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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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회 도시철도 2호선 토론회 의견차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사업비 절감방안을 찾기 위한 광주시의회 토론회가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저심도 방식을 전제로 광주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경제성 검토 결과를 비교해 비용 절감 방안 등을 논의했지만, 일치된 의견를 찾지 못했습니다. 기존의 저심도 방식 유지를 촉구해온 광주시의회는 의원 간담회 등을 통해 건설방식 요구안을 조만간 확정할 방침입니다.
    2015-12-15
  • 박주선, 제3지대 통합신당 위한 공동협의기구 제안
    박주선 의원이 모든 신당 추진세력이 제3지대에 모여 하나의 통합된 신당을 창당해야 한다며 '신당창당 공동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박 의원은 신당의 성공을 위해서는 추진세력이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며, 연말과 연초에 탈당하는 사람들을 모두 포괄해 제3지대에서 원샷 통합신당 창당이 이뤄지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서는 여야가 합의를 도출하지 못하면 정치적 책임을 지고 김무성*문재인 대표가 사퇴하고, 전원위원회를 소집해 자유토론을 거쳐 결론을 내리자고 주장했습니다.
    2015-12-15
  • 전국 모금 생방송..한전*호반건설 5억 원씩 기탁
    kbc광주방송과 SBS를 비롯한 전국 8개 민영방송이 공동으로 진행한 성금 모금 방송에서 한국전력과 호반건설이 각각 5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나눔, 그 착한 선물'을 주제로 열린 성금 모금 방송에서 한국전력과 호반건설은 연말연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5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광주전남 시민들과 기관 단체, 정치인들의 모금 행렬도 이어졌는데, 오늘 모아진 성금은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2015-12-15
  • 명량대첩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설치(모닝)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됩니다. 진도와 해남군 등은 케이블카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3백억 원 규모의 민간자본을 들여 진도 타워와 해남 우수영관광지를 오가는 988m의 케이블카를 2017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두 군은 케이블카 사업과 연계해 330m 길이의 모노레일를 설치해 20대의 리프트카를 운행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5-12-15
  • 고흥 팔영산 치유숲에 '노르딕워킹' 코스(모닝)
    고흥 팔영산 편백 치유숲에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걷기인 '노르딕워킹' 코스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와 독일 노르딕워킹협회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팔영산 편백숲에 일반걷기와 비교해 2배 이상 칼로리 소모가 높아 다이어트와 자세 교정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노르딕워킹 코스를 개발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 팔영산 편백 치유숲은 오는 2017년 개장을 목표로 280억 원을 들여 노르딕워킹 코스와 유자를 이용한 산림 치유 체험프로그램 등이 개발될 예정입니다.
    2015-12-15
  • 조리원 등 학교비정규직도 내일 파업 예고
    급식 조리원 등 광주시내 학교와 광주교육청 산하 기관에서 일하는 교육공무직원들이 내일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전국 학교비정규직 노조와 전국여성노조, 공공운수 사회서비스노조는 교육청과의 임금협상 결렬에 대해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중지 결정이 내려짐에 따라 내일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조리원과 교무 실무사, 돌봄교실 종사자 등 천5백 명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학교 급식 등 큰 차질이 우려됩니다.
    2015-12-15
  • 건설현장 협박해 돈 뜯은 사이비기자 기소
    건설현장을 찾아가 부정적인 기사를 쓸 것처럼 취재한 뒤 수백만 원을 받아 챙긴 사이비 기자 3명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모 씨 등 3명의 사이비 기자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여수의 한 공사현장 건설업자를 협박해 백만 원에서 6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12-15
  • <1215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예비후보 등록 시작) 선거구 미확정 혼란 내년 4*13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아 입지자들의 혼란이 우려됩니다. 여>("문재인 결단해야") 수습 방안 '제각각' 새정치연합 호남 의원들이 위기 극복을 위해 문재인 대표의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수습 방안에 대해선 의견이 달랐습니다. 남>('표지갈이'교수 33명)...교단 퇴출될 듯) 다른 사람의 책을 자신의 저서로 둔갑시킨 이른바 '표지갈이' 교수가 광주 전남*북에도 33명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
    2015-12-15
  • R)오늘 예비후보 등록..선거구 미확정 혼란*우려
    【 앵커멘트 】 남>내년 4*13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으면서 파행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여>선거구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조정이 예정된 지역에 출마하려는 정치 신인이나 원외 입지자들의 혼란이 우려됩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 기자 】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인구 하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광주와 전남 선거구는 모두 4곳입니다. c/g1> 광주 동구는 북구나 남구와 통폐합이나 선거구 조정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2015-12-15
  • R)(모닝)호남 의원 회동.."문재인 대표 결단 나서야"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 호남 의원들이 어제 긴급 회동을 갖고, 문재인 대표가 결단에 나서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당 위기 수습 해법에 대해선 의견이 서로 달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연합 소속 호남 의원들은 어제 회동에서 당 위기에 대한 책임이 문재인 대표에게 있다며, 사퇴 등 결단에 나서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 싱크 : 김성곤/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 "호남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거기에 대한 대안은
    2015-12-15
  • 순천서 주택화재 2천만 원 재산피해
    주택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순천 저녁 7시 40분쯤 순천시 별양면 72살 송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집안 내부 61제곱미터가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2-15
  • 여자만*득량만 새꼬막 피해 복구 지원(모닝)
    연말까지 여자만과 득량만에서 발생한 새꼬막 폐사 피해에 대한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급격한 수온 변화와 염분 변화로 인해 고흥과 보성 등에서 발생한 새꼬막 폐사에 대한 원인 분석을 거쳐 연말까지 3백여 어가에 45억 원을 보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식장 저층환경 개선사업과 적정량의 종패를 살포할 수 있도록 피해예방 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5-12-15
  • 광양시 탄소포인트제, 4200만원 지급(모닝)
    광양시가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 중 올해 상반기 5% 이상 전기와 수도 비용을 절감한 3천 9백여 세대에 4천 2백만 원의 현금과 그린카드 포인트를 지급했습니다. 광양시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는 지난해 말 기준 2만 2천여 세대로 현재까지 746톤의 온실 가스 감축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5-12-15
  • 여수해양수산과학관 내년 6억 들여 새단장(모닝)
    여수해양수산과학관이 내년에 새로 단장됩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과학관 시설 보강을 위해 내년 6억 원을 들여 메인 전시수조를 신설하고 아름다운 전남 섬 홍보 미니어처를 제작해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해양수산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57만 명에 이릅니다.
    2015-12-15
  • 고흥군 SNS 홍보기자단, 400여건 기사화(모닝)
    고흥군 SNS 홍보 기자단이 올해 400여 건의 고흥소식을 기사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고흥지역 관광과 축제, 문화 등에서 모두 440여 건의 기사와 취재후기를 개인 SNS와 홍보기자단 전용사이트를 통해 SNS 사용자들에게 전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흥군은 지난 5월 고흥군 소셜미디어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SNS기사 월 5건 범위 내에서 기사 1건당 만 원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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