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R) 새해 첫 주말…포근한 날씨 덕에 곳곳에 '활기'
    【 앵커멘트 】 새해 첫 주말인 오늘은 겨울답지 않은 날씨 덕에 지역 유원지와 도심은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오늘처럼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애기동백, 붉은 빛이 선명한 오동도는 새해맞이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 나서기 좋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 모처럼 가족 단위로 오동도를 찾은 여행객들은 새해 첫 추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 인터뷰 :
    2016-01-02
  • [신년기획3] 보육 대란* 역사 국정화..갈등 고조
    【 앵커멘트 】 새해가 밝았지만 교육계는 계속된 갈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법 없는 누리과정 예산으로 당장 보육대란이 눈앞에 닥쳤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등 중앙정부와 시*도 교육청의 갈등이 해를 넘겨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만 3살부터 5살 자녀를 둔 광주와 전남 부모들은 당장 이달부터 보육료를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광주와 전남 시도가 어린이집은 물론 유치원 보육료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cg 전국 17개 시*도
    2016-01-02
  • R) 제 2금융권 사업 다각화로 생존 모색
    【 앵커멘트 】 계속되고 있는 저금리로 인해 각 금융기관들이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 같은 제 2금융권의 일부가 생존을 위해 주유소 운영하거나 쌀을 판매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새마을금고는 최근 주유소를 인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속되고 있는 저금리 속에 기존의 대출 영업만으론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는 판단에섭니다. ▶ 인터뷰 : 안두경 / 서양새마을금고 이사장 - "(이런
    2016-01-02
  • R)바다낚시공원 '속속'..어촌경제에 보탬
    【 앵커멘트 】 바다위에 조성된 낚시공원이 큰 인기를 끌면서 전남 곳곳에 바다낚시공원이 속속 조성되고 있습니다. 어촌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낚싯대를 드리운 낚시꾼들이 입질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짜릿한 손맛이 전해지고 물고기와의 한바탕 힘겨루기가 이어집니다. (#이펙트) 인공어초를 설치해 씨알 좋은 감성돔과 숭어 등 다양한 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는 보성 선소항에 50억 원이 투입된 바다낚시공원이
    2016-01-02
  • R)[더불어]광주시 비정규직 81% 직접고용 전환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지난해부터 시청과 산하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추진 1년이 지나지않은 지금까지 80%가 넘는 비정규직이 직접 고용으로 전환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지난 3년간 일한 최민석 씨. 최 씨는 시 산하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지난해까지 용역회사 직원 신분이었습니다. 광주시는 새해가 시작된 어제부터 최 씨를 포함해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용역직 직원 89명을 모두 직접 고용했습니
    2016-01-02
  • 임내현 의원 '현역 의원 교체 여론조사' 조사 의뢰
    현역 국회의원이 현역 의원 교체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에 반발하며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무소속 임내현 의원은 최근 광주의 한 시민단체가 발표한 광주지역 국회의원 조사 결과가 비슷한 시기에 조사된 다른 여론조사 결과와 큰 차이가 있다면서 허위사실 공표죄 저촉 여부에 대해 선관위와 광주 북부경찰서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는 지난달 광주시민 2천4백 명을 대상으로 지역 국회의원 교체 희망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를 벌였으며 임 의원의 지역구에서는 교체를 바란다는 응답률이 70.9
    2016-01-02
  • R)직장 없는 성인 '통장'도 만들지마?
    【 앵커멘트 】 각종 불법행위에 악용되는 이른바 대포통장을 막기 위해 각 시중은행들이 계좌 발급 자격을 강화했습니다. 문제는 시중은행들이 대학생이나 퇴직자들의 경우 계좌 발급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어 또다른 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경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대학생 황인찬 씨. 황 씨는 최근 은행에 입출금 계좌를 만들러 갔다가 발급 불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 인터뷰 : 황인찬 / 취업준비생 - "일반 용도로는 안되고요. 재직증명서도 필요하
    2016-01-02
  • 광주시, 비정규직 용역근로자 300명 직접고용
    광주시가 새해를 맞아 시청과 산하기관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용역근로자 300명을 직접 고용했습니다. 광주시는 새해 첫날인 어제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와 보건환경연구원, 소방안전본부, 광주디자인센터 등 25개 공공기관에서 청소와 시설, 주차 관리일을 하는 용역직 직원 300명을 직접고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청과 산하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용역직 직원 81%가 직접고용으로 전환됐고, 나머지 직원들도 올해 안에 직접고용 뒤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2016-01-02
  • 올해부터 어선원 재해보험 가입대상 확대
    어업활동을 하다 재해를 당할 경우 보상해주는 어선원 재해보험 의무가입 대상자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보험 가입 사각지대를 줄이고, 어선원의 재해 위험 보장 범위 확대를 위해 지금까지 5톤 이상 어선에만 적용되던 의무가입 대상자를 4톤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재해보험 가입 대상 어선은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4천9백여척이 될 전망입니다.
    2016-01-02
  • 국회의장 선거구 직권상정 추진...광주전남 3석↓
    정의화 국회의장이 농어촌 의석수가 줄어든 선거구 획정안에 대한 직권상정을 추진하는데 대해 여*야가 모두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대한민국은 새해부터 선거구가 없는 나라가 됐다"며 현행 지역구 의석수 2백 46석을 선거구 획정 기준안으로 제시하고 오는 5일까지 획정위가 획정안을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대로 선거구 획정안이 확정되면 광주전남은 지역구 의석 3석이 줄어들게 되는데, 여야는 농어촌 의석수 축소 등을 이유로 정 의장의 안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01-02
  • 전남 곶감 1,660톤 습해...건조장비 등 지원키로
    올 겨울 잦은 비로 전남 곶감의 한 해 생산량의 절반 가까운 1,660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는 곶감이 건조되지 않거나 곰팡이가 피어 생산 계획량 3,600톤 가운데 46%인 1,660톤이 습해를 입었고, 금액으로는 1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소규모 영세 농가에 건조장비를 지원하고, 산림사업종합자금을 피해 농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6-01-02
  • 광주FC 공격수 김호남 제주로 이적
    프로축구 광주FC 공격수 김호남 선수가 제주로 이적합니다. 광주FC 등에 따르면 김호남 선수의 제주유나이티드FC로의 이적을 확정하고 공식 이적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호남 선수는 올해 29경기에 출전해 팀 최다인 8골을 터트려 광주FC의 K리그 클래식 잔류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2016-01-02
  • 희망2016 01/02(토) 아침뉴스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신창동 신창3차 부영아파트 주민 여러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만 원을 운암3동 그랑시아웨딩컨벤션 김덕주 대표가 백만 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광주 임동 2통 주민들이 14만 원 3통 주민 12만 5,000원 하남동 3통 주민 10만 원 화정2동 10통 주민 63만 4,080원 화정3동 14통 주민들이 33만 4,600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화정3동 9통 주민들이 23만 8,000원 희망어린이집에
    2016-01-02
  • [ 2016년 1/1(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
    1.(2016 ‘희망찬 새해’ 밝았다)…해맞이 인파 2016년 희망찬 새해의 첫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 무등산과 여수 향일암 등 광주전남 곳곳에 있는 해맞이 명소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새해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2.(새해 첫날 고속버스 추돌사고..(30여명사상) 새해 첫날이 사고로 얼룩졌습니다. 오늘 오전 호남고속도로 곡성나들목 근처에서 안개 속을 달리던 고속버스 두 대가 추돌해 1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습니다. 또 무등산에서 해맞이하던 등산
    2016-01-01
  • R)[LTE]2016년 소망 가득 새해 첫 날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2016년 붉은 원숭이 해의 첫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 아침*광주와 전남 지역 일출 명소마다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연휴를 맞은 도심과 주요 관광지도 크게 붐볐습니다. 도심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재현 기자, 그 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충장로에 나와있습니다. 도심 속 나들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길로 새해 첫 날의 활기찬 분위기는 늦은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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