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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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의향' 자료 등 유물 공개 구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지역 역사 자원과 관련된 유물을 공개 구매합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조선 시대부터 근현대 시기의 의향 광주를 상징하는 역사자료나 무등산 분청사기 등 유물을 공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제강점기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광주에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과 그들의 일상이 담긴 자료도 수집할 예정입니다.
    2021-09-18
  • 태풍 찬투 남해상 통과..추석 연휴는 대체로 맑음
    【 앵커멘트 】 제14호 태풍 찬투가 당초 예상보다는 남쪽으로 치우친 채 남해상을 통과했습니다. 다행히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는데요. 태풍이 지나가고 추석 연휴 기간에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귀성ㆍ귀경길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세찬 비바람이 거문도 항구를 훑으며 지나갑니다. 여수 방파제와 해안에도 성난 파도가 덮칩니다. ▶ 스탠딩 : 이형길 광주전남은 오늘 새벽부터 태풍의
    2021-09-17
  • 추석 귀성행렬 시작..고속도로 정체는 아직
    【 앵커멘트 】 닷새 간의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터미널에는 이른 귀성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뱃길도 다행히 원활한 상태라 섬 귀성객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배에 올랐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마친 귀성객들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안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버스터미널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두 손에 짐을 가득 들고 배낭까지 짊어멨지만 발걸음 만은 가벼워 보였습니다. ▶ 인터뷰 : 이이
    2021-09-17
  • 추석 명절 앞두고 광주 유흥업소발 집단 감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광주 서구의 한 유흥업소 종사자가 확진된 이후 어제와 오늘, 종사자 2명과 손님 3명 등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유흥시설의 CCTV 등을 분석해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조사하는 한편, 확진자들의 GPS 등을 통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22명, 전남에서는 4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9-17
  • 지인 살해 뒤 통장 훔쳐 달아난 40대 붙잡혀
    지인을 살해한 뒤 통장을 훔쳐 달아난 4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0일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여성의 집을 찾아가 살해한 뒤 통장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A 씨가 숨진 여성의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 확인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2021-09-17
  • 民 대선 후보자 호남지역 TV토론회..19일 15시 kbcㆍ유튜브 동시 방송
    민주당 대선 후보자 호남지역 TV토론이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KBC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됩니다. KBC는 후보의 호남 공약과 정책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토론회를 지상파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에 방송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KBC 등 호남지역 공중파 8개 방송사가 지역민의 선택을 돕기 위해 공동 기획해 90분간 방송될 예정입니다.
    2021-09-17
  • 귀성 시작 소통 원활..20일 오전 가장 혼잡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하루 전체 차량 귀성객의 9퍼센트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는 현재까지 별다른 정체 없이 원활한 교통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귀성길 고속도로 혼잡은 추석 하루 전 날인 오는 20일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에서 광주로 오는 항공편은 모두 매진된 상태이며 KTX 등 열차편은 늦은 밤과 새벽시간대 일부 좌석을 구할 수 있습니다.
    2021-09-17
  • 구청 계약 불법 수주 기대서 북구의원 송치
    구청의 각종 계약을 불법 수주한 혐의로 광주 지역 기초의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역구 내 경로당 개보수 사업과 공동주택 정비 사업 등을 재량사업비로 집행하면서 구청이 자신이 실소유주인 업체와 수의계약 하도록 한 혐의로 광주북구의회 기대서 의원을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기 의원이 기초의원과 그 가족은 지자체와 영리 목적의 거래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한 지방계약법을 피하기 위해, 이른바 바지사장을 내세워 회사를 운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1-09-17
  • 태풍 비껴가..추석 연휴 대체로 맑은 날씨
    제14호 태풍 찬투가 비껴가면서 광주ㆍ전남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후까지 비가 내렸던 남해안 일부 지역도 현재는 모두 그친 상탭니다. 추석연휴 첫날인 내일은 가끔 구름이 끼겠지만 대부분 지역이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6도에서 21도, 낮 기온은 광주 27도, 순천 28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광주ㆍ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석 당일인 21일 오전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09-17
  • 추석 명절 앞두고 광주 유흥업소발 집단 감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흥주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광주 서구의 한 유흥업소 종사자가 확진된 이후 어제와 오늘, 종사자 2명과 손님 3명 등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유흥시설의 CCTV 등을 분석해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조사하는 한편, 확진자들의 GPS 등을 통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광주에서는 20명, 전남에서는 4명이 확진됐습니다.
    2021-09-17
  • 추석 연휴 광주 전남 응급의료체계 가동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진료 공백을 막기 위한 응급의료체계가 가동됩니다. 광주시는 내일(18)부터 오는 22일까지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4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보건진료소 9곳, 문 여는 의료기관 817곳, 약국 507곳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도 목포한국병원과 순천성가롤로병원 등 51개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운영하고, 병의원 1천108개소, 약국 757개소, 보건기관 281개소 등 2천146개소도 연휴 기간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2021-09-17
  • 무안-울산 소형항공편 오늘 첫 운항
    무안과 울산을 오가는 소형항공편이 오늘 처음 운항합니다. 50인승 소형 항공기 운항사인 '하이에어'는 오늘 저녁 7시 10분 울산을 출발해 무안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시작으로 금요일과 일요일 무안과 울산 노선을 주2회 운항을 시작합니다. 오늘 운항하는 첫 항공편의 탑승률은 울산발이 85%, 무안발이 70%에 이릅니다.
    2021-09-17
  • "최소 인원만 고향 방문"..명절 방역수칙 준수 당부
    전라남도가 추석 연휴 기간 소규모 고향 방문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추석 연휴 전후가 방역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최소 인원만 고향 방문, 부모님이 백신을 맞지 않은 경우 방문 자제, 요양시설 면회 시 만남 시간 최소화 등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 출발 전후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는 등 명절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적용중인 광주와 전남에서는 가족과 친지도 미접종자의 경우 4명, 접종 완료자를 포
    2021-09-17
  • 추석 명절 앞두고 익명 독지가 스무번째 기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익명의 기부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7) 새벽 광주시 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찾아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써달라며 사과와 배 등 과일 50상자를 기부했습니다. 이 시민은 지난 2011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 때마다 쌀과 떡, 과일 등 후원 물품을 스무 차례에 걸쳐 전달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9-17
  • 광산구의회, 청원 경찰 대리 주차 관행 개선할 것
    KBC가 보도한 대리주차 갑질에 대해 광주 광산구의회가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의회 이영훈 의장은 구의회 주차장이 좁아 청원 경찰이 의원 차량을 대신 정리하는 불합리한 관행이 있었다며 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산시민연대는 구의원들이 특권의식을 갖고 잘못된 관행을 유지해 왔다며, 주차 공간 확보 등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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