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고흥군, 도로교통망 확충 적극 나서
    고흥군이 지역 내 주요 관광시설과 연계한 도로교통망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여수-고흥군 연륙,연도교 건설을 비롯해 고흥-봉래 간 국도 15호선 건설, 영남 국도 77호선 선형 개량 등 국비와 지방비 7천억 원을 투입해 국도정비 사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지방도인 두원 학곡지구와 도양 지방도 830호선 등 7곳에 대해서도 1,100억 원을 들여 도로 확포장 공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7-01-19
  • 여수시, 축제 시민평가단 100명 위촉
    여수시가 각종 축제 예산의 투명성을 위해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공개모집과 추천을 통해 선발한 축제 시민평가단 100명을 위촉하고 한 해 동안 펼쳐지는 축제 180여건의 홍보와 준비상황, 운영적정성 등 5개 분야에 대한 시민평가를 받을 계획입니다. 시는 평가내용을 토대로 향후 행사 운영방향을 조정하고, 평가결과를 예산편성에도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7-01-19
  • 고리 미끼 지적장애인 재산 가로챈 40대 구속
    지적장애인을 상대로 억 대의 돈을 가로챈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옆 마을에 살면서 평소 알고 지내던 지적장애인에게 논 판매대금 등 1억2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46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피해자를 속인 뒤, 일 년 여에 걸쳐 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1-19
  • 여수시, 수산시장 응급 복구작업 착수
    여수시가 화재가 난 수산시장에 대한 응급복구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수산시장 화재감식과 보험손해 사정이 끝남에 따라, 화재 발생 나흘 만인 오늘(19)부터 예비비 3억원을 투입해 화재현장 잔해물을 철거하고 전기, 수도 등을 재정비하는 응급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시는 다음달 안에 영업을 재개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안전진단과 리모델링 등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예상하기 어려워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7-01-19
  • 주철현 여수시장, "수산물 애용해 달라" 호소
    주철현 전남 여수시장이 여수수산시장 화재 피해와 관련해 호소문을 내고, 설 선물로 여수 수산물을 많이 애용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주 시장은 호소문을 통해, 연일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도 불이 나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다며, 이번 화재가 설 대목 수산물 판매에도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났습니다. 또 여수수산시장 외에도 수산물을 판매하는 전통시장이 많다며, 선물로 여수 수산물을 많이 애용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2017-01-19
  • 미 CIA , 5.18 기록물 공개...진상규명 '관심'
    미국 CIA와 주한미군대사관이 보관해 온 5.18 관련 기록물이 공개되면서 미완으로 남은 5.18 진상규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5.18 재단은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로부터 전달받은 5.18 관련 문서 89건과 CIA가 전자독서실을 통해 공개한 문서를 내려받아 집단발포 명령자와 실종자 행방, 군 헬기사격 여부 등을 새롭게 밝힐 내용이 있는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 정부가 5.18 기록물을 처음 공개한 만큼, 지속적으로 자료공개를 요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7-01-19
  • 곡성군, AI 유입 막기 위해 '예방적 도태' 조치
    곡성군이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소규모 사육농가의 토종닭을 사들였습니다. 곡성군은 AI 유입되지 않도록 산란계 농장 반경 3km 이내의 소규모 사육 농가로부터 토종닭을 사들이는 이른바 '예방적 도태'에 나섰는데, 사들인 닭 7백여 마리는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했습니다. 또 특별방역대책본부 운영을 확대해, 섬진강과 대황강 등 AI 전염이 높은 철새 도래지와 가금류 사육농가 등에 대해 주 2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7-01-19
  • 불법 조업 中 어선 4척 나포.. 담보금 3억 부과 예정
    우리 해역에서 허가 없이 조업을 한 중국 어선 4척이 붙잡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17일 새벽 4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100km 해역에서 조업허가증 없이 멸치 등을 포획한 혐의로 중국 어선 4척을 붙잡았습니다 . 관리단 측은 4척 모두 목포항으로 압송해 불법 조업 경위 등을 조사한 뒤 한 척당 3억 원의 담보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2017-01-19
  • 5.18 재단 "민주화운동사 편찬...5.18 정신 전국화"
    5.18 정신을 전국화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어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학살 책임을 인정하는 대법원 판결 20년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전국화를 목표로 진실규명과 교류연대, 교육문화, 기념사업 지원 등 5.18의 전국화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5.18 민주화운동사 편찬을 시작으로 옛 전남도청 연구용역 실시, 희생자를 기리는 '망월동 걸상 프로젝트', 5.18 초등교과서 2종 보급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7-01-19
  • 화순서 아버지 흉기 살해..30대 아들 체포
    【 앵커멘트 】 자신의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이 남성은 환청을 듣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어젯밤 10시쯤 경찰에 30대 남성이 자신의 아버지를 흉기로 죽였다는 신고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안방에서 흉기에 여러 차례 찔린 60대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 싱크 : 현장 출동 경찰관 - "목에 칼을 맞아 이렇게 누워있는 상태였어요" 경찰은 범
    2017-01-19
  • <1/19 모닝730 사건후> 카쉐어링의 유혹
    지난 12월 15일- 어머니의 운전면허번호)를 이용해 자동차를 빌려 운전을 하다가 뺑소니 사고를 낸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등학생들이 어떻게 차를 빌려서 범죄까지 저지를 수 있었을까? 에서 취재했습니다. 이들은 렌트카 업체가 아닌 이른바 을 통해서 범행에 사용될 자동차를 빌렸습니다. 은 자동차 한 대를 시간 단위로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서비스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운전면허번호를 입력하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전면허증이
    2017-01-19
  • 희망2017 01/19 (목) 모닝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동구 지산2동 동계부녀경로당에서 30만 원 광산구 첨단1동 라인3차아파트와 대주아파트에서 각각 15만 원 선경아파트 40만 원 금광아파트 입주민들이 20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담양군 남면 인암마을에서 20만 원 학선마을에서 4만 원 개선마을 주민들이 4만 2,000원 경상마을에서 12만 원 광주 북구 문흥1동 금호아파트 입주민들이 8만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광주 북구 용봉2차휴먼시아 경로당 회원들이 10만 원 용봉동
    2017-01-18
  • 갓길 정차된 트럭 들이받아..70대 노부부 사망
    70대 노부부가 탄 차량이 갓길에 정차돼있던 트럭을 들이받아 노부부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오운동의 도로에서 79살 성 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량이 갓길에 정차돼 있던 25톤 화물차량을 들이 받아 성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성 씨의 부인 78살 류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18
  • kbc 시청자위원회, 혁신도시 정착 노력 당부
    kbc 시청자위원회가 빛가람 혁신도시의 지역 정착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이전 대상 기관들이 대부분 입주를 완료한 빛가람 혁신도시가 지역의 산업체*대학과 연계해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련 보도와 프로그램 제작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2017-01-18
  • [집중1-2]비용 없어 지지부진..우레탄 다시 깔기도
    【 앵커멘트 】최근 학교 우레탄 운동장과 트랙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되면서 교육청과 지자체가 전면 교체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위험하다는 경고를 무시한 채 수백 억 원을 들여 깔았다가, 이제는 걷어내는데 수십 억 원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무려 기준치의 24배가 넘는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이 운동장에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2003년 5월에는 우레탄에 대한 품질기준이 없었습니다. 우레탄의 KS기준
    2017-01-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