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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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실습 고교생 익사 사고..진상규명 촉구
    여수의 한 요트선착장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고교생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0시 40분쯤 여수시 웅천친수공원 요트 정박장 해상에서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요트 선체 외부 바닥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던 특성화고 3학년 학생 A군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진보당 전남도당은 특성화고 학생의 현장 실습에서 잇따라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진상규명을 촉구했고, 전남도교육청도 대책반을 꾸려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실습 과정 전반에 안전 관리 강화
    2021-10-08
  • 흐림ㆍ낮기온 27도..주말ㆍ휴일 흐리고 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하루 종일 흐리고 일부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완도 등 전남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고 있는 비는 낮부터 전남 동부 내륙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9.8도, 순천 16.6도, 낮 기온은 광주와 순천 27도 등 25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모레 새벽부터는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1-10-08
  • [집중취재] 여수 경도 또 좌초 '위기'..사업 전면 '재검토'
    【 앵커멘트 】 아시아 최대의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며 미래에셋이 야심 차게 추진한 여수경도개발사업이 첫 삽을 뜬 지 1년여 만에 좌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 여부를 놓고 여수 지역사회도 찬반으로 나뉘어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그동안 경도 개발사업이 어떻게 추진됐고, 쟁점은 뭔 지 집중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여수 경도 개발 사업 추진 상황을 박승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이펙트) "여수 경도해양관광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2021-10-08
  • [집중취재] 경도 논란의 핵심 '레지던스'..정치권까지 번져
    【 앵커멘트 】 미래에셋의 여수 경도 개발 논란의 핵심은 생활형숙박시설, 이른바 레지던스 건립입니다. 레지던스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숙박시설이라는 찬성 측과 부동산 투기라는 반대 측의 입장이 맞서고 있는 건데요. 여수 경도를 둘러싼 논란의 쟁점과 앞으로 전망을, 이어서 이형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레지던스는 개인에게 분양해 숙박시설로 관광객에게 임대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장기투숙을 원하는 관광객을 위한 숙박업으로 지난 2012년 도입됐습니다. 반대 측은 레지
    2021-10-07
  • "광주형 일자리, 임금 낮아서 퇴사자 30명"
    【 앵커멘트 】 광주형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임금 체계를 재산정해야한다는 주장이 광주시의회 시정질의에서 제기됐습니다. 노동 여건이 당초 약속보다 열악해 초기인데도 퇴사자가 많다는 지적이 이어졌는데, 이용섭 시장은 과도한 지적이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연주 광주시의원이 공개한 광주글로벌모터스 생산직 신입 근로자의 계약서입니다. 시급 10500원, 주 44시간씩 근무할 경우 4주 평균 184만 원 수준입니다. 장 의원은 연장 근
    2021-10-07
  • [집중②]경도 논란의 핵심 '레지던스'..정치권까지 번져
    【 앵커멘트 】 미래에셋의 여수 경도 개발 논란의 핵심은 생활형숙박시설, 이른바 레지던스 건립입니다. 레지던스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숙박시설이라는 찬성 측과 부동산 투기라는 반대 측의 입장이 맞서고 있는건데요. 여수 경도를 둘러싼 논란의 쟁점과 앞으로 전망을, 이어서 이형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레지던스는 개인에게 분양해 숙박시설로 관광객에게 임대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장기투숙을 원하는 관광객을 위한 숙박업으로 지난 2012년 도입됐습니다. 반대 측은 레지던
    2021-10-07
  • [집중①]여수 경도 또 좌초 '위기'..사업 전면 '재검토'
    【 앵커멘트 】 아시아 최대의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며 미래에셋이 야심차게 추진한 여수경도개발사업이 첫삽을 뜬지 1년여 만에 좌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 여부를 놓고 여수 지역사회도 찬반으로 나뉘어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그동안 경도 개발사업이 어떻게 추진됐고, 쟁점은 뭔 지 집중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여수 경도 개발 사업 추진 상황을 박승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이펙트) "여수 경도해양관광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2021-10-07
  • 211008(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형 일자리 퇴사자 30명..저임금 탓" 광주형 일자리 사업장 GGM에서 퇴사자가 3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정 질의에서 저임금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 여수 경도 또 좌초 위기.."재검토" 여수경도개발사업이 첫삽을 뜬지 1년여 만에 좌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사업을 두고 지역 사회가 극심한 갈등을 빚는 가운데 미래에셋 측이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레지던스 논란, 정치권으로 비화 여수 경도 개발 논란의 핵심은 생활형숙박시설, 이른바 레지던스
    2021-10-07
  • 광주 아파트 공사장 근로자 7명 잇따라 확진
    광주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이틀간 7명이 잇따라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이 어제 첫 확진자가 나왔던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 근로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 중국인 노동자 6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광주시는 광산구, 감염병 관리지원단 등과 함께 현장 위험도를 평가하고 추가 접촉자가 있는 지 파악에 나섰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16명, 전남은 7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10-07
  • 전남 동부 내륙 중심 내일까지 약한 비
    광주와 전남지역은 흐린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내륙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 한때 광주와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렸던 빗방울은 그쳤지만,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약한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전남 동부 내륙에 5mm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7도에서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광주 26도, 순천 27도 등 25도에서 27도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2021-10-07
  • 전남교육청, '미래형 통합학교' 6개교 지정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 공동체 강화를 위해 미래통합 운영학교로 6개교를 지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학교는 광양과 보성, 장흥, 무안, 완도 등으로, 오는 2023년부터 공간 등 교육과정 일부를 통합해 학부모와 지역민이 더불어 소통하는 미래형 학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원격교육과 학생 주도적 학습, 환경교육 등이 동반되는 전남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도 올해 47개 학교에 이어 내년에도 39개 학교로 늘려 2,6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2021-10-07
  • 광주 북구,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대통령상 수상
    광주 북구가 2021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제문화예술 행사 개최도시 시각 이미지 개선사업'을 추진해 온 북구는 비엔날레 전시관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공연과 빛의 도시를 상징하는 아트쉘터, 웰컴사인 조성 사업 등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학타운형 뉴딜사업'과 '문흥 지하보도 오픈 갤러리' 등 디자인을 더한 각종 도시재생 사업들도 도심공동화 해소 일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21-10-07
  • 광주시 대형 민자사업 법정 다툼 잇따라..개발 차질
    광주시가 대형 민간투자 사업과 관련해 법정 다툼이 잇따르면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사업을 재검토하기로 한 광산구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 사업의 경우, 우선협상대상자가 제기한 취소 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했습니다. 민간 투자 대신 공영 개발 등을 검토하고 있는 어등산 관광단지의 경우에도 우선협상 대상자였던 서진건설 측과의 소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광주 추억의 명소였던 지산유원지의 경우 지난해 10월 법원이 시가 행정절차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사업자 지정이 무효라는 판결을 내리
    2021-10-07
  • 광주2순환도로 지산IC 다음 달 14일 개통
    광주 제2순환도로 지산나들목이 다음 달 15일 개통됩니다. 광주시는 광주 제2순환도로에서 무등산과 법원 등으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70억 원을 투입해 지산나들목을 개설했으며, 다음 달 15일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산 나들목은 우측 차로를 이용하는 일반적인 진출로와 달리 1차로를 통해 왼쪽으로 진출하도록 설계돼 운전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본선 구간 2km 지점부터 제한속도를 70km, 1km 지점부터는 50km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2021-10-07
  • 광주시, '교통 업무 일원화' 교통공사 설립 검토
    광주시가 교통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기 위해 교통공사 설립을 추진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교통 정책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대시민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교통공사 설립을 검토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법적 처리 문제와 조직 간 분열, 회계 세무 등 문제들도 우려되는 만큼 폭넓은 의견수렴과 시의회의 논의를 거쳐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에는 도시철도공사와 교통약자지원센터 등 5개 교통 관련 기관이 있으며 1,077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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