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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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학기제 대비 전남 농촌체험마을 홍보(모닝)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를 앞두고 도시권 학교에 전남의 농촌체험마을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전남도는 오늘(15일) 오후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백여 명의 광주지역 중학교 자유학기제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전남도의 농촌체험마을 현황과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전남에는 105곳의 농촌체험마을이 운영 중이며 교육부 운영 전산망에 6개 분야에 31개 교육 프로그램이 등록돼 있습니다.
    2015-12-15
  • 희망2016 12/15(화)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165만9,000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광주 북구 문흥1동 라인아파트 주민들이 88만 4,000원 광산구 신창동 1통 주민 5만 원 신창도시공사아파트 경로당 10만 원 광주 남구 용대로 안천순씨 3만 원 해남 산이면 당후마을 주민들이 38만 원을/ 화순군 도암면 벽지1구 주민들이 20만 원 원천1구 주민 24만 7,000원 원천3구 주민들이 27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2015-12-15
  • <1215 하이라이트+조간브리핑>
    여>잠시 후, 지병문 전남대학교 총장을 직접 스튜디오로 모셔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남>먼저, 12월 15일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2015-12-15
  • 1214 타이틀+주요뉴스
    1.(황주홍.김동철 주내 탈당)..강기정 당 사수) 안철수 전 대표의 탈당과 함께 황주홍,김동철 의원이 이번주 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10여명의 의원들이 당내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인 반면 강기정,우윤근 의원등은 당을 지키겠다 고 밝히고 있습니다 2.('표지갈이'교수 33명)...교단 퇴출될 듯) 다른 사람의 책 표지만 바꿔 자신의 저서로 둔갑시킨 이른반 표지갈이 교수가 광주 전남북에도 33명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단 퇴출등의 조치가 뒤따를 전망입니다 3.(가짜 한센인 환자 14명)...
    2015-12-14
  • R)(8)광주*전남 의원, 탈당 도미노?
    【 앵커멘트 】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이후 추가 탈당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황주홍, 김동철 의원이 이번주 탈당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 의원들은 당내 상황을 좀 더 지켜본 뒤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인데 강기정,우윤근 의원등은 당에 남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국회의원 19명 중 새정치연합 소속은 모두 16명. (CG1) 이 중 안철수 전 대표의 뒤를 이어 황주
    2015-12-14
  • R) 저자만 바꾼 '표지갈이' 호남권 교수 33명 적발
    【 앵커멘트 】 다른 사람의 책 표지만 바꿔 자신의 저서로 둔갑시켜 출간하거나 이를 묵인한 이른바 '표지갈이' 대학교수 179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와 전남북에서도 11개 대학 교수 33명이 기소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표지가 다른 두 책, 하지만 구성과 내용은 거의 똑같습니다. 내용은 그대로 두고 제목이나 저자 이름만 바꿔 책을 새로 출간한, 이른바 표지갈이에 이용된 책입니다. 의정부지검이 기소한 표지갈이 교수 179명 가운데 (CG) 호남권에서도 전
    2015-12-14
  • R)가짜 한센인*병력 위조 '사실로'
    【 앵커멘트 】 가짜 한센인들이 고흥 소록도병원에 입원해 각종 혜택을 받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수사결과 14명의 가짜 한센인들이 수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았고, 자치회는 입원에 필요한 서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916년 설립돼 5백여 명의 한센인이 치료를 받고 있는 국립소록도병원입니다. 지난 8월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센인 중 일부가 가짜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경찰이 3개월 동안 수사한 결과
    2015-12-14
  • R)'비정한 모정' 영아 유기*살해 잇따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갓 태어난 아이가 버려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만 최근 3년 새 영아를 살해하거나 유기한 사건이 15건에 달했는데요, 대부분이 생활고와 사회적 시선이 두려운 미혼모나 혼외 자녀로 추정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됐습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유기된 신생아가 발견된 현장입니다. 탯줄도 채 분리되지 않은 남자 아기는 이
    2015-12-14
  • R) 1월부터 유치원*어린이집 누리예산 지원 없다
    【 앵커멘트 】 다음 달부터 광주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이 모두 끊기게 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위원회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한푼도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학부모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내년도 시교육청 예산을 사실상 확정짓는 시의회 예결위 현장에 3백여 명의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찾아 누리과정 예산지원을 촉구합니다. 하지만 예결위도 유치원*어린이집의 누리과정 예산을 한 푼도 책정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2015-12-14
  • R)바지선 이용 불법 토석운반, 군청은 '나몰라라'
    【 앵커멘트 】 영광의 한 해안에서 바지선을 이용해 불법으로 토석이 운반되고 있습니다. 관리감독에 나서야할 영광군청이 "나 몰라라" 하는 사이 제방이 무너지면서 어선이 접안할 수 없게돼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광군 염산면의 한 제방에서 덤프트럭이 토석을 바지선에 옮겨싣습니다. 지난달부터 토석을 실은 덤프트럭이 왔다갔다하면서 제방 곳곳이 무너졌습니다. 민원이 잇따르자 제방 바로 옆에 불법으로 토석을 매립했습니다. ▶ 스탠딩 :
    2015-12-14
  • R)전세가격 오르고, 매매가격 정체, '깡통아파트' 우려까지
    【 앵커멘트 】 내년에 광주지역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소폭 오르거나 올해와 비슷하고 전세값 오름세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전세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매매가보다 전세가격이 높은 이른바 깡통전세 아파트가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광주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해보다 6% 이상 올랐습니다. 곳곳에서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실거주 수요가 많았고, 저금리로 투자가 활발하게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5-12-14
  • 윤장현 시장, "安 탈당 이해...시정에 전념할 것"
    윤장현 광주시장이 안철수 의원의 탈당을 이해하지만 자신은 시정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탈당에 대해 이해하는 부분도 있다며 현재 당 상황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탈당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한 채 시정 현안 중심으로 민생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2-14
  • 윤 시장 "리프트 근본문제 발견되면 폐쇄 검토"
    윤장현 광주시장이 지산유원지 리프트에 안정상 근본적인 문제가 발견되면 폐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지난 주말 추락사고가 발생한 지산유원지 리프트에 대한 현장을 점검한 뒤, 사고가 잇따른 것과 관련해 근본적인 안전상 문제가 의심된다며, 보다 치밀한 점검을 통해 폐쇄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4시 30분 쯤 관광 리프트에서 두 명이 추락해 다치고, 리프트가 멈추면서 10명이 공중에 고립됐습니다.
    2015-12-14
  •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입지자 혼선
    내년 4월 13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내일(15)부터 시작됩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부터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입지자들을 대상으로 현행 선거구 기준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회의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면서 선거구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 출마 예정자들은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는 등 혼선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5-12-14
  • 박준영 전 지사*박주선 의원, 신당 통합 제안
    야권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박준영 전 전남지사와 박주선 의원이 통합 신당 논의를 제안했습니다. 신민당 창당을 추진중인 박준영 전 지사는 신당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세력들이 모여 하나의 신당을 만들어야 한다며 새정치연합을 제외한 야권 신당 추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를 시작하자고 말했습니다. 박주선 의원도 안철수 의원이 독립적 신당을 만들기보다 한국 정치 개혁을 위한 통합 신당 추진에 힘을 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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