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목포-무안 임성지구 '반쪽 개발' 논란
【 앵커멘트 】 네, 임성지구는 목포시와 무안군이 절반씩 포함돼 있는 전남도청 배후부지로, 개발의 실효성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요.. 무안군이 지구 재조정 등을 요구하며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자, 목포시가 단독으로라도 개발하겠다고 나서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360만 제곱미터의 면적을 목포시와 무안군이 절반씩 관할하고 있는 임성지굽니다. 임성역세권을 중심으로 목포와 무안군의 공동 개발이 계획돼 있었는데 남악신도시 1단계 사업의 지연과 예
201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