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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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육청, 80년 5월 실종된 유아,청소년 21명
    1980년 5월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서 실종돼 생사 확인이 안된 유아와 청소년이 21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광주민주화운동 기간 실종된 유아와 청소년들을 조사한 결과, 광주 양동초등학교 1학년 이창현군과 조대부고 1학년 임옥환군 등 모두 21명으로 파악돼 이들의 행방 찾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80년 5월 당시 희생된 초,중,고교생은 모두 16개 학교 18명이지만, 실종자 21명은 아직까지 시신이나 사인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019-05-08
  • 전남 문화재ㆍ저수지 등 24곳 정밀진단 필요
    전남지역 문화재와 저수지, 교량 등 24곳의 정밀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공공시설과 민간시설 6천4백여 곳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문화재 6곳과 저수지 4곳, 교량 3곳 등 24곳에 대한 정밀진단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 아파트 190곳과 소규모 공공시설 171곳, 급경사지 128곳 등 1,162곳도 보수ㆍ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5-08
  • 광주시내버스 노조 파업 찬반투표..9일 아침 결과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8일)부터 이틀 간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광주 시내버스 노조는 오늘(8일) 저녁 6시부터 내일(9일) 아침 6시까지 각 회사 차고지에서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찬성 의견이 많으면 15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늘(8일) 열린 지방노동위원회 특별 조정회의에서 사측과 합의에 이르지 못한 노조는 조정 기간을 연기하지 않고 파업 일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9-05-08
  •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한 달간 9만여 명 찾아
    청산도에서 한 달간 열린 슬로걷기 축제에 9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기간 동안 9만 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유채꽃 버스킹과 서편제 소리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겼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청산도는 매년 유채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 한 달여 간 걷기축제를 개최했는데, 올해로 11회 째를 맞았습니다.
    2019-05-08
  • "5.18 당시 전두환 광주왔었다" 김용장 씨 추가 증언
    5.18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광주 방문을 증언한 주한미군 정보요원 출신 김용장 씨가 추가 증언에 나섭니다. 해외에 거주 중인 김 씨는 최근 입국해 다음주 서울과 광주에서 5.18 당시 전 씨의 광주 방문이나 발포 명령과 관련해 미 국방성에 보고했던 내용을 추가로 증언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80년 5.18 당시 제1전투비행단에서 주한미군 501여단 정보요원으로 활동했는데,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5.18진상 규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5-08
  • 여수해경, 무기산 불법 보관 양식업자 등 적발
    바다에서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을 불법 보관한 김 양식업자와 운반책들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무기산 2만 1600리터와 400리터를 각각 불법 보관한 혐의로 김 양식업자 2명을 입건하고, 운반책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양식장 잡태 제거에 사용하기 위해 유해화학물질인 무기산을 보관ㆍ유통하는 경우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9-05-08
  • 돈 빌려간 20대 여성 감금폭행한 일당 붙잡혀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며 20대 여성을 감금 폭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 새벽까지 광주 월산동의 한 모텔에서 22살 A씨를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로 25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23살 정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휴대전화 SNS를 통해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면서 경찰에 구조됐는데, 경찰 조사결과 박 씨등은 A씨가 3백만 원을 빌려간 뒤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5-08
  • '돈 안 갚는다고' 3일간 감금·폭행 일당 검거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20대 여성을 사흘간 감금하고 폭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부터 50여 시간 동안 광주 남구의 한 모텔에 22살 A씨를 감금한 뒤 둔기 등으로 폭행한 혐의로 25살 B씨를 구속하고 23살 C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B씨 등은 A씨가 빌린 돈 300만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이들 일당이 잠든 사이 B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지인에게 '경찰에 신고해 달라'는 메시지
    2019-05-08
  • 대형 화재 참사 막기 위해 불법 시공 관리 강화해야
    제천과 밀양 화재와 같은 대규모 화재 참사를 막기 위해서는 불법 증축 등에 대한 지자체 감독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어제(7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화재 취약 불량 건축자재 근절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이창율 한국건축정책학회 감사는 대형 화재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 외단열 시공 등이 최근 만연하고 있다면서 건축물의 불법 증축과 용도 변경, 외단열 시공 행위에 대한 선심성 행정이 근절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고영삼 광주경실련 사무처장은 인허가 과정에서 제출되는 시험성적서가 실제 현장 제품과
    2019-05-08
  • 5/8(화) 모닝730 날씨1
    어버이날인 오늘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이런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번지기가 쉽습니다. 불씨 관리 각별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낮과 밤의 기온 차는 큽니다. 아침에 대부분 지역이 10도 아래를 밑돌면서 다소 쌀쌀했는데요. 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20도를 웃돌겠습니다. 15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2019-05-08
  • 5/8(화) 모닝730 날씨2
    어버이날인 오늘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이런 날씨에는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번지기가 쉽습니다. 불씨 관리 각별히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낮과 밤의 기온 차는 큽니다. 아침에 대부분 지역이 10도 아래를 밑돌면서 다소 쌀쌀했는데요. 낮에는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20도를 웃돌겠습니다. 15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2019-05-08
  • 폐 터널, 체험학습장으로 '탈바꿈'
    【 앵커멘트 】 더 이상 열차가 다니지 않는 철도 폐 터널이 아이들의 체험 학습장으로 변신했습니다. 한여름에도 18도를 유지하는데다 증강현실을 이용한 놀이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고사리 손으로 그린 공룡 그림이 스크린에서 알을 깨고 나타납니다. 고고학자로 변신한 아이들은 모래 안에서 화석을 발견합니다. 한여름에도 서늘함이 느껴지는 이곳은 길이 290m의 폐 터널. 더 이상 열차가 다니지 않게 되면서 아이
    2019-05-07
  • 가정의 달 맞아 군부대 체험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향토사단인 육군 제31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학생들을 초청해 부대개방행사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태권도 시범과 의장대 공연을 즐기고 직접 전투장비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액션영화의 한 장면 같은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발차기에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군악대 연주에 맞춘 의장대의 일사불란한 집총시범에도 박수갈채가 쏟아집니다. ▶ 인터뷰 : 김규리 / 유치원생 - "오늘 친구들이랑 군인아
    2019-05-07
  • [3분브리핑]2019년 5월 7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5·18전국화 #룸살롱고발 #순천의료원_비리 #폐터널탈바꿈 #큰일교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5-07
  • 계약과 다른 일반 화장실 납품..공무원 무더기 입건
    공공조달 계약 내용과 전혀 다른 화장실 납품과 관련해 전남 지자체 공무원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흥군과 장성군은 각각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모업체와 무방류 화장실 납품을 수의계약했는데 실제는 전혀 다른 일반식 화장실과 샤워실로 시공된 것으로 드러나 담당 공무원 8명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공무원과 해당 업체간 금전거래 여부 등 납품과정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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