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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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귀경행렬 본격, 10시부터 정체 시작
    큰 정체를 빚었던 귀성길은 어제 밤이 되면서 대부분 풀려 지금은 평소 주말 정도의 소통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6시 현재, 고속도로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광주는 3시간 10분, 서서울~목포는 3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설날인 오늘 오전부터는 본격 귀경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인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교통상황 살피면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해상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가 해
    2015-02-19
  • R)명절 잊은 산업현장 '구슬땀'
    【 앵커멘트 】 지금 쯤 가정마다 차례와 아침식사 준비하고 계실텐데요.. 설 연휴를 맞아 대부분 가족들과 함께 넉넉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순간에도 산업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만났습니다. 【 기자 】 천 5백 도가 넘는 시뻘건 쇳물이 끊임없이 쏟아집니다. 빨갛게 달아오른 쇳덩이는 레일을 따라 줄지어 이동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려는 작업자의 손길은 더욱 분주해집니다. 설비를 제어하는 이들은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2015-02-19
  • 기획1)캄보디아에서 이틀간 천 명 넘게 의료봉사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 의료봉사단이 캄보디아에서 인술을 펼쳤습니다. 소아과 등 7개 진료과목에 40여 명의 의료진이 이틀 간 천 여명의 환자를 돌보며, 광주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차를 타고 1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캄퐁스퓨의 광주진료소. 이른 시간임에도 조선대병원 의료봉사단의 진료를 기다리는 주민들로 북적입니다. 소아과와 내과, 안과, 치과 등 7개 진료과목에 40명에 달하는 의료진은 캄보디아에서는 종합병원 수준입니다
    2015-02-19
  • 대체로 맑고 포근, 낮 기온 8 ~ 10도
    설날이자, 얼음이 물로 녹는다는 절기상 우수인 오늘 광주 전남지역은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여 귀경길 불편은 없겠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 10도, 목포 8도 등으로 어제보다 3~ 4도 정도 높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특보도 오전 중에 해제되는 등 바람도 점차 잦아들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는 1.5 ~ 3미터로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는 낮아지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다시 흐려져 주말에는 비소식이 있어 막바지 귀경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2015-02-19
  • 광주은행 전산센터 이전..설 연휴 금융거래 중단
    설 연휴 사흘 동안 광주은행의 금융거래가 중단됩니다. 광주은행은 서울에 있는 전산센터의 광주 본사 이전 작업을 위해 오늘 밤 10시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 은행거래 업무를 일시 중단할 예정입니다. 일시 중단되는 업무는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입출금과 인터넷뱅킹,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등 은행 거래업무 전반입니다.
    2015-02-18
  • 술집서 옆 손님과 폭행 시비 50대 숨져
    오늘 새벽 12시 40분 쯤 광주시 산수동의 한 도로에서 55살 김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산수동의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한 남성과 몸싸움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 조사에 나서는 한편, 폭행 시비를 벌인 남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5-02-18
  • 순천 편의점 복면 강도 긴급체포
    순천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 40분쯤 순천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34살 윤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윤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15-02-18
  • 밀린 급여 달라 사장한테 흉기 휘두른 중국인 영장
    체불 임금을 달라며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중국인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6일 광주시 계림동 59살 정 모 씨의 집 앞에서 정 씨에게 돈을 요구하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중국인 28살 곽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곽 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정 씨의 식당에서 일하는 동안 밀린 급여 50만 원을 받지 못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5-02-18
  • [기획3]R)미리 보는 기아타선, 확 바뀌나
    【 앵커멘트 】 기아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연속보도, 세 번째 순서로 올 시즌 기아 타선의 올 시즌을 전망해봅니다. 안치홍, 김선빈, 이대형의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얼굴과 최희섭의 복귀로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시즌 기아 타선은 얼굴이 대폭 바뀝니다. 지난 6년간 자리를 지켰던 안치홍 김선빈의 군 입대로 빈 유격수와 2루수 자리를 노리는 신인급 선수들의 경쟁이 특히 치열합니다. 김기태 감독은 2년차 야수 강한울과 최용규
    2015-02-18
  • 구례 오리농장서 AI 의심축 발견
    설을 맞아 가축 질병 방역이 강화된 가운데 구례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가 발견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리 만 7천 마리를 기르는 구례의 한 오리농장에서 출하 전 검사를 하던 중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염이 의심되는 오리에 대한 정밀 검사결과는 내일(19)쯤 나올 예정입니다.
    2015-02-18
  • R) 개정안 국회서 발목 개관준비 차질
    【 앵커멘트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KTX , U대회와 함께 광주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청사진 중의 하난데요.. 드디어 오는 9월 개관합니다. 하지만 운영과 조직 내용 등을 담은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새누리당의 말 바꾸기에 발목이 잡히면서, 제대로 개관을 할 수 있을 지 조차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 기자 】 여야는 지난해 12월 문화전당의 운영주체를 국가기관으로 하자는데 합의하고, 관련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법안소위를 가까스로 통과했습니다.
    2015-02-18
  • R)"힘들어도 설레는" 그리운 섬 고향
    【 앵커멘트 】 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여객선터미널도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긴 시간 도로에서 귀성전쟁에 시달리고 다시 배로 갈아타는 힘든 여정이지만 고향가는 발걸음은 마냥 설레고 가볍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이 여객선에 몸을 싣습니다. 새벽 잠을 설쳐가며 먼 길을 달려오고 또 배로 옮겨 타야 하는 힘든 여정이지만 그리운 가족 생각에 표정은 밝기만 합니다. ▶ 인터뷰 : 김재만
    2015-02-18
  • R)[LTE]막바지 귀성행렬 숨통…포근한 설 연휴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새벽부터 귀성 행렬로 극심한 정체를 빚었던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대부분 숨통이 트인 모습인데요. 호남고속도로 요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정의진/LTE-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 - "네, 저는 지금 호남고속도로 광주요금소에 나와있습니다. 설을 하루 앞두고 고향 집을 찾는 막바지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2015-02-18
  • 150218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귀성車로 몸살...(저녁부터 숨통 트여)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각 고속도로는 온종일 귀성차량들로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저녁부터 지체와 정체가 점차 풀리고 있습니다. 2.섬 귀성객 북적...(18만 명에 이를 듯) 전남지역 각 여객선 터미널에는 고향을 찾아나선 섬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번 설 연휴동안 모두 18만명이 섬 고향을 찾을 전망됩니다. 3.특별법 개정 표류...(亞전당 개관 차질)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와 여당의 반대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전당의 9월 개
    2015-02-18
  • 한전, 설 연휴 정전대비 비상근무 돌입
    한전이 설 연휴 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한전은 오는 22일까지를 설 명절 정전 예방 특별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아파트와 터미널, 극장,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급선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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