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독거노인 매년 3천 명 증가, 돌봄서비스는 제자리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혼자사는 노인들이 가장 견디기 힘든 게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인데요. 여> 이처럼 혼자사는 노인이 광주에서만 해마다 3천 명씩이 늘고 있지만, 사회안전망은 여전히 빈약하기만 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74살 신인철 씨는 2년 전부터 작은 단칸방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크지만, 무엇보다 몸이 아플 때 혼자여서 가장 힘듭니다. ▶ 인터뷰 : 신인철 / 광주 산정동 -
201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