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69차례' 빈집털이 전문 절도범 구속

작성 : 2016-11-28 17:05:03
주택가와 아파트 빈 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절도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1일 저녁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2백 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13년 8월부터 최근까지 69 차례에 걸쳐 1억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돌며 창문이 열린 낮은 층에 들어가 수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김 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