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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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기로 아내 살해 뒤 방치, 40대 영장 신청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차 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26일 자신의 아내의 목과 가슴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살해한 뒤 차 안에 방치한 혐의로 40살 심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살해 동기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심 씨는 아내를 살해한 뒤 스스로 자신의 몸을 찔러 현재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병원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8-29
  • 통학버스에 아이 방치 교사 영장 재청구
    유치원 통학버스에 4살 아이를 8시간 동안 방치해 중태에 빠트린 인솔교사와 버스기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유치원 통학버스에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와 버스기사 51살 임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8-29
  •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악취배출' 업체 등 4곳 적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악취배출' 업체 등 4곳 적발 나주에 있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폐기물처리업체와 축사 등 4곳이 악취를 배출해 검찰에 고발되거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광주지검, 영산강유역환경청, 나주시와 합동으로 나주혁신도시 내 축사 11곳,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4곳 등 총 15곳에 대한 악취 배출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점검결과 기준치를 초과해 악취를 배출한 폐기물처리업체 2곳과 축사 1곳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축사 1곳에 대해서는 시설개선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6-08-29
  • 흉기로 아내 살해 뒤 방치, 40대 영장 신청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차 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26일 자신의 아내의 목과 가슴을 흉기로 수 차례 찔러 살해한 뒤 차 안에 방치한 혐의로 40살 심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살해 동기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심 씨는 아내를 살해한 뒤 스스로 자신의 몸을 찔러 현재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병원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16-08-29
  • 통학버스에 아이 방치 교사 영장 재청구
    유치원 통학버스에 4살 아이를 8시간 동안 방치해 중태에 빠트린 인솔교사와 버스기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유치원 통학버스에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와 버스기사 51살 임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2016-08-29
  • 상습 음주운전 50대 남성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4일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25%로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승용차와 접촉사고를 낸 혐의로 57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00년부터 2014년까지 6차례에 걸쳐 음주음전과 무면허로 적발됐으며 한 차례 음주 교통사고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8-29
  • 데이트 거부 여성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4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7일 순천시 덕암동의 한 길에서 43살 이 모 여인과 이 씨의 아들 21살 황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협박한 뒤 이 씨의 승용차를 자신의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로 58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송 씨는 지난 6일에도 고흥군 남양면의 한 도로에서 이 씨에게 흉기를 던져 이 씨 차량의 일부를 파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8-29
  • 상습 음주운전 50대 남성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4일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유촌동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25%로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승용차와 접촉사고를 낸 혐의로 57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00년부터 2014년까지 6차례에 걸쳐 음주음전과 무면허로 적발됐으며 한 차례 음주 교통사고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8-29
  • '폐가에 신생아 방치'…숨지게 한 '20대 여성' 징역형
    '폐가에 신생아 방치'…숨지게 한 '20대 여성'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이헌영)는 신생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영아살해)로 기소된 A(26·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혼인 중 불륜으로 임신했고 남편과 별거 상태로 친정에서 생활하다가 출산하자 불륜 사실을 숨기려고 범행했다"면서 "아이의 유일하고 절대적인 보호자였음에도 스스로는 아무런 보호 능력이 없는 아이를 추운 날씨에 방치하고 고통 속에 숨지게 했다"고 양형 이유
    2016-08-29
  • '1조 원대 투자'여수 경도, 육지와 연결된다
    '미래 해양관광' 여수 경도, ‘육지와 연결된다‘ 미래에셋이 1조 원대 투자를 발표했던 전남 여수 경도가 육지와 연결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여수 경도와 돌산을 연결하는 편도 2차선, 총연장 1.9㎞의 교량이 세워질 전망입니다. 총건설비용은 620억 원 규모입니다. 전남도가 여수 경도와 육지를 연결하려는 것은 미래에셋의 1조 원대 투자발표 때문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대규모 투자로 인해 유입인구 등이 늘어날 경우에 대비해 연륙교 건설 등 교통수단을 검토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8-29
  • 살인미수 60대 선원,바다로 도주 10일 만에 붙잡혀
    살인미수 60대 선원,바다로 도주 10일 만에 붙잡혀 동료선원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배를 타고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동료 선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7일 밤 10시 50분 쯤 목포에 있는 한 여관에서 50대 동료선원의 얼굴과 목 등에 6차례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 상당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지인과 동료선원이 승강이를 벌이는 것을 목격하고
    2016-08-29
  • 조폭행세하며 행패 부리다 출소 15일 만에 구속
    조폭행세하며 행패 부리다 출소 15일 만에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폭력조직원처럼 행세하며 상점에서 행패 부리고 지인을 둔기로 때린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6일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내 거리에서 의자 등을 던져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 등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입니다. 구속된 남성은 피해자들이 지역 한 조직폭력배 이름을 거론하며 거들먹거렸다는 이유로 "내가 깡패 1번이다"라고 소리 지르면서 이런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 새벽 3시쯤 이 30대
    2016-08-29
  • 가을 '성큼'...곳곳 나들이객 '북적'
    【 앵커멘트 】폭염이 언제 있었냐는 듯 무더위는 사라지고 거짓말처럼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8월 마지막 휴일을 맞아 선선해진 가을 바람을 만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곳곳에서 잇따랐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가을을 재촉하는 단비가 무등산 등산로를 촉촉히 적십니다. 산행에 나선 시민들은 한층 짙어진 풀내음도 마셔보고, 선선한 바람에 땀도 식혀봅니다. ▶ 인터뷰 : 박석순 / 광주시 화정동 - "바람이 살갑다고 해야할까요. 정말 가을 바람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
    2016-08-28
  • 공무원에게 맞았다...지자체 진상 파악 나서
    주민센터 사회복지요원이 공무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지자체가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광주 주월동 주민센터에서 복무 중인 21살 박 모 씨는 지난 11일 52살 오 모 주무관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맞았다며 남구청 감사실에 폭행 사실을 신고했습니다. 감사담당관실 관계자는 박씨가 경찰에도 신고를 해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오씨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8-28
  • "지방의원, 어린이집 원장 겸직 안된다"
    지방의회 의원은 어린이집 원장을 겸직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행정 1부는 "의원으로 활동하며 어린이집의 통상적인 운영 시간에 다른 업무에 종사한 것은 전임 규정 위반에 해당한다"며 광주의 한 지방의회 의원이 구청을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취소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지난 2014년 지방의원에 당선된 해당 의원은 구청이 보육교직원 배치기준을 위반했다며 시정명령을 내리자 전임 규정 위반이 아니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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