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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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체육시설 대폭 확충..스포츠 도시 제고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생활 밀접형 체육시설을 대폭 확대하며 스포츠 도시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천8백억 원 규모의 체육 시설 14곳이 조성되고 있는데, 시민들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 기반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상무시민공원에 국민체육센터가 들어섭니다. 16일 착공한 이 체육관은 수영장과 헬스장 등을 갖춰 내년 말쯤 완공 예정입니다. ▶ 인터뷰 : 이아름 / 광주시 우산동 -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2021-09-23
  • 연휴 확진자 2백여 명..4명 중 1명 타지역 관련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귀성 인파가 몰린 가운데, 연휴 기간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타지역 관련 확진자가 4명 가운데 1명 꼴이었는데요. 인구 이동이 많았던 만큼 당분간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확진자가 늘어난데다 연휴 기간 다른 지역 가족과 친구들을 접촉한 사례가 늘면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는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2021-09-23
  • [2021 광주전남⑤] 에너지공대 개교 준비 '속도'
    【 앵커멘트 】 에너지전환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워낼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켄텍'이 빛가람혁신도시에서 내년 개교합니다. 기대를 반영하듯 얼마 전 첫 신입생 수시 모집에 지원자가 대거 몰렸는데요.. 교수진 구성과 대학캠퍼스 건설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 3월 개교를 앞둔 한국에너지공과대학. 학생 선발과 교수진, 캠퍼스 시설 준비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최근 마감한 첫 신입생 수시모집은 일단 성공적입니다. 90명을
    2021-09-22
  • 연휴 확진자 2백여 명..4명 중 1명 타지역 관련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귀성 인파가 몰린 가운데, 연휴 기간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전남의 경우 절반 이상이 타지역 관련 확진자였는데요. 인구 이동이 많았던 만큼 연휴 이후에도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확진자가 늘어난데다 연휴 기간 다른 지역 가족과 친구들을 접촉한 사례가 늘면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는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
    2021-09-22
  • 9/23(목)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추석 연휴 확진자 2백명..추가 확산 우려) 추석 연휴 기간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2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타지역 관련 확진자가 4명 가운데 1명 꼴이었는데, 인구 이동이 많았던 만큼 당분간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 (광주 체육시설 대폭 '확충'..스포츠 도시 '우뚝') 빛고을 광주가 '국제적인 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도심 곳곳에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고 2025년 세계양궁대회, 2038아시안게임 유치 총력전에 나섭니다. 3
    2021-09-22
  • 민주당 경선 호남 투표결과 25~26일 발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권 순회경선이 이번 주말 치러집니다. 민주당은 오는 25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예비후보 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연설회를 개최한 뒤 오후 6시쯤 경선 결과를 공개하며 전북은 26일 우석대체육관에서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호남지역 선거인단은 전체 민주당 권리당원 70만명의 30%에 달해 이번 호남의 선택이 민주당 경선판도를 사실상 결정지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1-09-22
  • 전남내륙 중심 짙은 안개..내일 대체로 맑음
    오늘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순천과 보성, 장흥 등 전남 내륙에서는 가시거리 200m 안팎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5도에서 23도/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3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2021-09-22
  •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 날,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오늘 낮 한 때 광주에서 서울까지 4시간 반 이상이 소요되는 등 일부 구간이 정체를 빚기도 했지만, 교통 흐름은 대체로 원활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 귀경차량 42만대에 이어 오늘 자정까지 37만 대가 광주전남을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차와 버스의 경우 코로나19 여파로 창가쪽 좌석만 판매되거나 증차가 줄면서 예년 만큼 붐비지 않았고, 여객선 역시 모든 항로가 정상 운항됐습니다.
    2021-09-22
  •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 내년 초까지 추진
    광주시가 인접 전남 시군과 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세우는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을 본격 추진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년 초까지 나주, 담양, 장성, 함평, 화순 등 인접 5개 시군과 광주시가 함께하는 광역도시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기로 했습니다. 광역도시계획에는 개발제한구역의 수요와 합리적 조정 방안, 대도시권 주변 지역의 보전과 개발 기준을 확립하는 내용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2021-09-22
  • 월출산ㆍ반월도 등 전남 달 관련 지명 486곳
    달과 관련한 지명이 전남에 48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추석을 맞아 달 관련 지명을 분석한 결과,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의 영암 월출산과 '반달 모양의 섬' 신안 반월도 등 달과 관련한 마을과 산, 저수지 등 지명이 전국의 31%인 486곳이었습니다. 글자별로는 '월평'이 33곳, '월산' 31곳, '월곡' 28곳 순으로 많았습니다.
    2021-09-22
  • 추석 연휴 곳곳서 사건사고 잇따라
    추석 연휴 기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연휴 첫날인 지난 18일 장성군 삼서면의 한 주택에서 70대 노모와 고향을 찾은 아들 부부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12시 20분쯤에는 화순에서 SUV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시외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앞서 지난 19일에는 사업실패로 파산 신고를 하고 가출한 40대 자영업자가 석 달 만에 순천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20일 밤에는 광주 광천동의 한 자동차 부품 보관 창고
    2021-09-22
  • 다른 손님 폭행한 20대 야구심판 실형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다른 손님을 폭행한 20대 야구심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야구심판 29살 A씨에 대해 누범기간 범행을 저지르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말 광주 북구의 한 가게에서 시비가 붙은 손님을 넘어뜨린 뒤 얼굴을 여러차례 밟는 등 마구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1-09-22
  • 지역 대학 수시모집 전형료 수입 양극화
    지역 대학의 2022학년대 대입 수시 지원률의 양극화가 뚜렷해지면서 전형료 수입도 엇갈렸습니다.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전남대 지원자는 2만 5천6백 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 명 이상 늘면서 전형료 수입 역시 1억 천여만 원이 증가한 8억 4천여만 원이었습니다. 반면,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상당수 대학들은 전형료를 받지 않는데다 정원조차 채우지 못하면서 전형료 수입이 저조한 실정입니다.
    2021-09-22
  • 전남 최대 규모 어린이 테마파크 광양서 추진
    전남 최대 규모의 어린이 테마파크가 광양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5년까지 950억원을 들여 60만㎡ 규모의 중앙근린공원에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를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토지보상을 마친데 이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양어린이테마파크는 실내 감성 놀이터와 숲속 야영장, 스포츠 클라이밍장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1-09-22
  • 지난해 전남도 위원회 31.8%, 회의 미개최
    지자체가 자문과 의견수렴 등을 위해 운영하는 위원회 상당수가 허울 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영 의원이 행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 운영된 2,449개 위원회 가운데 31.8%인 778개가 회의를 단 한 차례도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744개 위원회를 운영한 광주시에서도 22.7%인 169개가 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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