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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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신대교 내일(17)부터 60km 구간단속(모닝)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에서 내일(17)부터 60km 구간 속도위반 단속이 시행됩니다. 단속 구간은 이순신대교 묘도동 지점에서 광양시 금호동 지점까지 2.26km로 전라남도는 경찰과 단속카메라 9대를 한 달 동안 시범 운용했습니다. 구간 속도위반 단속 시스템은 단속 시작점과 끝점 사이 평균 속도를 계산해 과속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제한속도는 이순신대교 설계 속도인 시속 60km입니다.
    2015-12-16
  • 보성 벌교갯벌 도립공원 지정 추진(모닝)
    천연기념물과 염생식물 등 3백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보성 벌교갯벌에 대한 도립공원 지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동부지역본부에서 도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보성군 벌교읍과 장도리, 대포리 일대 23㎢의 갯벌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도립공원 지정 고시를 거쳐 내년 4월 공원조성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15-12-16
  • 1215 타이틀+주요뉴스
    1.(선거구 조정 대상지 (예비후보 등록 '0') 여야 지도부가 선거구 획정안 합의에 실패한 가운데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한 6곳은 한명도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2.() 장애인 콜택시 '그림의 떡') 광주지역에만 장애인들을 위한 콜택시가 80여대나 있지만 정작 장애인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탐사리포트 뉴스-in'에서 보도합니다 3.(10-20대 3명 자살 시도...(2명 중태) 담양의 한 펜션에서 10대와 20대 3명
    2015-12-15
  • R)4.13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 입지자 여전히 혼란
    【 앵커멘트 】 여야 지도부가 선거구 획정을 위한 합의안 도출에 실패한 가운데 내년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한 6곳은 한 명의 예비후보도 등록하지 않았고 전체 등록자 수도 예상보다 적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 날, 선관위 사무실이 한산합니다. 조금이라도 먼저 자신을 알리기 위해 일찍부터 많은 입지자들이 몰렸던 예년의 모습과는 사뭇 다릅니다. 오늘
    2015-12-15
  • R)[탐사in]불러도 기약없는 장애인 콜택시
    【 앵커멘트 】 중증 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 콜택시가 사실상 유일한 이동 수단입니다. 저상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정류장까지 이동과 승하차가 불편하기 때문인데요.. 광주시도 지난 2008년부터 장애인 콜택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지만, 이용하기가 하늘의 별따깁니다. 탐사 리포트, 뉴스-in, 오늘은 장애인 콜택시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천정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5년 전 교통사고로 하반신을 쓸 수 없게 된 37살 양모씨. 약속 장소로 가기 위해 장애인
    2015-12-15
  • R)담양 펜션서 3명 자살 기도...생명 위독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펜션에서 10대 여성 등 3명이 연탄가스를 마시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이와 연고지가 제각각인 이들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자살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펜션 방안에 소줏병과 수면제 봉지가 널부러져 있습니다. 방안에서는 타다 남은 것으로 보이는 연탄도 발견됐습니다. 오늘 낮 2시 20분쯤 담양의 한 펜션에서 29살 서 모 씨 등 3명이
    2015-12-15
  • R)"바다에 웬 허수아비?" 철새떼 양식장 초토화
    【 앵커멘트 】 수확기를 앞둔 남해안의 매생이 양식장이 철새떼 습격으로 쑥대밭이 되고 있습니다. 바다 위에 허수아비까지 세우고 밤잠을 설쳐가며 양식장을 지키고 있지만 수백 마리의 청둥오리떼를 쫓기엔 역부족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매생이 양식장 곳곳에 허수아비가 세워졌습니다 대나무 발마다 은빛 비닐이 줄지어 매달려 마치 수확을 앞둔 들녘을 연상케합니다. 수백 마리의 청둥오리떼를 쫓기 위해섭니다. 청둥오리는 낮에는 양식장 인근 호수에서 쉬다가 해가
    2015-12-15
  • R)법률시장 브로커 기승.. 법원 강력 대응 나선다
    【 앵커멘트 】 빚을 감당하지 못하고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매년 광주에만 4천 명 이상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불법으로 회생 업무를 대행해주는 브로커들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변호사 사무실은 예년에 비해 수입이 크게 줄었습니다. 살림살이가 팍팍해진 걸 알고 각종 사건을 가져올 테니 수입을 나누자는 브로커들의 제안이 잇따르자 고민에 빠졌습니다. ▶ 싱크 : 변호사 - "다른 데는 다 하는데, 이것은
    2015-12-15
  • [뉴스룸] 광주 자동차 * 전남 운송장비업↑
    【 앵커멘트 】 최근 15년 동안 광주는 자동차 제조업종이, 전남은 운송장비업종이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제조업체 중 80% 이상이 소규모 영세 사업장이고, 대형사업장은 단 1%에 그쳤습니다. 뉴스룸에서 임소영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 기자 】 CG1 ▶ 스탠딩 : 임소영 지난 1999년 678곳에 그쳤던 광주지역 제조업체는 15년 만에 천 86곳으로 60% 늘었습니다. CG2 같은 기간 전남지역은 천 147개 업체에서 천 5백여
    2015-12-15
  • 내일 학교비정규직*전남대병원 등 총파업
    내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노조와 전남대병원 노조가 동참합니다 급식 조리원 등 광주시내 공립학교와 광주교육청 산하기관에서 일하는 교육공무직원 2천여 명이 내일 하루 주간 파업을 벌일 예정이어서 일부 초*중*고등학교의 점심 급식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병원 노조도 이틀간의 간부 파업에 이어 내일부터 임단협 타결까지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인데 응급실과 분만실 등 필수 인력을 제외한 5백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여 환자들의 큰 불편이 예상됩니다.
    2015-12-15
  • 광주 학교 냉*난방기 오염 심각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냉*난방기의 오염도가 휴지통이나 변기 수질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문기관에 의뢰해 광주시내 30개 초,중,고등학교 냉*난방기의 위생상태를 조사한 결과 평균 오염 정도가 휴지통의 16배, 변기 수질의 26배 이상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장시간 머무는 급식실과 일반 교실의 오염도가 심각했습니다.
    2015-12-15
  • 박광태 전 광주시장 헌정 출판 기념회
    박광태 전 광주시장 헌정 출판 기념회가 열렸습니다 박광태 광주시장 기념사업회는 오늘 박 전 시장의 삶과 발자취를 엮은 '무등산을 향해 오직 한 길 걸었다' 헌정 출판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책은 섬 소년으로 태어나 반독재 투사와 국회의원을 거쳐 시장이 된 박 전 시장의 여정과 숨은 이야기 등을 담고 있습니다.
    2015-12-15
  • 전남도의회 누리과정 예산 전액 삭감(모닝)
    광주시의회에 이어 전남도의회 예결위도 내년도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482억 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남도교육청이 제출한 내년도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 예산 482억 8천만 원을 전액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예결위는 또 스마트 러닝 기반조성비 25억 원과 컴퓨터 보금 예산 20억 원 등 전체적으로 553억원을 삭감하고, 독도교육강화 등 4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2015-12-15
  • 전남도교육청 재정운영 감사원 적발(모닝)
    전남도교육청이 교육 예산을 부실하게 운영해오다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전남도교육청이 곡성과 구례, 함평, 진도, 신안 등 교육지원청의 경우 각각의 관할 학생수가 2-3천 명 밖에 안 되는데도 통폐합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섬과 농어촌 학생들의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 기숙형 중학교 3곳을 추진하다 민원을 이유로 사업계획을 변경해 수십억 원의 예산을 낭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2-15
  • 광주시의회 도시철도 2호선 토론회 의견차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사업비 절감방안을 찾기 위한 광주시의회 토론회가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저심도 방식을 전제로 광주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경제성 검토 결과를 비교해 비용 절감 방안 등을 논의했지만, 일치된 의견를 찾지 못했습니다. 기존의 저심도 방식 유지를 촉구해온 광주시의회는 의원 간담회 등을 통해 건설방식 요구안을 조만간 확정할 방침입니다.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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