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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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 시간대 상습 빈집털이 50대 남성 검거
    낮 시간대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부터 최근까지 단독주택 밀집 지역을 돌아다니며 7차례에 걸쳐 4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월 출소해 마땅한 직업이 없던 이 씨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1-10
  • 내일 아침 설 연휴 KTX 호남선 예매 시작
    설 연휴 귀성·귀경객들을 위한 호남선 열차 승차권 예매가 내일(11일) 새벽부터 시작됩니다. 코레일은 내일 새벽 6시부터 9시간동안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호남선과 전라선의 설 연휴 열차 승차권을 예매를 실시합니다. 수서발 고속열차, SRT는 모레(12) 새벽 6시부터 인터넷홈페이지 등을 통해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하고 승차권은 1회에 최대 6매까지 예매가 가능합니다.
    2017-01-10
  • "이정현 사퇴 촉구" 서울*순천 잇단 기자회견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새누리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고 탈당한 이정현 의원에 대해 의원직 사퇴 압력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언론장악 이정현 퇴출 순천시민대책위'는 오늘 국회 정론관과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의원이 청와대 홍보수석이던 2014년 4월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지만 소환조사 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서울중앙지검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2017-01-10
  • 성암복지재단 어려운 학생에게 1억3백만원 지급
    성암복지문화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3년 설립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을 지원하고 있는 성암복지문화재단은 올해도 나주향우회와 지역사회단체 추천 등을 받아 65명에게 1억3백만원의 지원금을 수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7-01-10
  • 성암복지재단 어려운 학생에게 1억3백만원 지급
    성암복지문화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6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3년 설립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을 지원하고 있는 성암복지문화재단은 올해도 나주향우회와 지역사회단체 추천 등을 받아 65명에게 1억3백만원의 지원금을 수여했습니다.
    2017-01-10
  • 폭행범 오해 행인 폭행한 주한미군 붙잡혀
    싸움을 말리던 행인을 폭행범으로 오해해 폭행한 주한미군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30분쯤 광주시 남동의 한 거리에서 다투고 있는 여성을 말리던 김 모 씨 등 남성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김 씨 등이 여성을 때리는 것으로 착각해 말리려다 폭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1-10
  • 서남해역 인명피해 직결 해양사고 증가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전남 서남해역에서 해양사고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서남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사고 선박 숫자는 모두 7백 6척으로 5.7% 감소했지만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충돌과 전복, 화재 등 5대 중요 해양사고 선박은 2백 71척으로 2015년 2백 39척에 비해 1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종별로는 어선이 4백 15척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주된 사고 원인은 선박 노후화와 정비불량, 운항 부주의 등의 순이었습니다 .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
    2017-01-10
  • 폭행범 오해 행인 폭행한 주한미군 붙잡혀
    싸움을 말리던 행인을 폭행범으로 오해해 폭행한 주한미군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30분쯤 광주시 남동의 한 거리에서 다투고 있는 여성을 말리던 김 모 씨 등 남성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주한미군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김 씨 등이 여성을 때리는 것으로 착각해 말리려다 폭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7-01-10
  •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50호 돌파
    대창식품 정현택 대표이사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의 모임인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50호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정현택 대표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위해 써달라며 4년에 걸쳐 1억원의 성금 기탁을 약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1-10
  • 독거노인 상대 '보일러 점검' 사칭 사기범 덜미
    【 앵커멘트 】 멀쩡한 보일러를 고장났다고 속여 청소를 해주는 대가로 한 건 당 수십만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시골에 홀로 사는 노인들이 범행 대상이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한적한 시골마을, 작업복을 입은 두 남성이 어슬렁거립니다.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보일러가 잘 작동되도록 청소해주겠다면서 돈을 뜯어낸 일당입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이들은 시중가격 5천 원 상당의 청소제를 고가라고 속인 뒤 적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20만 원을 요구했습
    2017-01-10
  • 선박 폭발 3년..'끝나지 않는 악몽'
    【 앵커멘트 】 선박 폭발사고로 장애인이 된 50대 남성이 제대로 된 피해보상을 받지 못한 채 어렵게 살아가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선박회사와 조선소, 수리업체가 책임을 떠넘기면서 피해보상 협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4년 여수 조선소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사고로 장애 3급 판정을 받은 57살 김모씨. 만성 폐질환에 인지능력과 기억력이 떨어져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김모씨
    2017-01-10
  • '양림동산의 꿈' 창립총회 개최
    광주 대표 관광지로 부상한 광주시 양림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사단법인 '양림동산의 꿈' 창립총회가 개최됐습니다. 사단법인 '양림동산의 꿈'은 윤장현 광주시장 조억헌 kbc 부사장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광주 양림동의 관광발전과 주민, 관광객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7-01-10
  • 조속 인양*특조위 재가동 요구 이뤄질까
    【 앵커멘트 】 이처럼 세월호 참사는 의문과 진실, 어느 것 하나 풀리지 않은 채 속절없이 천 일이라는 시간만 흘렀습니다. 희생자와 미수습자 가족들은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과 함께, 진상 규명을 위해 세월호 특조위의 재가동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1일, 세월호 침몰 현장이 내려다 보이는 진도군 동거차도에 세월호 미수습자를 위한 차례상이 마련됐습니다. 이들의 가장 큰 바람은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이었습니다. ▶ 인터뷰 :
    2017-01-09
  • 세월호 참사 1000일 '절대로 잊지 않을께'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꼭 천 일이 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이어졌는데요.. 시간이 멈춰버린 듯 슬픔과 눈물이 가득한 진도 팽목항에는 미수습자와 희생자 가족, 그리고 추모객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 16일을 뜻하는 시간, 4시 16분에 맞춰 인양기원제가 올려집니다. 아직 차디찬 바다에서 나오지 못한 미수습자들의 귀환을 바라는 종이탈 9개가 팽목항 등대 앞에 세워 졌습니다
    2017-01-09
  • 광양시, 예방적 감사활동 강화
    광양시가 예방적 감사활동 강화를 골자로 한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사후 적발과 처벌 등 문책 위주의 감사 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올해 사전 컨설팅 감사와 자율적 내부 통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내부 통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누락분 45건을 추가로 적발했습니다.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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