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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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2015년 임금협상 잠정합의
    기아차 노조가 2015년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기아차 노사는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에 기본급 8만 5천원 인상과 성과*포상금 400%에 현금 400만 원 지급 그리고 주식 55주와 재래시장 상품권 20만 원 지급의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오는 11일 찬반투표를 거쳐 확정됩니다.
    2016-01-06
  • 무안 담수호에 빠진 차량 발견, 70대 숨져
    어제 무안군 해제면 간척지 인근 담수호에 빠진 차량이 수색 하루 만에 발견됐습니다. 인양된 차량 운전석에는 인근 마을 주민인 73살 주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수로 주변에 주행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운전 미숙 등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1-06
  • 오치동~문흥지구 병목도로 4차로 확장
    도로가 좁아지는 병목현상으로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던 광주시 북구 오치동 자연과학고 뒤쪽에서 문흥지구를 있는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됩니다. 광주시 등은 지난해 말 행자부의 특별교부세 등 20억여 원의 사업비가 마련됨에 따라, 우선 오치동에서 우산중 뒷길 450m 구간을 오는 2018년까지 개통하기로 하고 주민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해당 도로는 4차로에서 갑자기 1.5차로로 좁아지면서 사고위험과 교통체증으로 10년 넘게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2016-01-06
  • 임영일 전 동구 부구청장,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
    임영일 전 동구 부구청장이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전 부구청장은 지난 2014년부터 세 번의 동구청장 권한대행을 지내 동구의 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만큼 임기 2년 동안 동구가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겠다며 재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2016-01-06
  • 광주*전남경찰청 소속 3명 총경 승진
    광주와 전남경찰청 소속 3명이 총경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총경 승진자는 광주경찰청 진희섭 지능범죄수사대장과 장익기 생활안전계장 그리고 전남경찰청 백형석 경무계장을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로 선정했습니다. 총경은 경찰서장이나 지방경찰청 과장급에 해당하는 계급입니다.
    2016-01-06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일부 생산라인 또 베트남 이전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냉장고 생산라인 한 개가 베트남으로 이전하기로 해서 지역 경제계의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김치냉장고의 수요가 비수기에 접어들었고, 냉장고 3개 생산라인 중 가장 설비가 오래돼 생산성이 떨어지는 1개 라인을 베트남으로 옮긴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협력업체 50여 곳은 2년 전에도 청소기 생산라인이 베트남으로 이전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습니다.
    2016-01-06
  • <16010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나주 에너지 산단 조성) 기대*우려 교차 전라남도가 나주에 대규모 에너지 산단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와 무리한 추진이라는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여>('성매수' 혐의 경찰) 해당 유흥업소 수사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의 뇌사 사망사건을 수사하던 경찰 2명이 해당 업소에서 성매수를 한 것으로 지목돼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남>(신당 추진 세력) 호남 민심잡기 '치열' 더민주를 탈당한 김한길 의원이 광주를 찾았습니다. 천정배 의원과 박준영 전 지사도 시도당 창당에 나서는 등 호남민
    2016-01-06
  • R)나주혁신도시에 330만m2 에너지산단 추진
    【 앵커멘트 】 남>전라남도가 기업 유치를 위해 나주혁신도시에 330만 제곱미터 규모의 에너지 기업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하지만 나주혁신산단도 제대로 분양이 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산단 조성은 무리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도가 나주혁신도시에 330만㎡ 규모의 에너지기업 중심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앞으로 10년간 7백여 곳의 에너지기업의 안정적인 유치를 위해 나주혁신산단과 신도일반산단 외에 에너지기업 중심산단
    2016-01-06
  • R)(모닝)잇단 가족 동반자살..사회안전망 '부실'
    【 앵커멘트 】 남>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생활고나 가족 간 불화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여>소득 양극화와 사회 안전망 부족으로 사회로부터 고립된 부모들이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이펙트-따르릉) ▶ 싱크 : 상담사 - "네, 여보세요. 생명의 전화입니다. 아...그동안 상당히 고생 많으셨겠네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옵니다. 지난
    2016-01-06
  • R)'위기의 조선업' 신공법으로 활로
    【 앵커멘트 】 네, 위기에 빠진 조선업계가 활로를 찾기 위해 새해 벽두부터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지역의 한 대형 조선사는 초대형 블록 신공법으로 건조 기간을 줄이고 생산비도 절감해서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대형 블록이 레일을 따라 조선소 해안가로 서서히 이동합니다. 해상 운송을 통해 도크로 옮겨 남은 조립작업을 진행하기 위해섭니다. 그동안 선박 건조는 수십 개의 조각으로 나눠 제작된 뒤 육상 건조장에서 조립 작업이 이뤄져 왔는데
    2016-01-06
  • 전남도 '노노케어' 참여자 3천명 모집(모닝)
    노인들이 나서 독거노인이나 경증 치매노인들을 돌보는 '노노케어'사업에 참여할 65살 이상 노인 3천 명을 모집합니다. 전남도는 오는 15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노인 사회참여 지원사업인 '노노케어'에 참여할 65살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 2천 93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독거노인이나 경증 치매노인들의 말벗과 생활안전 점검 등의 서비스를 맡게될 노노케어 참여자에게는 월 20만 원의 점심식사비와 교통비가 지급됩니다.
    2016-01-06
  • 목포 대양산단 대출금 연장안 확정(모닝)
    재정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목포 대양산단의 대출금 연장 방안이 금융사와 합의돼 급한 불을 끄게 됐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금융기관에서 빌린 2천 909억 원의 대출금을 오는 4월 준공 때 50%를 시작으로 2년 6개월에 거쳐 분할 상환하기로 했던 협약을 변경해 2019년 4월에 일괄 상환하기로 한국투자증권과 최종 합의했습니다.
    2016-01-06
  • 여수시,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총력(모닝)
    여수시가 올해 지역 중소기업 육성에 적극 나섭니다. 여수시는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술우수 중소기업 8개 업체를 스타기업으로 선정하고 창업에서부터 제품생산까지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자금난 해소를 위해 시중 은행들과 100억 원 규모의 융자금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2∼2.5% 범위에서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기로 했습니다.
    2016-01-06
  • 완도군, 셋째 이상 다자녀 양육비 확대(모닝)
    완도군이 출산 장려를 위해 셋째 이상 다자녀에 대한 출산장려 양육비를 대폭 늘렸습니다. 완도군은 기존 셋째에게 지급했던 양육비를 천만 원에서 천3백만 원으로 넷째는 천5백만 원, 다섯째는 2천만 원으로 각각 늘리고 셋째 이상에게는 돌 축하금 50만 원을 지급하도록 조례를 변경했습니다.
    2016-01-06
  • 고흥만 간척지, 농어촌공사로 관리 이관(모닝)
    고흥만 간척지 관리가 고흥군에서 농어촌공사로 이관됐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1일부터 고흥만 간척지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방조제와 배수갑문, 담수호 등 12종을 농어촌공사 고흥지사로 이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만 간척지는 사업비 4천억 원이 투입돼 3,100ha 규모로 2012년 12월 준공됐습니다.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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