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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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적벽,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지정된다
    화순적벽이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으로 지정됩니다. 지난달 23일 최종현장 조사를 마친 문화재청은 향후 한 달간 문화재위원회 심의 절차 이후 화순적벽을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으로 정식 지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출입이 통제됐던 화순적벽은 지난 2014년 개방 이후 관광객들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6-12-08
  • 진도 전복 폐사 원인미상, 보상 막막
    【 앵커멘트 】 지난달 진도에서 발생한 전복 집단 폐사에 대해 수산당국이 원인 미상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폐사 원인을 규명할 근거가 불분명하다는 건데 재해보상이나 보험 혜택을 전혀 기대할 수 없어 어민들의 가슴은 또 한 번 멍들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출하를 앞둔 전복 양식장 그물을 들어 올리자 빈 껍데기가 쏟아져 내립니다. 배 한쪽에는 폐사한 전복 껍데기가 산더미처럼 쌓였습니다. 지난달부터 진도 조도면 4개 마을에서 출하를 앞둔 3년 생
    2016-12-08
  • 짙은 안갯속 교통사고 잇따라..사상자 27명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광주와 전남에서 출근길 대형 추돌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도로가 얼어붙고 짙은 안개 때문에 시야 확보까지 안 되면서 27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편도 2차선 도로에 차량들이 뒤엉켜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도로 위엔 차량에서 튕겨져 나간 앞범퍼와 깨진 잔해물들이 쌓여있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보시는 것처럼 안개가 끼고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도로까지 얼면서 다중 추돌사고가 잇따랐습니다"
    2016-12-08
  • 업체 금품수수 공무원 10여 명 추가 조사
    검찰이 관공서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이 있는 광주,전남 공무원 10여 명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납품 계약을 대가로 업체로부터 100만 원에서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정황이 있는 광주,전남 지자체와 산하기관 공무원 10여 명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해당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광주 동구청장과 광산구청 비서실장, 공공기관 직원 등 4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08
  • 광주 지하철 청소년 현금 요금 1천 원으로 인하
    광주 지하철을 현금으로 이용하는 청소년 요금이 천 원으로 내릴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도시철도공사는 광주시 의원으로부터 지하철을 현금으로 이용하는 청소년의 요금이 지난 8월부터 천 원에서 천 4백 원으로 인상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을 받고 다음 번 개최되는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천 원으로 되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의 지하철 요금은 현재 교통카드의 경우 9백 원, 현금은 천 4백 원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6-12-08
  • 짙은 안갯속 교통사고 잇따라..사상자 27명
    오늘 아침 짙은 안개로 출근길 차량 추돌 교통사고가 잇따라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7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광주시 본량동 49번 국도에서 차량 19대가 추돌해 61살 명 모 씨가 숨지고 43살 최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6시에도 광주시 지죽동 광주-무안 고속도로에서 22중 추돌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아침 출근길 광주*전남에서 38건의 교통사고가 잇따라 27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2-08
  • 업체 금품수수 공무원 10여 명 추가 조사
    검찰이 관공서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이 있는 광주,전남 공무원 10여 명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납품 계약을 대가로 업체로부터 100만 원에서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정황이 있는 광주,전남 지자체와 산하기관 공무원 10여 명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해당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광주 동구청장과 광산구청 비서실장, 공공기관 직원 등 4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2016-12-08
  • 광주 지하철 청소년 현금 요금 1천 원으로 인하
    광주 지하철을 현금으로 이용하는 청소년 요금이 천 원으로 내릴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도시철도공사는 광주시 의원으로부터 지하철을 현금으로 이용하는 청소년의 요금이 지난 8월부터 천 원에서 천 4백 원으로 인상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을 받고 다음 번 개최되는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천 원으로 되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의 지하철 요금은 현재 교통카드의 경우 9백 원, 현금은 천 4백 원입니다.
    2016-12-08
  • 짙은 안갯속 교통사고 잇따라..사상자 27명
    오늘 아침 짙은 안개로 출근길 차량 추돌 교통사고가 잇따라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7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광주시 본량동 49번 국도에서 차량 19대가 추돌해 61살 명 모 씨가 숨지고 43살 최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6시에도 광주시 지죽동 광주-무안 고속도로에서 22중 추돌 사고가 발생하는 등 아침 출근길 광주*전남에서 38건의 교통사고가 잇따라 27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2016-12-08
  • 선거법 위반 강운태 전 시장 '집행유예'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은 강운태 전 시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총선 전 산악회를 설립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강운태 전 시장에 대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사전선거운동 혐의는 인정되지만 검찰이 기소한 5천9백여 명에게 7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사실은 일부만 증명이 가능하다며 집행유예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2-08
  • 전남 버스요금 3년 만에 10.6% 인상, 21일부터 적용
    전남지역 버스요금이 오는 21일부터 평균 10.6% 인상됩니다. 전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는 전남 시 단위 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일반 요금은 기존 천2백 원에서 천350원으로, 군 지역 농어촌버스 요금은 기존 천2백 원에서 천3백 원으로 각각 150원과 100원씩 인상했으며 중고생 요금은 950원에서 50원 오른 천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지난 2013년 이후 3년여 만에 오른 전남 시내버스요금의 평균 인상율은 10.66%로 2주 가량 공고 기간 등을 거쳐 오는 21일부터 인상안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2016-12-08
  • 무등산 모노레일 11년 만에 영업 재개
    무등산 지산유원지 내 모노레일 영업이 재개됐습니다. 지난 2005년 폐업 이후 11년 만에 다시 운행을 시작한 무등산 모노레일은 해발 350미터에 자리잡은 총길이 714미터로 18인승 전동기 2대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운영사 측은 노후된 시설 정비를 통해 허가 전 두 차례 안전검사에서 모두 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12-08
  • 병원 응급실서 행패 부린 조폭 붙잡혀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기기를 부수고 행패를 부린 현직 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0월 초 새벽, 광주시 치평동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가 늦다며 1시간여에 걸쳐 85만 원 상당의 의료기기와 병원 기물을 부수고 의료진을 위협한 조직 폭력배 30살 정 모 씨에 대해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와 함께 행패를 부린 29살 김 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2-08
  • 무등산 모노레일 11년 만에 영업 재개
    무등산 지산유원지 내 모노레일 영업이 재개됐습니다. 지난 2005년 폐업 이후 11년 만에 다시 운행을 시작한 무등산 모노레일은 해발 350미터에 자리잡은 총길이 714미터로 18인승 전동기 2대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운영사 측은 노후된 시설 정비를 통해 허가 전 두 차례 안전검사에서 모두 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6-12-08
  • 초6 사회교과서에 '5.18국가기념일 제정' 추가
    역사 축소·왜곡 논란을 일으켰던 초등학교 6학년 사회교과서에 5·18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내용이 추가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시민단체와 전문가,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개정 초등사회교과서 본문 수정 회의'에서 교육부 측이 5·18민주화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내용을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교과서에 실린 두 장의 참고사진 중 5·18 이전 사진은 5·18 당시 사진으로, 나머지는 5·18기념재단이 제공한 사진으로 교체됩니다.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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