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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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군, 아열대 과수 재배 최적지로 주목(모닝)
    전국 최대 일조량을 자랑하는 고흥군이 아열대 과수 재배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1년부터 아열대 작물을 시험재배를 해오면서 현재 애플망고, 용과, 패션프루트, 아보카도 등 아열대 과수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확보하고 틈새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2015-12-18
  • 여수를 소재로 한 모음 음반 발매(모닝)
    여수를 소재로 한 모음 음반이 발매됐습니다. 여수시는 버스커버스커의 '여수 밤바다'와 아이유의 '바다가 기억하는 이야기' 등 여수를 소재로 한 노래 20곳을 하나의 음반으로 제작해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2015-12-18
  • 보성뻘배, 국가중요 어업유산 2호 지정(모닝)
    보성의 뻘배어업이 제2호 중요어업 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도는 해양수산부의 국가중요 어업유산 심의위원회에서 보성의 뻘배어업이 제주도의 해녀어업에 이어 제2호 국가중요 어업유산으로 지정돼 2억 원의 발굴사업비와 3년간 15억 원의 유지관리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뻘배는 보성 벌교에서 갯벌에 빠지지 않고 꼬막을 채취하기 위한 이동수단으로 국가중요 어업유산 지정에 따라 관광자원의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5-12-18
  • 희망2016 12/18(금)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조건국 내과 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백만 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담양군 대덕면 용대2구 청운마을 주민들이 7만 5,000원 용대1구 용대마을 주민들이 11만 5,000원 문학리 외문마을 채수일 이장 5만 원 용대3구 수곡마을 주민 5만 원 곡성군 입면 삼오2구 주민들이 20만 원을/ 광주 남구 사직동 17통 주민들이 31만 원 대촌동 16통 주민 13만 7,000원 14통 주민들이 26만 원을 모아 보
    2015-12-18
  • 1217 타이틀+주요뉴스
    1.(광주에 온 안철수..("신당세력과 연대가능")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뒤 처음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안의원은 야권 신당 세력과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황주홍 등 3명 탈당...(추가 탈당 미지수) 황주홍 의원이 문병호, 유성엽 의원과 함께 새정치 민주연합을 탈당했습니다. 하지만 황의원을 제외한 광주 전남 의원들의 탈당 움직임은 크게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3.(110억 사기 대출...(경찰 등 전방위 뇌물) 110억원의 사기 대출을 받아 해외로 빼돌린 수출업
    2015-12-17
  • R)안철수, 탈당 뒤 첫 광주방문..정치세력화 시동
    【 앵커멘트 】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연합을 탈당 한 뒤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 독자 정치세력화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2년전 새정치를 바탕으로 창당을 준비했던 인사들을 다시 규합하고, 야권 신당 세력과의 연대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안철수 의원이 전국 순회 여론전 두번째 일정으로 호남을 찾았습니다. 전주를 들러 광주를 찾은 안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이대로 가면 야당이 총선에서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야권의
    2015-12-17
  • R)황주홍 의원, 새정치 탈당..연쇄탈당 변수는?
    【 앵커멘트 】 안철수 의원이 광주를 방문한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이 문병호, 유성엽 의원과 동반 탈당했습니다. 황 의원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광주*전남 의원들의 탈당 움직임은 없는 상탭니다 현역 하위 20% 컷오프와 안철수 의원의 독자 세력화 성공 여부가 연쇄 탈당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내년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당에 남아 무기력하게 있을 수 없다며, 문병호*유성엽
    2015-12-17
  • [점검]공공기관도 '쪼개기'..364일 꼼수 계약
    【 앵커멘트 】364일이나 23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이른바 '쪼개기' 근로계약이 공공기관에서도 버젓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5개 구청이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들에게 퇴직금을 주지 않기 위해 꼼수를 부린 건데, 마땅한 처벌 규정이 없어 해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한 자치단체 산하기관의 구내식당에서 조리원으로 근무했던 56살 박 모 씨. 지난 2009년부터 4년이 넘는 근무기간 동안 무려 4차례나 계약서를 새로 썼습니다. 10개월, 11개월 근무기간을 쪼개더
    2015-12-17
  • R)110억 사기대출 수출업자, 전방위적 로비
    【 앵커멘트 】 전직 경찰이자 광주의 한 수출업체 대표가 전방위적 로비를 펼쳐 백억 원대 사기 대출을 받아해외로 빼돌렸습니다. 수출입 관련 기관은 물론 검찰과 경찰, 금융기관 직원들까지 뇌물을 받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수출업체 대표 정 모 씨가 110억 원의 사기 대출을 받아 해외로 빼돌리기 위해 뇌물을 제공한 공무원과 공기업은 8개 기관, 14명에 이릅니다. (cg)금융기관에 제출할 수출보증서를 받기 위해 전현직 지사장 등 한국무역보험공사 직원 6명에게 2억 5천만
    2015-12-17
  • R)한빛원전 방폐물 이송 경로서 잇따른 사고, 괜찮나?
    【 앵커멘트 】 한빛원전 인근 해상에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방폐물 운송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자력환경공단 측은 안전성 검증을 거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물에 반쯤 잠긴 바지선 위로 거친 파도가 출렁입니다. 어제 오후 5시쯤 한빛원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260톤급 바지선입니다. 이에 앞서 어제 새벽에는 해상 작업을 하던 예인선 선장 70살 배 모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하루만에 한 지
    2015-12-17
  • R) "실종 아동, 지문으로 찾는다"...등록률 30% 수준
    【 앵커멘트 】 아동이나 치매노인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지문과 함께 보호자의 정보를 등록해두는 지문사전등록제가 시행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며칠 전 이 시스템을 통해 실종 아동이 20분 만에 부모 품에 안기는 등 큰 효과를 보고 있지만, 등록률은 30% 수준에 불과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경찰과 함께 파출소로 들어서는 아이, 부모의 손을 놓쳐 울고 있던 4살 아이는 이름도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했지만, 파출소에 온 지 20분도 안 돼 부모의 품으로 돌아갔습
    2015-12-17
  • R)마음으로 찍은 사진들.. 시각장애인 이색 사진전
    【 앵커멘트 】 누구나 카메라로 셔터를 누르는 세상인데요,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찍은 사진 속에는 어떤 세상들이 펼쳐질까요? 시각장애인들이 찍은 마음의 세상은 눈으로 보고 찍은 사진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시각장애인들의 특별한 사진전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눈발이 흩날리는 한 도심 공원. 강금자 씨와 오종배 씨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향해 연신 셔터를 누릅니다. 여느 사람들과 다를 것 없이 보이지만 사실 이들은 앞을 못 보는 장애인들입니다.
    2015-12-17
  • 유흥주점 여종업원 사망, 실소유주 영장
    폭행 의혹이 제기된 여수 유흥주점 여종업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업소 실소유주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유흥주점 여종업원 34살 강 모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업주 42살 박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공무원 6명 등 해당업소에서 성매수를 한 남성 51명에 대해서도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2015-12-17
  • 희망2016 12/17(목) 8뉴스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조건국 내과 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백만 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5-12-17
  • kbc '공모전 공정성 훼손' 보도 올해의 기자상
    kbc가 취재한 '교통안전공단 공모전 공정성 훼손' 보도가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는 전남도와 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교통문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심사위원이 대상을 수상한 사실을 고발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늘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제40대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선거에서는 광주일보 장필수 기자가 신임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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