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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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간 69차례' 빈집털이 전문 절도범 구속
    주택가와 아파트 빈 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1일 저녁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2백 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13년 8월부터 최근까지 69 차례에 걸쳐 1억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돌며 창문이 열린 낮은 층에 들어가 수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1-28
  • 음주운전 특별단속 기간 중 음주사고 낸 경찰 간부 입건
    광주경찰청이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현직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10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낸 서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경위는 당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주차된 차를 빼기 위해 후진을 하다 뒷차를 들이받았으며, 사고 당시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96% 상태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11-28
  • 광주경찰청장- 이기창*전남경찰청장- 강성복
    경찰청이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이기창 경기도남부지방청 차장을 내정하고, 전남지방경찰청장에 강성복 현 경찰교육원장을 내정했습니다. 박경민 현 전남지방청장은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인천지방청장으로 내정됐고, 강인철 현 광주지방청장은 경기도남부지방청 차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16-11-28
  • 광주 계림2구역 전 조합장 징역 8년 중형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광주 계림2구역 전 조합장에 대해 징역 8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는 광주 계림2구역 재개발 조합장으로 활동하면서 업체 대표 등으로부터 10억 원이 넘는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장 모 씨에 대해 징역 8년에 벌금 12억 원, 추징금 11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장 씨에게 뇌물을 준 업체 대표 2명에게는 각각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또 다른 대표에게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2016-11-28
  • '2년간 69차례' 빈집털이 전문 절도범 구속
    주택가와 아파트 빈 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1일 저녁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2백 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13년 8월부터 최근까지 69 차례에 걸쳐 1억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돌며 창문이 열린 낮은 층에 들어가 수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2016-11-28
  • "'친일·독재 미화'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하라"
    논란 끝에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을 공개한 가운데, 각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교과서 첫 대상인 내년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지 않겠다며 교과서 대금지급 거부와 보조교과서 채택 등을 통해 국정 교과서가 교육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도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위협하는 국정 역사 교과서와 국정화 정책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1-28
  • "'친일·독재 미화'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하라"
    논란 끝에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을 공개한 가운데, 각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교과서 첫 대상인 내년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지 않겠다며 교과서 대금지급 거부와 보조교과서 채택 등을 통해 국정 교과서가 교육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도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위협하는 국정 역사 교과서와 국정화 정책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6-11-28
  • "지금 시국에 떠들고 난리냐" 바자회장 난동 70대 붙잡혀
    바자회장에서 행패를 부리며 공익요원을 폭행한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6시쯤 광주 북구 문흥동 북구청소년수련관에서 공익근무요원의 가슴을 폭행한 혐의로 7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바자회장에서 만취한 상태로 난입해 "지금 시국에 떠들고 난리냐"라며 소리를 지르며 행패를 부리다 이를 제지하는 공익근무요원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친구들과 술을 많이 마셔서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2016-11-28
  • '빈 집 털다가 추락' 50대 좀도둑 붙잡혀
    빈 집을 털다가 주택 2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50대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11시쯤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2층 주택에서 1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50살 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는 빈 집에서 귀금속을 훔쳐 나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발견하고 도주하던 중 2층에서 떨어져 발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전기 기사 일용직으로 일하던 전 씨가 불황 때문에 최근 일거리가 없어 절도를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
    2016-11-28
  • 뇌물 혐의 징역형, 광산구의원 사직 처리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광주 광산구의원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구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뇌물수수와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8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받은 뒤 구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힌 차 모 의원의 사퇴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구의회는 형이 확정되는 대로 의원직 상실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차 의원이 스스로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1심 결과를 바탕으로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8
  • 뇌물 혐의 징역형, 광산구의원 사직 처리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광주 광산구의원이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구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뇌물수수와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8천만 원, 추징금 4천만 원을 선고받은 뒤 구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힌 차 모 의원의 사퇴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구의회는 형이 확정되는 대로 의원직 상실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차 의원이 스스로 사퇴 의사를 밝힘에 따라 1심 결과를 바탕으로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2016-11-28
  • 평년 기온 회복...내일까지 옅은 황사 나타나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낮 기온이 9도에서 11도까지 오르며 평년 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광주의 아침 기온이 3도, 목포와 여수가 5도를 기록하겠고, 낮에는 9도에서 11도의 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기상청은 그제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내일 오전까지 영향을 주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6-11-27
  • [탐사in]전남도 투자심사위 허술...명분쌓기
    【 앵커멘트 】 전남 22개 시군이 무분별한 사업추진으로 단체장의 치적 쌓기와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는 전라남도 투자심사위원회가 심사 과정에서 거수기 노릇만 하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에서 천정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1년 곡성군이 추진한 심청 효 테마파크 조성사업. 축구장 13개 규모의 부지에 28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었습니다. 18억원을 들여 설계가 시작됐
    2016-11-27
  • 경찰, 태양광 사업 뇌물수수 혐의 한전 직원 수사
    태양광 사업자들과 한전 직원들이 금품을 주고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한전 일부 직원들이 태양광 사업 신청자들의 송전 선로 용량을 늘려주는 대가로 투자 수익금을 나눠 챙긴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적절한 거래와 부당한 특혜는 여부는 물론 또 다른 연루자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중입니다.
    2016-11-26
  • 보성군, 최우수공공서비스 대상 수상
    보성군이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보성군은 기획재정부의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평가에서 보성녹차 해외판로 개척과 차 연관제품 개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미미보 상표 등록, 공해없는 렌터카 산업 유치 등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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