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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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 치열 여행사, 허위*과장광고도 증가
    【 앵커멘트 】 여행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허위*과장 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싼값에 고객을 끌어모은 뒤 멋대로 등급이 낮은 숙소로 바꾸고 일정을 없애면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7월, 광주의 한 여행사와 유럽 여행 패키지를 계약했던 이 모 씨는 여행 당일, 공항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여행사가 돌연, 직항 항공기 대신 다른 나라를 경유하는 중저가 항공기로 바꿔버린 겁니다. 또 값싼 호텔로 숙소가 바뀌고 일부 관광 일정이
    2016-11-24
  • 검찰, 납품업체에 돈 받은 공무원 조사 중
    관공서 납품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광주전남 공무원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의 한 LED 업체가 작성한 금품수수처 장부에 이름을 올린 광주,전남 관공서 직원들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과 전 광주 광산구청 비서실장 등 4명을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1-24
  • 검찰, 납품업체에 돈 받은 공무원 조사 중
    관공서 납품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광주전남 공무원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의 한 LED 업체가 작성한 금품수수처 장부에 이름을 올린 광주,전남 관공서 직원들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과 전 광주 광산구청 비서실장 등 4명을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2016-11-24
  • 고흥 숲*목포 수원지,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고흥의 숲과 목포의 댐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100년 이상의 편백나무와 삼나무 9천여 그루가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고흥 나로도 편백숲과 목포지역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910년 건설된 뒤 1984년까지 사용한 목포 유달산 옛 수원지를 각각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산림청은 생태적,경관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11-24
  • 무면허 뺑소니..불법체류 10대 태국인 영장
    무면허로 대포차를 운전해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태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광주시 송정동의 한 병원 앞 사거리에서 무면허인 상태에서 대포차를 몰다 52살 김 모 씨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19살 태국인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태국인 남성은 자신의 불법 체류 신분이 들킬 것을 우려해 사고 직후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1-24
  • 국고보조금 부정수령 장애인 등 무더기 적발
    국고보조금을 부정수령한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초까지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급여 4억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최 모 씨 등 시각장애인 4명과 활동보조인 14명을 입건하고 최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인 최 씨는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친척 3명을 동원해 활동보조인들의 근무 시간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급여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11-24
  • 전남일보 공 프로젝트, 광고대상 '금상'
    전남일보가 공공성 회복을 위한 '공 프로젝트'캠페인으로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인쇄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일보가 지난해부터 매달 전면광고 지면을 통해 진행해온 '공 프로젝트'는 각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공공성 회복 캠페인입니다. 공 프로젝트는 지난해 지역신문 콘퍼런스에서도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6-11-24
  • 전남일보 공 프로젝트, 광고대상 '금상'
    전남일보가 공공성 회복을 위한 '공 프로젝트'캠페인으로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인쇄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일보가 지난해부터 매달 전면광고 지면을 통해 진행해온 '공 프로젝트'는 각계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공공성 회복 캠페인입니다. 공 프로젝트는 지난해 지역신문 콘퍼런스에서도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6-11-24
  • 고흥 숲*목포 수원지,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고흥의 숲과 목포의 댐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100년 이상의 편백나무와 삼나무 9천여 그루가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고흥 나로도 편백숲과 목포지역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910년 건설된 뒤 1984년까지 사용한 목포 유달산 옛 수원지를 각각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산림청은 생태적,경관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6-11-24
  • 국고보조금 부정수령 장애인 등 무더기 적발
    국고보조금을 부정수령한 장애인과 활동보조인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초까지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급여 4억2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최 모 씨 등 시각장애인 4명과 활동보조인 14명을 입건하고 최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시각장애인인 최 씨는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친척 3명을 동원해 활동보조인들의 근무 시간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급여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1-24
  • 광주교대 동맹휴업 결의..확산 조짐
    【 앵커멘트 】 정치권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본격적인 탄핵 논의에 들어간 가운데 대학가에 동맹휴업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숙명여대와 서울대 등에 이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광주교대가 처음으로 동맹휴업을 결의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교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기 위한 동맹휴업에 동참합니다. 광주교대 총학생회는 어제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맹휴업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해 90퍼센트의 찬성률로 휴업을 결정했습니다. ▶ 인터뷰 : 박정은 / 광주교대 총
    2016-11-23
  • 광주 도심서 폭발물 폭파..대형사고 이어질 뻔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도심에서 40대 남성이 다이나마이트로 추정되는 폭발물을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10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까지 소리와 진동이 느껴질 정도였는데,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뻔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량 문과 천장은 모두 떨어져나갔고, 뼈대도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광주 신창동의 한 도로 갓길에서 차량 한 대가 폭발한 현장입니다. 사고가 난 차량 안에서는 차주 43살 윤 모 씨가
    2016-11-23
  • 여수시, "돌산회타운 개발 특혜 없어"
    여수 돌산회타운 개발 사업자 선정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여수시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여수시는 논란이 된 평가위원회의 경우 평가 당일 탈락 업체가 위원을 무작위로 추첨해 뽑아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세 배가 넘는 사업비를 쓴 없체가 탈락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투자비보다 유원지 개발 컨셉 적정성 여부가 관건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개발 공모에서 탈락한 업체는 여수시가 부당한 심사를 해서 출향사업가 박 모 회장 업체가 선정됐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2016-11-23
  • 순천시, 인터넷소통대상 관광부문 '대상'
    순천시가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관광마케팅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인터넷소통대상은 디지털 소통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시상식으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습니다. 순천시는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각종 SNS를 통해 여행정보와 축제 일정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1-23
  • 한국전쟁 민간인 전남 희생자 위령제 열려
    한국전쟁을 전후해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위령제가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위령제는 전국 유족회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와 진혼무, 전통제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2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각 시군별로 치러지던 위령제를 합동 위령제로 통합했습니다.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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