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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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보사찰 108 천리 순례 시작..18일간 대장정
    나라와 국민의 평안을 기원하는 삼보사찰 백팔 천리순례가 18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상월선원 회주 자승스님 등 스님과 일반인 90여 명이 참가한 '삼보사찰 백팔 천리 순례단'은 오늘 순천 송광사를 출발해 구례 화엄사와 합천 해인사 등을 거쳐 양산 통도사에 이르는 천리 순례길에 나섰습니다. 순례단은 18일간 12개 지자체, 9곳의 사찰을 돌며 자비롭고 평등한 불교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불교 대표 순례길로 자리매김시킬 계획입니다.
    2021-10-01
  • 여자프로배구단 AI페퍼스 창단.."젊음으로 패기 넘치게"
    【 앵커멘트 】 광주를 연고지로 하는 여자프로배구단 AI페퍼스가 창단식을 갖고 광주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였습니다. 평균 연령 20살로 구성된 젊은 선수단은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올 시즌 사랑받는 구단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매튜 구단주가 한국배구연맹으로부터 전달받은 구단기를 힘차게 흔들며 AI페퍼스의 첫 시작을 알립니다. 광주를 연고로 하는 7번째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AI페퍼스가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선수들은 올 시즌 지역민들에게
    2021-10-01
  • [탐사] "안 만지면 무죄?"..여고생 미투 '솜방망이'
    【 앵커멘트 】 지난 2018년, 교내 성폭력을 고발하는 '스쿨 미투' 운동으로 전국이 떠들썩했는데요. 광주에서도 '나도 당했다'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자 지역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기소된 9명 중 3명은 무죄를 받았습니다.  학교 측의 징계도 솜방망이로 끝나면서 당시 피해 학생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광주 여고생들의 '스쿨 미투'가 잇따르면서 지역 사회는 발칵 뒤집혔습니다. ▶
    2021-10-01
  • 211001(금)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재개발 조합장 2명 고발..배임 등 혐의 시민단체 등이 배임 의혹을 제기하며 광주 지역 재개발 조합 2곳의 조합장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철거 공사 과정에서 사업비를 낭비했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2. '스쿨미투' 가해자 복귀에 절규 3년 전 지역 사회를 발칵 뒤집은 스쿨미투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일부 교사가 무죄를 받으면서 교단에 복귀하자 다잇 피해 학생들의 절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 신안 병풍도 덮은 맨드라미 5천만 송이 신안의 외딴 섬 병풍도가 맨드라미 꽃으로 뒤덮였습니다.
    2021-10-01
  • 여자프로배구단 AI페퍼스 창단.."젊음으로 패기 넘치게"
    【 앵커멘트 】 광주를 연고지로 하는 여자프로배구단 AI페퍼스가 창단식을 갖고 광주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였습니다. 평균 연령 20살로 구성된 젊은 선수단은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올 시즌 사랑받는 구단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매튜 구단주가 한국배구연맹으로부터 전달받은 구단기를 힘차게 흔들며 AI페퍼스의 첫 시작을 알립니다. 광주를 연고로 하는 7번째 신생 여자프로배구단, AI페퍼스가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선수들은 올 시즌 지역민들에게
    2021-09-30
  • [기동] "안 만지면 무죄?"..여고생 미투 '솜방망이'
    【 앵커멘트 】 지난 2018년, 교내 성폭력을 고발하는 '스쿨 미투' 운동으로 전국이 떠들썩했는데요. 광주에서도 '나도 당했다'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자 지역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기소된 9명 중 3명은 무죄를 받았습니다.  학교 측의 징계도 솜방망이로 끝나면서 당시 피해 학생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광주 여고생들의 '스쿨 미투'가 잇따르면서 지역 사회는 발칵 뒤집혔습니다. ▶ 싱크
    2021-09-30
  • 재개발 부당 용역 계약 조합장 고발.."수사 확대해야"
    【 앵커멘트 】 시민단체 등이 배임 의혹을 제기하며 광주 지역 재개발조합 2곳의 조합장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지장물 철거 공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용역을 발주해 사업비를 낭비했다는 건데 대부분 재개발 현장에서 이 같은 관행이 이어지고 있다며 경찰의 책임 있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입주가 시작된 광주의 한 아파트. 지난 2016년 사업 승인 이후 5년 만에 재개발 사업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광주재개발비리대책위
    2021-09-30
  • 외국인 중심 코로나19 확산 지속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늘 하루 직업소개소 선제 검사 등에서 외국인 9명이 확진되는 등 최근 두 달 동안 외국인 확진자가 전체 확진자의 31%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에서도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에서 오늘 하루 동안 외국인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24명, 전남에서는 19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09-30
  • 도시재생뉴딜 신규 사업지로 광주ㆍ전남 5곳 선정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광주ㆍ전남 5곳이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 사업으로 광주 동구와 보성, 강진, 영광, 담양 등 광주ㆍ전남 5곳을 선정하고, 내년부터 국비 380억 등 3년 동안 1,312억을 들여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노후주택 개량과 편의시설 조성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2021-09-30
  • 순천 성가롤로병원 노조 쟁의 절차 돌입
    순천 지역 종합병원인 성가롤로병원 노조가 교섭 결렬에 따라 쟁의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성가롤로병원지부는 의료인력 확충과 임산부 보호조치, 임산부 야간근무 근절, 적정임금 보장 등 핵심 요구 사항을 사측이 수용하지 않음에 따라, 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한 뒤 10월 20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노사가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쟁의 조정 기간에 협상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1-09-30
  • 맑고 일교차 큰 날씨..내일 광주 28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18도, 목포 20도, 낮 기온은 광주 28도, 순천 31도 등 26도에서 31도 분포로 10도 이상 차이가 나겠습니다. 북상하는 태풍 민들레의 영향으로 남해안에 발생했던 너울은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1-09-30
  • 외국인 중심 코로나19 확산 지속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늘 하루 직업소개소 선제 검사 등에서 외국인 9명이 확진되는 등 최근 두 달 동안 외국인 확진자가 전체 확진자의 31%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에서도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에서 오늘 하루 동안 외국인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21명, 전남에서는 12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2021-09-30
  • 광주상생일자리재단 발기인 대회..내년 1월 출범 목표
    내년 초 출범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구성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의 설립을 위해 이용섭 광주시장과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장 등 각계 20여 명이 참여하는 발기인 대회를 열고, 정관안과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안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지난해 4월 광주형 일자리인 글로벌모터스 성공을 위한 노사 합의를 근거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3팀 20여 명으로 내년 1월 출범 예정입니다.
    2021-09-30
  • 아들 박사학위 취득 특혜 조선대 교수 유죄 선고
    자신의 아들이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게 특혜를 제공한 광주 지역 사립대 교수와 동료 교수들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자신의 아들이 석박사 통합과정을 수료하는 과정에서 출석을 조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선대 A교수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아들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A교수의 아들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허위로 출석을 인정해주고 논문을 통과시킨 동료 교수 9명에 대해서도 각각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의
    2021-09-30
  • 국민권익위, 교통안전 저해 가로수 정비 나서
    국민권익위와 전라남도, 경찰이 함께 교통안전을 해치는 가로수 정비에 나섰습니다. 국민권익위 경찰옴부즈만은 전라남도, 전남경찰청과 함께 무안 남악중학교 앞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제한 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 가지치기에 나서는 등 교통안전을 저해하는 가로수 정비사업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가로수 관리는 관할 시군이 맡고 있지만, 경찰과의 협력체계가 갖춰지지 않으면서 그동안 교통안전과 연계한 가로수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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