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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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호남선 증편 전제 '수서발 KTX' 8월 개통
    【 앵커멘트 】 국토부가 수서발 KTX를 올해 8월 개통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수서발 KTX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호남고속철 증편의 전제 조건이지만 철도노조는 무리한 공사 강행으로 사고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호남고속철이 개통된 지 9개월이 지났습니다. 하루 평균 3천 명에 불과했던 이용자는 개통 이후 만 1천여 명으로 4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문제는 운행 횟수, 호남선 주간 운행 횟수가 48회에 그치다보니 주말과
    2016-01-05
  • 승용차 하천에 추락 신고 들어와...발견은 아직
    승용차가 하천에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왔지만 차량을 발견하지 못한 채 수색이 미뤄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무안군 해제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하천에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와 119구조대와 경찰이 3시간 동안 수색에 나섰지만 차량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으로 의심되는 장소에 차량이 추락한 흔적을 발견해 내일 수색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2016-01-05
  • 광주 광산갑 지역 당원 더민주 집단 탈당
    안철수 신당 참여를 선언한 무소속 김동철 의원의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당원 1,000명이 집단 탈당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 당직자와 당원 등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안과 불신의 아이콘이 돼버린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정권교체의 길로 나서겠다며 집단 탈당했습니다. 또 광주시의회 이은방 의원 등 광주시의회 소속 의원 5명이 내일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뒤 안철수 신당 측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2016-01-05
  • 박주선 의원, 신당통합 연석회의 제안
    무소속 박주선 의원이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세력들의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박주선 의원은 오늘 광주에서 통합신당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안철수, 김한길, 천정배, 정동영, 박준영 등 신당 세력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을 추진하는 '신당통합 연석회의'를 제안했습니다. 신당 세력들이 각자 창당준비위를 출범시키기 전인 오는 8일 전까지 신당통합연석회의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1-05
  • 광주교육청, 시의회에 유치원 예산 재의 요구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유치원 운영 예산을 다시심의해 줄 것을 광주시의회에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삭감된 유치원 누리예산에 대한 교육부의 의회 재의 요구를 받아들여 시의회에 내부유보금으로 편성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598억 원을 다시 심의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교육청의 재의 요구에 따라 광주시의회는 열흘 이내에 재심의에 들어갈 예정인데 재적의원의 2/3 이상이 찬성해야 예산 편성이 가능합니다.
    2016-01-05
  • 수천만 원대 빚 비관, 20대 남성 투신해 숨져
    수천만 원의 빚을 비관한 2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광주 충장로의 한 도시형생활주택에서 이 건물 15층에 사는 28살 염 모 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염 씨가 대부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의 빚을 진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1-05
  • 사무장 병원 차려 보험급여 챙긴 50대 구속
    의료인 명의를 빌려 요양병원을 차린 뒤 129억 원의 보험급여를 타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의사와 공모해 자신의 건물에 요양병원을 차려 놓고 최근까지 129억 원의 보험급여를 챙긴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급여비용의 환수 등의 행정조치를 관계 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병원 운영자금의 출처와 수익금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2016-01-05
  • 광주상의 신년인사회
    광주상공회의소가 2016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창의와 혁신으로 새로운 지역경제 성공 모델을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지역 상공인들은 올해를 잘사는 광주*전남이 되기 위한 원년으로 삼고,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자와 에너지밸리 조성,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광주상의 신년인사회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600명이 참석했습니다.
    2016-01-05
  • 조환익 한전 사장 임기 1년 연임 될 듯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의 임기가 1년 연임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임기가 만료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의 임기를 1년 더 연임하는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며 다음 달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통령이 재가하면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조환익 한전 사장의 연임에는 재임 기간 우수한 경영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2016-01-05
  • 광주 일반계고 신입생 합격자, 내신 90%이내
    올해 광주시내 일반계고 신입생 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2016학년도 후기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합격자 만 6천288명을 발표한 가운데, 내신성적 커트라인은 90.1%로 지난해보다 3%포인트 올랐습니다. 일반고 전형에 탈락한 377명은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비평준화고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고,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는 다음달 2일 발표됩니다.
    2016-01-05
  • 1천kW 미만 전기사업 시.군 위임(모닝)
    전남도의 전기사업 허가 권한이 100 kW 미만에서 1000 kW 미만으로 확대됩니다. 전남도는 전기사업 허가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사업자 편의 증진을 위해 1000 kW까지 시군에 재위임하는 내용의 사무위임 규칙 일부개정규칙이 올해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2016-01-05
  • 광주 제2순환도로 7월 하이패스 운영
    오는 7월부터 광주 제2순환도로에 하이패스가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2순환도로 3-1구간 송암요금소와 4구간인 유덕요금소에 7월1일부터 하이패스를 개통하기로 운영사 측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1구간 소태 요금소는 운영사 측이 소송중인 4년치 지원금 850억 원을 광주시가 지급해야 하이패스를 설치하겠다고 버티고 있어, 반쪽 운영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2016-01-05
  • <160105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車*에너지 육성 '원년') 기반조성 총력 광주시가 올해 첫 사업으로 자동차 밸리와 에너지 산업 기반 조성을 밝혔습니다.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입니다. 여>(총선 구도 '안갯속')...이합집산 전망 야권의 분열로 호남의 총선 구도가 안갯속에 빠졌습니다. 신당간 세력 경쟁이 치열해면서 이합집산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남>(재개발*주택조합 주도)...전망 엇갈려 주택조합과 재개발이 올해 아파트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 규제 강화와 전세난 심화로 시장 전망은 엇갈렸습
    2016-01-05
  • R)광주 자동차*에너지 등 미래 먹거리 올해부터 본격 육성
    【 앵커멘트 】 남>광주시가 올해 첫 사업으로 자동차 산업단지와 에너지 산업 기반 조성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여>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에 적극 나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올해부터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예산을 투입합니다. 새해 첫 사업으로 자동차 부품 기업 투자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진곡산단을 중심으로 자동차 기업 유치에
    2016-01-05
  • R)4.13 총선 석달여 앞으로..호남발 야권 재편 급물살(모닝)
    【 앵커멘트 】 4.13 총선이 석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야권의 분열로 광주*전남의 총선 구도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호남이 야권 재편의 구심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신당 창당 작업이 급물살을 타면서 이합집산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는 탈당파의 빈 자리를 인재영입을 통해 메우고, 조기 선대위 구성을 통해 당 전열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도 구 민주계와 동교동계 등의 후속 탈당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야권의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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