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해군 차기호위함 ‘광주함’ 진수식
    경남 창원 STX조선소에서 해군 차기 호위함 '광주함' 진수식이 열렸습니다. '광주함'은 3차원 탐색레이더, 대유도탄방어유도탄 등 우수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장비의 국산화 비율이 90%가 넘는 최대 속도 30노트, 승조 인원이 120여 명인 2300톤의 최첨단 호위함입니다. 해군은 서남해역의 절대 사수 의지를 담아 해군의 차기 호위함 6번함을 광주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08-11
  • 광주경찰청, 보복운전 1명 구속*9명 불구속입건
    지난 한 달 동안 보복운전 집중단속을 벌인 광주지방경찰청이 1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지난달 10일부터 한 달 동안 신고가 접수된 보복운전 31건에 대해 수사를 벌여 1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8건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복운전 특별 단속 기간이 끝난 뒤에도 일선 5개 경찰서의 보복운전 전담 수사팀을 계속 운영할 방침입니다.
    2015-08-11
  • '신안경찰서 신설' 행자부 심의 통과
    전남 22개 시군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신안군에 경찰서가 신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최근 행정자치부 심의 결과, 신안경찰서 신설이 확정됐다며 예산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천여 개의 섬으로 구성된 신안군은 그동안 자체 경찰서 없이 인근 목포경찰서가 치안을 맡아 왔습니다.
    2015-08-11
  • 광주에 119특수구조단 창설…대형 재난 대응
    광주지역 산악과 수난사고, 대형 화재 등에 긴밀하게 대처할 119 특수구조단이 창설됐습니다. 광주시는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각 소방서에 분산 배치된 항공구조구급대와 산악구조, 특수구조팀을 통합해 119특수구조단을 창설했습니다. 119특수구조단은 화학사고와 산악사고, 수난사고 등 크고 접근이 어려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명구조 활동에 투입됩니다.
    2015-08-11
  • 금호타이어 노조, 4시간 부분파업 돌입
    금호타이어 노조가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광주와 곡성, 평택공장 등 3곳 사업장에서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근무조별로 4시간씩 부분파업에 돌입했으며, 협상에 성과가 없을 경우 오는 17일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사 양측은 어제 임금 협상의 핵심인 성과금을 놓고 벌인 협상에서 사 측이 워크아웃기간 영업이익을 성과급으로 지급할 수 없는 만큼 임금피크제 도입을 전제로한 격려금 300만 원 지급을 제시했지만 노조의 반대해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2015-08-11
  • 조선이공대 청소노동자 파업 중단...협상 타결
    집단해고를 당했다며 파업에 나선 조선이공대 청소 노동자들이 파업 하루 만에 일터에 복귀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일반노조 조선이공대학 청소용역지회는 대학 측이 신규채용 공고를 철회하고, 앞으로 1년간 현행 외주용역 고용체계 유지를 약속함에 따라 파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소 노동자들은 학교 측이 최근 용역계약 만료 시점에 맞춰 지원 연령을 58살 이하로 제한하는 신규채용 공고를 낸 데 반발해 어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2015-08-11
  • 장성 차돌복숭아 시식*판매전, 국회서 열려
    '장성 차돌복숭아'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시식*판매전이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과 광주*전남 지역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준비된 차돌복숭아 600상자가 모두 판매됐습니다.
    2015-08-11
  • 광주시 '사회적 일자리 제공' 등 우선 과제 선정
    광주시가 시민복지기준과 관련 500인 원탁토론회를 열고, 영역별 우선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소득영역에서 사회적 일자리 제공, 주거영역은 임대주택 활성화 사업, 영유아영역은 보육교사 처우 개선과 전문성 강화 등이 각각 우선 과제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토론회 등을 통해 만들어진 구체적인 복지 틀을 토대로 최종적인 광주시민복지기준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2015-08-11
  • 도매시장 농산물 안전성 부적합 22건 폐기
    광주 서부와 각화농산물도매시장을 반입되는 농산물 중 22건이 안전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폐기됐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두 도매시장으로 들어온 농산물 천 3백 72건에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22건 천 8백 10킬로그램이 안전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빈도가 높은 농산물은 시금치와 고춧잎, 쌈추, 부추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08-11
  • 광주 주택 화재 350만 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5시 5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75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66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 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5-08-11
  • <0811 타이틀 + 주요뉴스>
    남>(광주시 감사위 연내 출범)..독립성 과제) 부실 감사 논란 등을 없애기 위해 외부 인사가 포함된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올해 안에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성과 독립성 확보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현역의원 평가위)..호남물갈이 수단 우려) 새정치연합 혁신위가 현역 국회의원 평가위원회 구성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의원들은 객관성에 대한 불신과 함께 호남물갈이 수단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남>(14일 임시공휴일)..곳곳 혼선*불만) 오는 14일이 갑자기 임시공
    2015-08-11
  • R)감사위원회 설립 급물살, 독립성 확보 관건
    【 앵커멘트 】 남> 부실 감사 논란을 없애기 위해 외부 인사 등으로 구성된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올해 안에 출범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됨에 따라, 독립성과 공정성을 어떻게 확보할 지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불거진 광주 서구 백마산 구유지 매각 특혜 논란과 관련해 광주시는 올해 초 1차 감사에서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불명확한 감사 기준과 추가 의혹이 제기되자 다시 감사가 진행돼 지난 6월에야 편법과 불법
    2015-08-11
  • R)'폭염아 반갑다' 천일염은 대풍
    【 앵커멘트 】 네, 푹푹 찌는 듯한 더위 때문에 힘든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데 이런 폭염이 반가운 곳도 있습니다. 바로 염전인데요.. 뜨겁게 내리쬐는 여름 햇볕 덕분에 소금 생산량도 늘고, 품질도 좋다고 합니다. 이동근 기자가 천일염 생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30도를 뛰어 넘은 한여름의 뙤약볕. 그 아래 바닷물을 품은 염전에서는 소금이 흰 얼굴을 드러냅니다. 보석처럼 반짝이는 소금을 끌어모으는 일꾼들의 이마에는 어느새 땀방울이 가득합니다.
    2015-08-11
  • 올 여름 전남 수난사고 7명 사망,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
    올 여름 들어 전남에서 발생한 물놀이 사망사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지금까지 여름철 수난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모두 7명으로, 3명이 숨진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편 어제도 신안 증도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숨졌습니다.
    2015-08-11
  • 전남도 국정감사 준비 돌입
    정기국회가 다가오면서 전라남도가 국정 감사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로 국정 감사를 면제받았던 전라남도는 올해 현장 국정감사가 실시될 것으로 보고, 세월호 사고 수습과 도내 재난안전 대처 상황 등에 대한 자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농림축산해양위원회나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 가능성에도 대비해 예상 쟁점사항에 대한 답변 자료 준비에 나섰습니다.
    2015-08-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