고, 광주 목욕탕에서도 집단 감염이 발생해 오늘 69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목욕탕입니다. 지난 1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사흘 동안 사우나 이용객 1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근의 목욕탕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해 현재까지 목욕탕 두
    2021-11-21
  • 민주당 의원총회..이재명 선대위 대폭 개편될 듯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선거대책위원회가 대폭 개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오늘(21) 의원총회를 열어 선대위 쇄신과 빠른 의사결정, 소통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선대위 개편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모든 권한을 이재명 후보에게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선거대책위원회의 인적 구성과 운영방안이 대폭 개편되고, 외부의 참신한 인물 영입과 선거 전략 전환 등 다양한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1-11-21
  • 헤럴드 에너지미래포럼 22일 개막
    에너지밸리를 통한 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포럼이 오늘 나주혁신도시에서 열립니다. '에너지밸리, 지역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헤럴드 에너지미래포럼은 탄소중립시대 에너지밸리의 기회와 역할을 조망할 예정입니다. 또 초국가적 기후대응을 주제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세계적인 석학과 글로벌 리더들이 비대면 강연에 나서 기후 변화의 미래를 전망하고, 관련 기업 육성 방안을 점검합니다.
    2021-11-21
  • 광주ㆍ전남 밤부터 비..내일부터 기온 '뚝'
    광주.전남은 밤부터 비가 내려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5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 분포로 오늘보다 5도에서 8도 가량 낮아지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내리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5에서 20mm입니다. 비가 그치는 주 중반부터 수은주가 영하권에 가까워지면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2021-11-21
  • 추억의 충장축제 2021, 나흘 만에 폐막
    위드코로나 시행으로 2년 만에 열린 광주 대표 축제 '추억의 충장축제2021'이 나흘 간의 일정을 끝으로 오늘 폐막했습니다. 지난 18일 518민주광장과 금남로 등 광주 동구 일대에서 '힐링 YES 충장축제'를 주제로 개막한 추억의 충장축제에는 거리 공연과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된 충장축제는 위드코로나 시행 덕에 2년 만에 열려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2021-11-21
  • 211122(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지역 축제 속속 개최..경제 활성화 '기여'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지역 축제가 잇따라 재개되고 있습니다. 위축됐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이틀 연속 확진자 100명 돌파..차단 총력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명을 돌파했습니다. 집단 감염원이 학교에서 목욕탕으로 번지면서 확산 차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 광주공공의료원 설립, 예타 면제가 '관건' 광주공공의료원 설립를 위한 광주시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예비 타당성 면
    2021-11-21
  • 2025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현지실사
    2025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현지실사단이 광주를 찾아 경기장 등을 실사했습니다. 세계양궁협회 현지 실사단은 오늘(21일) 이용섭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광주국제양궁장과 광주축구센터, 월드컵 경기장 등을 실사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현지 실사단과 함께 경기장을 돌며 광주 시설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양궁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 등을 설명했습니다. 광주시는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 9월 신청서를 제출했고, 스페인 마드리드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2021-11-21
  •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증 유병률 5배 높아져"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증 유병률이 5배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없는 일반인을 조사한 결과 20.9%가 우울증세를 보였다며 코로나19 이전 평균 4%대보다 5배나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책임자인 김성완 교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 계층을 지원하고 정신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자원과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2021-11-21
  • 장성군민,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궐기대회
    장성군이 내일(22일) 장성역 광장에서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신속 설립을 촉구하는 주민 궐기대회를 엽니다. 장성군은 질병관리청의 설립 예산 44억원 불용처리 방침으로 14년간의 유치 노력이 물거품될 위기를 맞았다며 궐기대회를 통해 설립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어 올해 예산을 반납하면 추후 정부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질병관리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센터 건립 예산 490억원으로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올해 배정받은 예산을 반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21-11-21
  • 80대 노모 학대한 50대 아들 항소심도 실형
    80대 노모를 학대한 5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지난해 6월 잠을 자는데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80대 어머니를 학대한 50대 남성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의자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지만, 학대의 정도가 가볍지 않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고 있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11-21
  • 강진 종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전남 3번째
    강진의 한 종오리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어제 최종 확인됐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7일 강진군 신전면의 한 종오리농장에서 검출한 AI 항원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AI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3일 나주의 한 오리농장을 시작으로 3번째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2021-11-21
  • '타이거즈 레전드 한 자리에' 1983 타이거즈 선수 사인회
    【 앵커멘트 】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라고 한다면 타이거즈, 야구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1980년대에만 5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이른바 타이거즈 왕조를 쌓아올린 레전드 선수들이 광주시민과 만나 타이거즈의 부활을 염원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11번의 우승을 기록한 타이거즈 왕조의 시작은 1983년이었습니다. 호남 차별로 핍박받던 지역민들에게 우리도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줬던 1983년 타이거즈의 영웅들이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 싱크 : 김성한/전
    2021-11-20
  • 전남 코로나19 역대 최다 확진..오늘 광주ㆍ전남 95명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1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남 66명, 광주 39명 등 모두 105명을 기록했으며 오늘도 저녁 6시 기준 광주 61명, 전남 34명으로 1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오늘 전체 확진자 중 44%가 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 교육시설과 관련된 감염이며 목욕탕을 중심으로도 집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긴급 호소문을 통해 의심증상자의 등교 자제와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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