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에서 의료기기를 부수고 행패를 부린 현직 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0월 초 새벽, 광주시 치평동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가 늦다며 1시간여에 걸쳐 85만 원 상당의 의료기기와 병원 기물을 부수고 의료진을 위협한 조직 폭력배 30살 정 모 씨에 대해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와 함께 행패를 부린 29살 김 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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